
델타 변이가 확산되면서, 접촉 가능자의 관심장소 추적에 어려움과 한계가 나타나면서, 정부는 경계 단계에 관계 없이 각종 행사들과 비니지스들에 대하여 스캔과 기록을 유지하도록 의무화할 것으로 방침을 정했다.
지금까지 영세 소규모 비지니스들에게 너무 많은 부담이 될 것으로 고려하여 소매업 종에는 스캔을 의무화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모이는 카지노와 콘서트 등과 마스크를 쓰는 것이 적합하지 않은 카페와 바, 식당 등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스캔 의무화를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러한 의무 규정은 더 많은 비지니스들이 영업을 시작할 수 있을 수 있는 경계 단계가 변화 발표가 있은 후 7일 이내에 의무적으로 시행되게 된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