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고등학교 확진자 발생, 9,000명 이상 학생들 격리

7개 고등학교 확진자 발생, 9,000명 이상 학생들 격리

0 개 6,658 노영례

61901baf2a1cb0d2dd76475a37af5fae_1629546405_4623.png
 


(8월 22일 오전 9시 26분 업데이트) 8월 17일, 데본포트에서 58세 남성이 확진된 이후, 뉴질랜드는 긴급하게 레벨4로 전환되면서 록다운에 들어갔다. 록다운 4일째인 8월 21일까지 51명의 커뮤니티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클랜드 뿐만 아니라 웰링턴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하는 가운데, 이번 COVID-19 발병은 호주 시드니로부터 도착한 델타 변종 바이러스 감염이라고 알려졌다. 전파 속도가 빠른 델타 변종 바이러스는 현재 호주 시드니가 있는 뉴사우스웨일즈 주에서 폭발적인 감염자가 발생하고 있다. 뉴질랜드도 그동안 커뮤니티 감염자가 없었으나, 델타 변종 바이러스 감염자가 순식간에 커뮤니티에서 전파되고 있다.


8월 17일 커뮤니티 감염자가 1명 발생하자마자 록다운되었으나, 오클랜드의 교육 기관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많은 학생들이 자가 격리하고 가족들과 함께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에 처했다. 


오클랜드 전역에서 거의 9,000명 이상의 중고등학생들이 밀접접촉자로 격리하게 되었고, 또다른 학교 학생이 확진된다면 그 수는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들은 밀접 접촉자로 간주되고, 바이러스 전파 속도가 빠른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잠재적으로 감염되었을 수 있으므로 14일 동안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8월 21일까지 확진 학생이 나온 학교는 De la Salle College, McAuley High School, Northcote College, Lynfield College, Pukekohe High School, Western Springs College 등이다.  


Avondale College는 교직원이 감염된 사례이다. 


**웨스턴 스프링스 컬리지(Western Springs College)에서 8월 21일 확진 학생이 나왔지만, 누락되어 22일 추가했다. 이 학교의 확진 학생과 가깝게 접촉한 밀접 접촉자는 한정적이라 모든 학생과 학부모들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오클랜드 보건당국에서는 전했다.**


<McAuley High School 학생 수 800명>

Ōtāhuhu 에 있는 McAuley High School은 800명에 가까운 학생들이 다니고 있으며, 확진 학생은 8월 17일 감염 상태에서 수업에 출석했다.


<De la Salle College 학생수 1,000명>

Māngere East에 있는 De la Salle College의 학생수는 1,000명에 가깝다. 이 학교의 확진 학생 1명도 8월 17일 감염 상태에서 학교에 다녔다. De la Salle College 의 교장은 엔젯 해럴드와의 인터뷰에서, 학생의 87%가 퍼시픽 출신이거나 고위험군에 속해 있기 때문에 확진 학생이 발생한 후, 가족들 사이에 상당한 두려움이 존재한다고 말했다. 


특히 델타 변종 바이러스가 매우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에 더 긴장하고 있다. 이 학교의 학생이 확진되었다는 소식은 8월 20일 금요일 저녁 6시에 전달되었다며, 이후 학생과 그 가족들이 갑자기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학교의 학부모들은 보건부 지침을 따르며 우선 검사 순위로 검사를 받고자 했지만, 검사 시 긴 대기 시간에 불만을 표했다. 교장은 보건부에 학교 운동장에 임시 검사 센터 설치를 제안했지만, 현재 학교에 검사 인력을 배치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말했다.


<Avondale College 학생 수 3,000명>

오클랜드 CBD에 있는 아본데일 컬리지에는 약 3,000명의 학생들이 다니고 있다. 지난 8월 18일 수요일에 이 학교의 25세 여교사가 커뮤니티 감염자로 발표되었다. 목요일에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이 학교와 연결된 5명이 추가로 확진되었다고 밝혔다.


아본데일 컬리지(Avondale College)는 오클랜드 지역공공보건서비스(ARPHS;Auckland Regional Public Health Service)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들은 주말 동안 검사받을 것을 권장했다.


<Northcote College 학생수 1,000명 이상>

노스쇼어에 있는 노스코트 컬리지(Northcote College)에는 1,000명 이상의 학생이 등록되어 있다. 이 학교의 확진 학생은 8월 16일 월요일과 17일 화요일 출석했고, 학교 등교한 때 전염성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Lynfield College 학생 수 거의 2,000명>

마운트 로스킬(Mount Roskill)에 있는 린필드 칼리지(Lynfield College)에는 거의 2,000명의 학생이 있다. 이 고등학교의 확진 학생은 8월 16일 월요일과 17일 화요일에 출석했는데, 등교 당시 전염성이 있었던 것으로 간주되었다. 


린필드 컬리지(Lynfield College)의 캐스넬 교장은 한 학생이 확진된 후, 학교 커뮤니티의 많은 사람들이 COVID-19 검사를 받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호소했다. 그녀는 학교 학생의 가족들과 교직원은 5일 간의 명확한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8월 16일 월요일과 8월 17일 화요일에 학교 운동장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은 14일 동안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교장은 전했다. 


린필드 컬리지의 교장도 학교에 임시 검사소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지만, 보건 당국으로부터 아직 정확한 답을 듣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현재 의료 시스템이 직면한 엄청난 업무량을 염두에 두고 있다며, 사람이 아니라 바이러스가 문제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 


린필드 컬리지 교장은 레벨 4 공중 보건 지침을 따르고, 서로를 지원하며 함께 COVID-19 대응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Pukekohe High School 학생수 1,800명>

8월 21일 또다른 고등학교인 푸케코헤 고등학교(Pukekohe High School)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 학교의 학생 수는 1,800명 정도이다.


<Western Springs College, 밀접접촉자는 일부 학생>

웨스턴 스프링스 컬리지(Western Springs College)에서 8월 21일 확진 학생이 나왔지만, 누락되어 22일 추가했다. 밀접 접촉자는 한정적이라, 다른 학생과 학부모들은 일반 접촉자로 간주되어 지금 바로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오클랜드 보건당국에서는 전했다. 


21일 새 확진자 중에는 로얄 오크 중학교(Royal Oak Intermediate School) 스쿨 버스 운전 기사도 포함되어 이 학교 학생들 중 확진자의 버스를 탔던 학생들은 자가 격리해야 한다.


오클랜드 대학 학생 1명도 확진되었고, AUT에서는 2명의 학생이 확진되었다.


확진자가 방문한 곳에 가지 않은 사람들은 록다운 규칙을 잘 지키면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집에서 머무르는 것이 안전하다. 델타 변종 바이러스의 전파가 더 이상 계속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61901baf2a1cb0d2dd76475a37af5fae_1629546439_3099.png
 

◎ COVID-19 정부 공식 웹사이트 covid19.govt.nz 페이스북 facebook.com/UniteAgainstCOVID19

◎ 확진자 방문 장소 확인 :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기

◎ 헬스라인 0800 358 5453

◎ 백신 접종 예약 백신 접종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0800 28 29 26 전화는 주 7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용 가능)

◎ 백신 접종 센터 정보 : healthpoint.co.nz/covid-19-vaccination 

◎ COVID-19 검사 센터 위치 정보 : healthpoint.co.nz/covid-19


<COVID-19 Alert Level 4에서 지켜야 할 점>

-가능한 집에 머물고 경보 레벨 4 지침을 따라야 한다. 

-버블 이외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외출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2미터 거리를 유지한다.

-아프면 의사나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받는 것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꼭 필요한 외출 시 QR 코드를 계속 스캔한다.

-손을 올바른 방법으로 자주 씻는다.

-슈퍼마켓, 약국, 진료소 및 주유소를 포함한 서비스는 경보 레벨 4에서 계속 운영된다. 직원과 고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은 얼굴 가리개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대에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으며,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해서 COVID-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나 그 가족이 아니면서 건강에 대한 모든 상담(정신 건강도 포함)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0800 611 116 헬스라인 번호를 이용하면 된다. 헬스라인 전화는 주 7일 24시간 운영된다.


섹션 70 명령에 따라, 법적으로 승인된 보건 의료 담당관이 관심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공중 보건 요건을 충족하도록 요구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의 가족 접촉자인 경우, COVID-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격리해야 한다. 


오클랜드 지역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밀접접촉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다.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가 아니고 증상이 없는 사람은 지금 바로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지금 당장 COVID-19 검사가 필요한 사람이 먼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8 | 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4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7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4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dia Ko가 차세대 키위 여성 골퍼 육성을 위한 리디아 고 장학 프로그램(Lydia Ko Scholarship) 활동을 이어…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Electricity Authority)이 다음 달 새 전기요금 비교 웹사이트 ‘파워 빌드(Power Build)’를 공개할 …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에서 재외동포신문 선정 제22회 '발로 뛰는 영사상' 현지 전달식이 열렸다. 이날 김홍기 총영사가 직접 상패를권건아 영사에게전…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지난주 통계국은, 2025년 12월 말까지의 연간 총 수출액이 807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