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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 전문가들은 현재 발효 중인 레벨 4의 경계 단계가, 사회 전파 사례가 오클랜드의 지역을 넘어 확산될 수 있을 가능성이 없다고 확신이 서기 전에는 레벨 4 단계를 유지하여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아던 총리는 오늘 오후 3시 각료 회의를 거쳐 경계 단계 변동에 대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오클랜드와 코로만델 지역은 7일간 그 이외의 다른 지역은 3일간의 레벨 4의 락다운이 발효되고 있지만, 마이클 베이커(Michael Baker) 교수는 현재 확산 추세로 볼 때 경계 단계가 완화되지는 않을 것으로 전했다.
문제는 정부가 오클랜드와 코로만델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 대하여 경계 단계를 낮추어야 할 충분한 자료가 없다는 점이라고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말했다.
그는 아직까지 바이러스가 오클랜드와 코로만델 지역을 벗어났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아마도 며칠 더 전국적으로 레벨 4가 유지되면서 접촉 가능성 사람들에 대한 검사와 하수 검사 등으로 어느 정도 확신이 설 때 완화될 것으로 전했다.
한편, 오클랜드 상공 회의소의 마이클 버넷 대표는 락다운 연장은 어느 정도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며, 오클랜드 지역에 MIQ 호텔로 사용되는 많은 장소들로부터의 전파 가능성은 항상 있었다고 하며, 다른 대책을 찾아야 한다고 하며, 비지니스들을 위하여 더 많은 지원 대책을 모색하여야 한다고 말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