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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진행된 게놈 시퀀싱에서 어제 발생한 사회 전파 사례는 델타 변종으로 확인되었으며, 추가로 신규 네 명의 사회 전파 사례가 나타나 모두 다섯 명이 되었다.
새로 양성자로 확인된 네 명 중 한 명은 오클랜드 병원의 간호사로로 이미 두 차례의 백신을 접종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던 총리는 이와 같은 확진자 증가가 레벨4를 취한 조치가 마땅한 조치라고 확인했다.
어제 Ardern 총리는 델타 변이가 전 세계적으로 겉잡을 수 없이 확산되고 있으며, 이를 진압하기 위하여는 백신 뿐이라며 백신 접종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또한, 백신 접종을 마친 간호사의 감염 사례에 대하여는 백신이 실패한 것이 아니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만일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증상이 더 심해지거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거나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 있으며, 백신 접종은 그러한 위험 사례를 줄여주고 있다며 가능한한 빨리 백신 접종을 하도록 당부하였다.
오클랜드와 코로만델은 7일간의 레벨4 그리고 다른 전 지역은 3일간의 레벨 4가 어제 밤 자정부터 시작되면서, 지난 3월 오클랜드의 락다운 이후 169일만에 다시 락다운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