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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의 David Seymour 당수는 오클랜드의 레벨 4 락다운으로 백신 센터의 접종이 중단된 점에 대하여 분별없는 조치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오늘 아침 게놈 시퀀싱의 결과 전염력이 강한 델타 변이로 확인되었으며, 코로나 확산을 막기 위하여는 백신이 최선의 방안이라고 밝혔지만, 백신 접종 센터는 전국적으로 48시간 중단되는 것으로 전했다.
이에 대하여 Seymour 당수는 ‘non sense’라고 하며 뉴질랜드는 접종율에서 OECD국가들 중 최하위권에 있으며, 이런 부분에서 텔타 변이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락다운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National의Judith Collins 당수는 정부의 레벨4 강경 조치에 지지를 표하면서, 해외의 사례들을 보더라도 전염성이 강한 델타 변이에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의 결정은 마땅한 조치라고 전했다.
Collins당수도 코비드-19의 확산을 막는 최선의 방법은 백신 뿐이라고 하며, 가능한한 빨리 접종을 받도록 백신 센터가 다시 업무를 시작하도록 촉구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