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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포럼의 강의자들로 나선 사람들은 지난 해 코로나 위기부터 시작된 남태평양 지도자들이 준비한 청원서를 국회 특별 위원회에게 제시하였다.
이 청원서에는 락다운 이후 집으로 돌아갈 수도 없으며, 또한 뉴질랜드에서도 지원을 받지도 못하는 사람들에 대한 내용으로 3만 5천 명이 서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청원서를 준비한 한 지도자는 불법적으로 장기 체류를 하고 있지만, 이들도 뉴질랜드의 경제와 지역 사회의 한 구성원이며 가족이고 기여를 하고 있다고 하며, 이들도 우리와 같은 사람들이라고 한 TV프로그램에서 말했다.
이들은 과거 뉴질랜드의 역사에서 남태평양 국가들에 대한 비인도적인 행위들이 요즈음 거론되고 있으며, 이를 감안하더라도 인도적 차원에서 뉴질랜드에 현재 있는 불법 체류자들에 대한 선처를 바란다고 국회 특별 위원회에 청원서를 제시하였다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