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화요일, 오클랜드의 한 여성이 스키장인 카드로나 알파인 리조트의 체어리프트에서 6미터 아래로 떨어진 후 몇 달 간 병원 신세를 지게 되었다고 라디오 뉴질랜드가 보도했다.
35세의 스키어인 자넷 아담스는 스키장에서 체어 리프트를 타다가 미끄러졌고, 순간 한 손으로 팔걸이를 붙잡았고, 그녀의 조카도 그녀를 붙잡았다. 체어리프트가 슬로프를 올라갈 때 그녀는 매달려 있었다.
자넷 아담스는 자신이 체어리프트에 앉지 못하고 한 팔로 매달려 있을 때, 스키장 직원들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았고, 자신이 매달려가는 동안 리프트를 멈추지도 않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키가 매우 작은 체격이었고, 사고 당시 조카와 함께 체어리크프에 올라타고 있다가 의자 뒤로 미끄러졌다가 눈이 있는 모서리에서 그녀는 다시 앞으로 미끄러졌다. 당시 보호바가 완전하게 내려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결국 그녀는 한 팔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체어 리프트가 이동하기 시작하였고, 조카는 자넷 아담스가 떨어지지 않게 하려고 도움을 시도했지만, 자넷 아담스는 조카마저 위험에 빠질까봐 아래로 뛰어내리는 것이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녀는 철탑 사이로 움직이는 리프트에서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짧은 거리로 생각되는 지점에서 아래로 떨어졌다.
자넷 아담스는 결국 6미터 아래로 떨어진 후 갈비뼈 9개가 부러지고 폐에 구멍이 뚫렸으며 간 출혈, 골반과 팔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다. 그녀는 허리나 머리가 아닌 쪽으로 착지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자넷 아담스는 이번 사고가 그녀에게는 절대적으로 끔찍하다고 표현했다. 그녀는 자신이 체어리프트에서 미끄러진 방식이 괴상한 일이었지만, 여전히 체어리프트가 중단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Cardrona and Treble Cone Experiences의 총책임자인 라우라 헤들리는 자넷 아담스의 사고에 대한 내부 검토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라우라 헤들리는 8월 3일 화요일에 스키장 고객 중 한 명이 Captain's Express 체어리프트에서 어려움을 겪다가 철탑 6과 7 사이에서 아래로 떨어졌고, 그녀는 스키 순찰팀의 치료를 받았고 St John's에 의해 더니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고 말했다.
스키장에서는 즉시 이 사고를 워크세이프(WorkSafe)에 통보했고, 현재 진행 중인 내부 검토의 일환으로 목격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스키장 정책에 따라 사고 발생 직후, 관련 직원은 약물 및 알코올 검사를 받았고, 증인을 확인하기 위한 확실한 검사도 실시했다. 스키장에서는 조사가 계속되는 동안 WorkSafe와 긴밀히 협력하고 직원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워크세이프(WorkSafe)는 현재 이 사고를 조사하고 있으며 그 결과에 대해서는 지금 단계에서 더 이상 언급할 수 없음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