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MIQ 시스템 관리 책임자는 예약을 위하여 제3자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MIQ 예약을 위한 시스템에서 방을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와 같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면서, 제3자들이 예약을 대신해 주면서 수 천 달러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MIQ 예약 시스템은 11월까지 예약이 열려 있지만, 대부분 예약이 되면서 방을 잡기가 어려워졌지만 이 관계자는 호주 NSW주의 락다운 대비용으로 준비해 놓은 530개 방들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호주에서 확진자들이 계속해서 발생하면서, 무격리 자유 여행의 중단이 지속되고 있으면서 이와 같은 상황을 대비하여 비축해 놓은 MIQ 시설의 방들을 해외 입국 희망자들에게 공개한다고 덧붙였다.
정부는 NSW주와 빅토리아 주와의 무격리 여행을 중단하면서, 호주에서의 상황을 지켜보는 한편 최근들어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확진자들이 급증하고 있지만 락다운 조치를 하지 못하고 있다는 보도에 대하여 주의를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