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동포 취업멘토링,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

차세대 동포 취업멘토링, 100여명 참석한 가운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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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클랜드분관은 지난 7월10일(토),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오클랜드지회와 협업하여 차세대 동포들을 위한 취업멘토링 행사, “Career Fair”가 오클랜드 '한식'레스토랑 이벤트홀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였다. 


김인택 총영사는 이 날 행사에서 현재 뉴질랜드의 실업률은 지난 10년간 최저치인 4.5%로 일자리 상황이 나쁘지 않으므로, 이런 상황을 기회로 삼아 취업멘토링 행사를 통해 우수한 우리 청년들이 뉴질랜드 취업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오클랜드 지역에서 개최한 첫 재외동포와의 파트너십 행사로, 100여명의 차세대 동포가 참석하여, 현직 주류사회에 진출한 선배 멘토와 취업을 희망하는 동포 후배 간에 업무경험과 취업노하우를 공유하였을 뿐만 아니라, 멘토의 진심어린 상담과 조언을 통하여 차세대 동포간의 유대감 형성 및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현직 HR 담당자 강의와 업종별 맞춤형 소그룹 멘토링 (1세션+2세션) 이 있었으며, 특히 행사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하여 멘토링 자료뿐만 아니라 멘토들과 소셜 미디어로 연결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정보 공유 및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행사가 일회성 행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본 행사에서 제공된 자료를 E-Book으로 제작하여 공유할 예정으로 행사의 지속성과 실질성을 유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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