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 해 동안 5백만 전 국민들의 노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뉴질랜드가 코로나 상황에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이로 인해 뉴질랜드 여권은 세계 여권 지수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에 올랐다.
이번에 공개된 지수에서 상위 40개 국가들에는 예전부터 강세를 지켰던 유럽의 국가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지만, 여덟 개 국가들은 아시아와 미 대륙 국가들이 등재하였으며, 이 중 뉴질랜드가 1위를 기록하였다.
여권 지수는 무비자로 입국이 허용되는 국가들의 수와 입국시 비자를 허가하는 국가들의 수를 합하여 산정되어 여권 순위가 결정되는데, 뉴질랜드의 경우 비자 면제국 92개 국가들과 도착시 비자가 발급되는 44개 국가로 최상위에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이번 여권 순위에 대하여 전문가들은 코로나 팬더믹을 효과적으로 대응 관리하고 있는 국가들의 순위와 유사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백신이 접종이 잘 진행되고 있는 미국, 호주, 싱가폴 등도 상위권에 등재되었다.
▶2021년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여권: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