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오클랜드 수퍼마켓 고객의 사진에 대하여 카운트다운 수퍼마켓은 사과의 뜻을 전하며 이에 대한 조치를 긴급하게 하였다고 밝혔다. (참고 이미지는 기사와 직접 연관없음)
한 고객은 SNS를 통하여 시내 중심지에 있는 Quay Street 카운트다운에서 닭고기 소세지 진열장의 장면으로 선반 속 쇠받침밑에 놓여 있는 플라스틱 트레이에 녹색의 곰팡이들이 피어 있는 사진을 올렸다.
얼마나 오랫 동안 곰팡이가 진열장에서 자랐는지에 대하여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즉시 문제가 된 플라스틱 트레이를 교체하였으며, 육류 섹션의 모든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카운트다운 측은 정기적으로 점검을 하고 있으며, 매주 트레이를 교체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로 교체하고 있다고 전하며, 이번 고객의 사례에 대하여 사과의 뜻을 밝히며, 카운트다운의 기준은 아니라고 거듭 설명했다.
카운트다운의 육류 섹션이 관심사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으며, 지난 달 웰링턴의 한 지점에서 닭고기에 ‘스페샬’ 가격표가 붙어있었지만, 내부적으로 가격 표시의 실수로 겨우 12센트만이 가격 인하가 되었던 것으로 알려졌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