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오클랜드에서 밝은 대낮에 뻔뻔스러운 절도 강도 행위들을 담은 동영상들을 공개하며, 용의자들의 수배에 대한 협조와 시민들의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경찰은 오클랜드 전 지역에서 일명 ‘백치기’ 사건이 부쩍 늘어나고 있으면서, 유튜브를 통하여 이 동영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www.facebook.com/AucklandDistrictPolice/videos/233639911728505)
카운티즈 마누카우의 경찰은 오클랜드에서 전역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특히 보타니와 파파토이토이 지역에서 더 심하다고 덧붙였다.
용의자들은 주차장에서 주차하고 있는 차량 뒤에 정차하고는, 주차하는 사람이 운전석 문을 열고 내리는 동안 범인들이 조수석의 문을 열고 백을 훔치고는 세워둔 차를 이용하여 도주하는 방식들이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한 예방법으로, 차량의 문을 안에서 잠그도록 당부하면서,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말고, 귀중품과 핸드백이 밖에서 잘 보이지 않도록 당부하고 있다.
범인들은 도난 차량들을 이용하여 범행을 저지르고 있으며, 훔친 카드들을 이용하여 자신들이 필요한 물품들을 구매하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동영상을 통하여 네 명의 용의자들의 얼굴과 차량들이 공개되었으며, 이들에 대한 주의와 제보를 당부하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