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웨스트필드 쇼핑몰 방문자, COVID-19 검사 받아야...

시드니 웨스트필드 쇼핑몰 방문자, COVID-19 검사 받아야...

0 개 4,400 노영례

4d74a6d6eff4fa97f124707cd959bf45_1624106148_5184.png
 

지난 주말 호주 시드니의 Westfield Bondi Junction 쇼핑몰에 있었던 뉴질랜드 사람들은 즉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이 지침은 주차장을 포함하여 6월 12일 토요일 오전 11시 ~ 오후 12시 또는 6월 13일 일요일 오후 1시 ~ 오후 2시 및 오후 4시 ~ 오후 4시 30분에 쇼핑몰에 있었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6월 19일 토요일, 시드니에서 추가로 2명의 커뮤니티 확진자가 나왔고, 이들은 모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쇼핑몰과 연결되어 있다.


이로 인해 최신 시드니 클러스터의 커뮤니티 확진자는 6명으로 늘어났다. 


시드니 커뮤니티 집단 감염자 중 1명이 쇼핑몰에서 다른 확진자와 접촉을 했기 때문에, 뉴사우스웨일스 공중 보건 당국은 이제 이전에 확인된 특정 상점뿐만 아니라 전체 쇼핑몰과 주차장을 관심 장소로 분류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보건부 캐롤라인 국장이 말햇다. 


시드니의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대에 갔었던 사람은 누구나 0800 358 5453 번으로 Healthline에 연락해야 한다. 캐롤라인 국장은 사람들이  자신의 증상을 계속 모니터링해야 하며 증상이 발생하면 다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성격의 커뮤니티 감염자가 나타날 때와 마찬가지로 뉴사우스웨일즈의 상황을 계속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업데이트된 건강 조언을 제공할 것이라고 캐롤라인 국장은 말했다. 


호주 시드니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에도 불구하고 뉴사우스웨일즈와의 무격리 자유 여행은 계속될 것이라고 보건부는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즈의(NSW)주는 적어도 향후 5일 동안 시드니의 대중 교통에서 안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된 후, 호주 시드니 클러스터에서 두 명의 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새로운 확진자 40대 여성과 30대 남성 모두 Westfield Bondi Junction 쇼핑 센터를 방문했다.


60세의 리무진 운전사가 시드니 클러스터의 첫 감염자로 여겨진다고 NSW 보건부 장관 브래드 하자드는 토요일에 밝혔다.  


현재 시드의 클러스트의 확진자는 영국 변이 바이러스 중 가장 빠르고 강한 전염성을 나타내고 있는 델타 바이러스로, 근처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운 위험이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 보건부 장관 브래드 하자드는 델타 바이러스가 전염성있는 사람과 지나가는 사람 사이에 아주 짧은 거리에 있을 때조차도 전염될 수있는 바이러스라고 전했다. "


감염된 남성이 18일 금요일 오전 10시 20분에서 오후 10시 40분 사이에 사업장을 방문한 후, 일라와라의 Broken Drum Cafe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으며, 현장에 있었던 모든 사람이 검사를 받도록 조언받고 있다.


새로운 확진자는 시드니 시민들이 대중 교통에서 안면 마스크를 착용하라는 명령을 받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퀸즐랜드 주와 타스마니아 주는 뉴사우스웨일즈 핫스팟에서 여행하는 사람들을 경계하기 위해 국경 제한을 강화햇다.


뉴사우스웨일즈 주는 4명의 새로운 해외에서 입국한 확진자도 발생해, COVID-19 발발 이후, 총 누적 감염자수가 5448명으로 늘어났다. 


새로운 확진자는 시드니 동부의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리무진 운전자와 그의 아내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된 후,  Vaucluse 카페에서 70대 여성이 추가로 감염되엇다. 이 리무진 운전사는 국제 항공 승무원을 수송했다. 


NSW Health는 금요일 저녁 Westfield Bondi Junction의 5층 푸드 코트, 4층 및 센터 근처의 버스 인터체인지를 포함하여 새로운 COVID-19 노출 장소를 공개했다. 


또한 Macquarie Park의 Eden Gardens와 시드니 국제 공항의 리무진 주차장을 새로운 COVID-19 노출 사이트로 추가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와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는 NSW 바이러스 노출 사이트에 갔엇던 사람들을 위해 국경을 폐쇄했으며, 빅토리아는 시드니시티, 웨이벌리 및 울라라 카운실 지역 주민들에 대한 제한을 강화했다.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18 | 4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1 | 7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7 | 12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33 | 14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0 | 10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070 | 18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68 | 1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15 | 19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767 | 19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75 | 19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06 | 19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31 | 22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2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93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18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1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11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07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14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03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70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더 크고 다변화된 주택 공급 파이프라인과 함께 맞이하게 됐다. 2025년 한 해 동안, 특히 오클랜드와 주요 성장 지역을 중심…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54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편의점에서 두 십대 소년이 파괴절도를 저지른 직후 경찰에 검거됐다.웨이트마타 이스트 지역 대응 매니저 CJ 마일…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8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비 하락했다. 재무부(Treasury)가 발표한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진·홍수 등 자연재해 취약 지역에서도 보험료가 줄었으며…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8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고 수준인 5.3%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노동시장이 바닥을 다지고 점진적 회복 조짐을 보일 가능성이 제기됐다.대부분 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