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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Z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점점 더 많은 뉴질랜드 사람들이 COVID-19 백신 접종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콜마 브런턴 여론 조사에 의하면, 응답자의 56%는 확실히 COVID-19 백신 접종을 받을 계획이거나 이미 주사를 맞았다고 답했다.
이는 작년 9월 처음 여론 조사를 했을 때보다 12% 증가한 수치이다.
응답자의 20% 사람들이 백신 주사를 맞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는 키위의 3/4 이상이 백신 접종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에 11%의 응답자는 아마도 백신 접종을 맞지 못할 것이라고 답했다.
7% 응답자는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으며, 이는 작년 9월에 비해 3% 감소한 수치이다.
6%의 응답자는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
6월 2일 오후 기자 회견에서 Ayesha Verrall 보건부 부장관은 어제밤 자정까지 668,115 명이 백신 접종을 했다고 말했다.
이 수치는 전국적인 백신 접종 계획보다 9% 앞서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