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 공항 직원, 확진자 탔던 비행기 청소 후 감염

확진 공항 직원, 확진자 탔던 비행기 청소 후 감염

0 개 4,999 노영례

4월 21일 오후 1시 보건부 실시간 브리핑에는 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과 캐롤라인 국장이 나왔다.

오클 보건부 브리핑은 라디오 뉴질랜드에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했다.


<확진된 공항 직원, 4월 10일 에디오피아에서 입국한 감염자와 게놈 시퀀싱 일치>

어제 발표된 공항 직원 확진자는 최근 귀국한 감염자와의 연관성이 강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은 오클랜드 공항의 청소원이 지난 4 월 10일 UAE를 통해 에티오피아에서 뉴질랜드로 귀국한 비행기를 청소하였다고 말했다. 게놈 시퀀싱 결과, 이 비행기에 탔던 확진자와 어제 발표된 공항 직원은 유전자적으로 연결되었고, 영국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확인되었다.


<공항 직원, 확진 발표 전 호주에서 도착한 녹색 지대의 비행기 청소>

캐롤라인 국장은 공항 직원이 확진 발표가 나오기 전, 오클랜드 공항의 녹색 지대인 호주로부터 도착한 비행기를 청소했다고 말했다. 4월 19일 호주와의 무검역 자유 여행이 시작되었고, 확진 직원은 그 날 호주에서 도착했던 비행기를 청소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후 1시 브리핑에서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녹색 지대와 고위험 국가에서 도착하는 적색 지대를 구분없이 같은 직원이 청소하는 것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을 받았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두 구역 사이에서 청소부가 일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기자들에게 승객을 처리하는 방식과 공항에서 일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공항 직원들이 개인 보호 장비(PPE)를 착용함과 동시에 강력한 보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국경 직원들은 퇴근 후, 가족과 함께 있을 수 있도록 지역 사회에 자유롭게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호주 공항에서도 동일한 프로토콜을 사용한다고 반복해서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공항 직원의 감염 사건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필요한 경우 근무 규칙이 변경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확진자는 매주 실시하는 국경 근로자들의 정기 COVID-19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1주일 전 4월 12일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으나, 4월 19일 검사에서 '양성' 결과를 받았다.


보건부는 이 단계에서 근로자와 관련된 새로운 COVID-19 감염자는 없다고 발표했다. 확진된 공항 직원과 접촉한 사람은 17명의 직장 동료를 포함하여 25명의 밀접한 접촉자들이 있다. 그 중 7명은 검사에서 음성 결과가 나왔다.


확진자는 감염되었을 것으로 생각되는 기간 동안 3교대로 일했다.


그 사람은 녹색 구역과 적색 구역의 비행기를 청소하였는데, 일하는 동안 전체 PPE를 착용했다고 크리스 힙킨스는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이 확진 사례에 대해 호주 당국과 연락을 취했으며 호주를 오가는 녹색 지대 비행기로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위험이 없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화이자(Pfizer) 백신의 두 번째 접종을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이 알고 싶어한다는 것을 안다며, 접종 후 기분은 좋으며, 문제 없는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어제 밤까지 183,351명이 백신을 맞았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백신 접종이 진행 중이라며, 첫번째 백신 접종의 41%가 오클랜드 지역에서 이루어졌으며 19%는 마오리 또는 파시피카였다고 전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국경 근로자들의 가정에서 50,000명 이상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접촉자 중 16,314명만이 첫 백신 접종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국경 근로자들의 가족들의 백신 접종 숫자를 높이고 싶다고 밝혔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국경 및 격리 대응 관리와 관련된 모든 회사의 최고 경영자에게 편지를 보내 직원들이 정기적인 COVID-19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고 상기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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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1일 보고해야 할 새로운 확진자는 1명이며, 해외에서 입국한 귀국자이다. 이 확진자는 스위스에서 콰타를 경유해 지난 4월 16일 도착했고, 격리 3일차 정기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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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에서 발견된 새로운 확진자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1명이다. 


5명의 환자가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83명이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2,243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42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49명이 과거 감염 사례이다. 


<COVID-19 검사>

화요일에는 4,771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어제까지의 7일 동안 하루 평균 4,137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현재까지 처리한 COVID-19 검사 누적수는 1,982,784건이다.


오클랜드의 시험 장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오클랜드 지역 공중 보건 서비스 (ARPHS)를 방문하면 되고, 전국의 모든 시험 장소는 Healthpoint 웹 사이트를 방문해 확인해볼 수 있다.


<4월 공항 직원 확진 사례 업데이트-영국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

어제 보고된 국경 노동자는 현재까지 25명의 밀접 접촉을 확인했으며 지금까지 테스트를 거친 7명은 음성 결과가 나왔다. 1명은 추적 중이며, 확인된 나머지 사람들은 아직 테스트 할 시기가 아니다. 이는 잠재적으로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5 일째에 가까운 접촉을 테스트하여 감염 가능성을 가장 잘 탐지하기 때문이다. 


17명은 직장 접촉자이며, 이 숫자는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확진자는 감염 기간 동안 여러 동료와 함께 3교대로 일했으며, 당국에서는 상호 작용에서 누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지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보건부는 이 확진자의 PCR 검사의 전체 게놈 시퀀싱 결과를 받았다.


전체 게놈 염기 서열은 4월 10일 아랍 에미리트를 경유해 에티오피아에서 도착한 사람의 염기 서열과 같았으며, 영국 변종 바이러스였다.


보건부는 어제 확진된 오클랜드 공항 직원이 에티오피아에서 온 확진자가 탔던  비행기를 청소하였고, 분명한 COVID-19 감염에 대한 연결이 되지만, 여전히 청소하는 사람이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NZ COVID 추적기>

NZ COVID Tracer는 현재 2,790,716 명의 등록 사용자를 기록했다. 


포스터 스캔은 252,418,078건에 이르렀고 사용자는 9,442,670 건의 수동 동선 기록을 생성했다. 어제 정오까지 지난 24시간 동안 751,208 건의 스캔이 있었다.


사람들이 NZ COVID Tracer 앱으로 QR코드를 볼 때마다 계속 스캔하는 것이 좋고, 모두가 더 많이 스캔할수록 더 안전해질 것이라고 보건부는 재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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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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