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알아야 할 사항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알아야 할 사항

0 개 5,218 노영례

37b3854f57f4d9ae850b63773651d9e1_1618790749_6902.png
 

COVID-19으로 국경 폐쇄가 된 지 1년, 드디어 뉴질랜드가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을 4월 19일 0시부터 시작했다.  


Trans-Tasman travel, 여전히 COVID-19 펜더믹 상황은 계속되고 있지만,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이러한 여행 버블이 운영된다고 라디오 뉴질랜드는 보도하며,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에서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 정리했다. 


이미 대만과 팔라우가 세계에서 첫번째로 무검역 여행을 시작한 바 있다. 


현재 커뮤니티 감염 사회 사례가 없는 가운데,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이 시작되지만, 재신다 아던 총리가 경고했듯이 호주와 뉴질랜드 두 국가의 COVID-19 상태가 유동적이고 변하기 때문에 여행에 위험이 없는 것은 아니다.


갑자기 방문한 지역에서 커뮤니티 감염자가 발생하여 그 지역이 록다운되거나, 심하게는 호주와 뉴질랜드 간의 무검역 여행이 일시적으로 중단되어 발이 묶일 수도 있고, 그러한 사항이 발생했을 때 여행자는 추가적인 비용이나 시간 등에 대해 스스로 감당해야 할 수 있다.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 버블에 대해 알아야 할 사항은 다음과 같다.


모든 호주 주와 주요 도시는 뉴질랜드와의 무 검역 여행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나 호주 입국 요건이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입국하거나 계속 여행하려는 주 또는 도시가 뉴질랜드에서 무 검역 항공편을 수락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 단계에서는 에어 뉴질랜드, 콴타스, 젯스타 항공편만 호주와의 무검역 여행에 항공 노선을 운항한다.


<호주로 떠날 때>

호주로 여행하기 위해 COVID-19 사전 검사를 통해 '음성' 결과서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호주로 향하는 승객은 최소 출발 72시간 전에 온라인으로 호주 여행 신고서를 작성하여 연락처 정보, 건강 관련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해야 한다.


또한 지난 14일 동안 뉴질랜드 외부에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답해야 한다.


해당 신고서는 체크인시 제시하셔야 한다. 승객은 탑승이 거부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축농증 문제와 같은 체크인시 기존 상태의 증거를 지참해야한다. 그러한 증거 자료 없이 탑승하며 기침을 하거나 COVID-19과 유사한 어떤 증상을 보이면 탑승이 거부될 수 있다. 


호주는 도착 시 키위 검사에 대한 요구 사항을 도입할 수 있으므로 보건부의 COVID-19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예정된 주의 요구 사항을 살펴봐야 한다. 각 주에는 자체 규칙과 지침이 있다.


호주 수도 지역 (ACT), 뉴 사우스 웨일즈, 노던 테리토리, 퀸즐랜드,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태즈 매니아, 빅토리아,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로 여행할 때 필요한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웹 사이트에서도 각 주별 연락처 추적 앱을 다운로드 할 수 있다. Click here!!


뉴질랜드와 호주의 공항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보건 전문가는 공항에 배치되어 여행자에 대한 무작위 온도 확인 및 건강 평가를 수행할 수 있다.


<뉴질랜드로 돌아올 때>

뉴질랜드로 돌아올 때 여행자는 지난 14일 동안 그곳에 머무르거나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검역이 없는 것으로 지정된 국가에만 있었으며, COVID-19 검사 결과 양성 결과를 받지 않았어야 한다. 


항공편 예약시 여행 신고서를 작성하고 체크인 시 건강 신고서를 작성해야 한다.


예외적인 경우가 아닌 한 태즈먼을 건널 때 안면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마스크를 준비하지 못했을 경우, 항공사에서 제공한다.


다시 말하지만, 보건 전문가는 여행자를 평가하기 위해 뉴질랜드 공항에 배치될 수 있다.


다른 나라에서 온 여행자와도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버블에 앞서 새로운 공항 프로토콜에 대한 테스트가 실시되었으며, 검역소로 들어가는 여행자는 자신의 수하물을 대기하는 대신 MIQ 시설로 직접 가져가서 타스만 횡단 승객과의 접촉을 피하게 된다.


뉴질랜드를 떠나 호주로 떠나기 전에 SafeTravel에 등록하여 여행 조언을 받을 수 있다. SafeTravel에 등록하게 되면, 외교 통상부 (MFAT), 대사관 및 영사관이 긴급 상황에서 여행자에게 연락하고, 필요한 경우 영사 지원을 제공하고, 여행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거나, 중요한 정보를 보낼 수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호주에 있는 동안 COVID-19으로 록다운되거나 격리되지 않은 여행을 중단하는 경우,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서두르거나, 제한 사항과 여행 중단을 통과하는 등은 현지 보건 당국의 조언을 따라야 하고, 이것은 모두 여행자의 책임이다.


또한, 추가적으로 여행 중단이나 록다운으로 인해 발생하는 관련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여기에는 상황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뉴질랜드로 돌아왔을 때 관리 격리 또는 자가 격리에 들어가는 비용이 포함될 수 있다.


지불 면제 신청은 사례별로 고려된다. 긴급하게 뉴질랜드로 여행해야 하는 경우 긴급 배정을 신청할 수 있다.


해당 정책이 COVID-19 관련 여행 중단에 적용되는지 여행 보험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무검역 여행, 모든 일반 입국 요건이 기본으로 적용>

무검역 여행은 도착 시 격리 시설에 들어가지 않고도 뉴질랜드에서 호주의 대부분 지역으로 여행할 수 있고, 호주에서 뉴질랜드에 온 여행자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다른 모든 일반 입국 요건(이민 및 생물 보안)이 적용된다. 


여행할 수 있는 지역은 호주의 모든 주와 주요 도시가 해당되지만, 추후 경우에 따라 주와 도시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질 수 있다.


검역없이 호주로 여행할 수 있는 사람은 자격 기준을 충족하는 뉴질랜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이다. 무 검역 여행은 상업용 항공편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일반 이민 규정이 적용되므로, 호주로 검역없이 비행하려면 비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미리 신청해야 한다. 


<호주로 여행하거나 돌아오기 전, 비자 발급 필요>

호주로 여행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올 계획이면, 여행하기 전 호주의 비자 및 입국 요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고, 뉴질랜드로 돌아올 때에도 유효한 뉴질랜드 비자 또는 NZeTA가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뉴질랜드 임시 비자 소지자인 경우, 뉴질랜드로 다시 돌아오려면 뉴질랜드 이민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즉, 모든 입국 요건이 충족되는 경우, 뉴질랜드를 떠나고 돌아올 수 있는 두 개의 입국 비자가 있어야 한다. 


<무검역 여행 시 발행한 비자는 여행 대상 지역에만 유효>

무 검역 여행 지역 내에서의 여행에 대해 부여된 모든 비자는 무검역 여행 지역 내에서의 여행에만 유효하다. 뉴질랜드 또는 검역이 없는 여행 지역을 벗어나 여행하는 경우, 이 비자를 사용하여 뉴질랜드에 재입국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호주에서 비자를 받은 후, 피지로 여행하는 경우, 그 비자로 피지에서 뉴질랜드로 재입국할 수 없다.


<호주 입국 요건,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어>

호주 입국 요건은 예고없이 변경될 수 있다. 


호주로 떠나기 전 COVID-19 검사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방문한 주나 도시에서 COVID-19 검사를 위한 요건이 도입될 수 있기 때문에 도착하는 주의 요구 사항을 정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호주의 각 주와 주요 도시의 COVID-19 상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직접 확인해볼 수 있다. 



37b3854f57f4d9ae850b63773651d9e1_1618790777_7464.png
 

<여행 떠나기 전, SafeTravel 등록해야 긴급 상황 발생 시 도움 받을 수 있어>

여행을 떠나기 전 SafeTravel에 등록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긴급하게 변동되는 사항을 확인하기 쉽고 긴급한 상황에 연락을 취해 도움받을 수 있다. Click! here SafeTravel 등록 바로가기 


<갑작스러운 무검역 여행 중지나 중단 대비, 미리 계획 세워야>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호주와 뉴질랜드의 무검역 여행이 갑작스러운 상황으로 일시 중지되거나 장기간 중지될 수 있다. 만약 무검역 여행이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대비책을 미리 세워두는 것이 좋다. 만약 계획한 것보다 더 오래 호주에 머물러야 할 때 그 비용은 모두 스스로 지불해야 하고, 정부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여행자 보험 필요, 무검역 여행 중단 시 보상되는 지 여부 확인 필요>

여행자 보험에 가입해야 하지만, COVID-19 관련 여행 중단 시 여행자 보험이 이를 보상하지 못할 수 있으므로 약관을 잘 읽어보고, 확실하지 않을 경우 여행 보험사로 반드시 상의하여야 한다. 


여행을 마치고 뉴질랜드로 돌아올 때, 호주의 COVID-19 상황이 바뀌면 격리 시설에 들어가야 할 수 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격리 시설에 머무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여권 갱신>

여권 만료 기간을 살펴보고 필요한 경우 미리 갱신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난해 국경이 폐쇄된 이후로 뉴질랜드 시민권자의 여권이 40만 개 이상 만료되었다. 여권 갱신이 필요한 경우, 미리 신청하여야 하고, 처리 기간이 평소보다 오래 걸릴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당일 또는 2일 이내에 여행해야 하는 경우, 뉴질랜드 내에서는 0800 22 50 50으로, 해외에서는 +64 4462 0650으로 전화하여 문의할 수 있다.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142 | 2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보석 조건 위반으로 체포되려 하자 보트를 몰고 도주했으나, 웰링턴 해양경찰팀의 Lady Elizabeth IV 추격 끝에 15…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173 | 2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연약하지만 안정화 조짐'을 보이며, 모기지 어드바이저들이 소득 위험, 재융자 수요,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840 | 7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421 | 7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462 | 7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12 | 7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40 | 8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365 | 8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7 | 17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68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2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74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24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4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49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0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4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26 | 1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77 | 1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0 | 1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8 | 1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1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6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0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1,022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어렵다는 뉴질랜드 기업들의 한목소리가 나왔다. 전문 리크루터 로버트 하프(Robert Half)의 최신 조사에 따르면, 9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