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랑가 비지니스들은 코로나 사태로 록다운과 크루즈 유람선이 사라진 후 도심 지역이 비어가고 있다고 하며, 새로운 인물이 도심 지역을 살리기를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년 동안 도심 CBD 지역의 상점들은 쇼핑객들이 인근의 다른 지역 쇼핑몰로 이동하면서, 도심 지역의 상점들이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진이 도심 지역을 평일 낮에 방문하였을 때, 상점들과 카페 등지는 제법 분주한 모습을 보였지만, 상가들의 절반 정도는 임대를 구하는 안내판과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였다는 안내판들이 널려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많은 시민들은 도심 지역에 주차 공간의 절대 부족으로 도심 방문을 기피하고 있으며, 외곽 지역으로 새로운 주택 단지들이 들어서면서 넓고 최신식의 쇼핑몰로 이동하면서 도심 지역의 상가들이 비어가고 있다고 한 상점 주인은 말했다.
타우랑가 Mainstreet 비지니스 협회의 Brian Berry 회장은 백신 접종으로 사람들이 더 쇼핑을 하러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최근들어 CBD 지역으로 이동하는 사무실들의 수가 늘고 있다고 전했다.
또, 1억 3천만 달러의 주상 복합 건물이 들어서는 등 도심 지역 부활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진행중이며, 여러 회사들도 자택 근무보다는 직장으로 나와서 근무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