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커뮤니티 확진자 아버지와 딸,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감염

새 커뮤니티 확진자 아버지와 딸,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 감염

0 개 8,091 노영례

어제 늦게 발표된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 2명은 아버지와 딸로,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애슐리 블룸필드, 새 확진자들 격리 시설의 한 확진자로부터 감염, "커뮤니티 전파"증거는 없어

애슐리 블룸필드는 아직 커뮤니티 전파에 대한 증거는 없지만, 새 커뮤니티 확진자 2명의 가족은 모두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이송되었다고 전했다. 노스랜드의 56세 여성 확진자와 어제 발표된 2명의 추가 확진자들은 모두 격리 시설 풀먼 호텔에서 격리 중, 다른 확진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아직까지는 "커뮤니티 전파"의 증거는 없다고 애슐리 블룸필드는 말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들은 지난 1월 15일 오클랜드의 관리 격리 시설인 풀먼 호텔(Pullmam Hotel)에서 격리를 마치고 격리 시설을 떠났다.


확진자 가족(아이의 어머니)과 인터뷰가 진행되었고, 이들이 방문한 장소가 공개되었으며, 그 내용이 계속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업데이트된다. Click here!!! 확진자 방문 장소 


확진된 2명 중 아버지는 직장에 나가 일하지 않았고, 아이는 유아 센터에 나가지 않았다. 확진자들은 오클랜드 검역 시설인 제트 파크 호텔로 이송되었고, 이 두 사람과의 밀접한 접촉자인 아이의 어머니는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집에서 자가 격리한다.


새로 확진된 2명의 가까운 접촉자 11명이 식별되어 모두 격리 되었다. 새 확진자의 밀접한 접촉자인 5명은 검사 결과 '음성' 반응이 나왔다. 


두 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바이러스에 감염된 방식에 대한 추적 조사에서 이전에 풀먼 호텔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 확진되어 제트 파크 격리 시설로 이송된 한 확진자가 풀먼 호텔에 머무는 동안 2명의 확진자들과 동시에 각자의 방에서 나왔음이 확인되었다. 이전 확진자와 새 확진자들이 엘리베이터와 같은 공동 구역에서 동시에 있었는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바이러스가 감염될 상황적 조건이 있을 수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감염자가 커뮤니티에서 길게 활동한 노출된 사건의 예방책으로 '망 전체를 캐스트'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확진 가족의 밀접한 접촉자들은 격리 중이며 검사가 진행 중이다.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오레와와 알바니에 있는 임시 검사 센터에서는 28일 오전 긴 대기열이 있었으나, 오후에는 약 30분 정도로 대기 줄이 줄어들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격리 중 감염된 3명, 풀먼 호텔 격리 시설, 당분간 신규 귀국자 안 받아

격리 중 감염자가 3명 나온 것으로 나타난 풀먼 호텔 격리 시설은 당분간 신규 귀국자를 안 받는다. 현재 머물고 있는 귀국자들이 격리를 마치고 떠나게 되면 이 호텔은 전체적으로 소독과 청소를 한다. 


COVID-19 대응부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풀먼 호텔의 감염 사례를 조사하고 있는 조사관이 운동 규칙을 변경해야 하는지 여부를 포함하여 위험에 대해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격리 시설 바우처를 가지고 입국하고자 예정된 사람들에게는 풀먼 호텔의 신규 귀국자를 받지 않는 것이 영향을 미치지는 않으며, 다른 격리 시설로 그들이 보내어진다고 말했다.그는 오클랜드 풀먼 호텔은 가장 큰 관리 격리 시설 중 하나이며, 그동안 그 역할을 잘 수행해왔다고 말했다. 


풀먼 호텔 격리 시설은 현재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이 격리를 마치게 되면 한 동안 비어 있을 것이라고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말했다. 


전국의 모든 정부 관리 격리 시설에서 현장 검사가 진행 중이다.


모든 귀국자는 토요일부터 잠정 조치로 최종 검사를 마친 후 방에 머물러야 한다고 크리스 힙킨스는 말했다. 


풀먼 호텔의 219명 직원들이 보건부의 연락을 받았고, 이 중 201명이 검사를 받고 199명은 '음성' 결과가 나왔고, 2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풀먼 호텔에서 14일간의 격리를 마치고 격리 시설을 떠난 353명의 귀국자들 중 301명이 검사를 통해 '음성' 결과가 나왔다. 확진된 사람들 이외에 52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861659dd03a6b4632a436e0bf4ec1736_1611796504_9875.png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조사 결과, 풀먼 호텔에서 격리 중 확진되어 검역 시설로 이송된 다른 확진자가, 각기 다른 이유로, 다른 감염자들과 동시에 방에서 나왔다는 것이 밝혀졌다며 승강기나 복도와 같이 바이러스가 퍼질 수 있는 상황적 조건이 있었을 수 있다고 말했다.


풀먼 호텔 격리 시설의 CCTV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정부 관리 격리 시설만큼 가시성이 좋지 않다고 크리스 힙킨스는 말했다. 그는 CCTV를 통해 모든 공동 구역이 보인다고 보장할 수는 없다며, 관리 격리 시설 중 CCTV 업그레이드 작업이 풀먼 호텔이 가장 마지막으로 CCTV 업그레이드하는 장소 중 하나라는 것이 유감이라고 말했다.


노스랜드 56세 여성이 풀먼 호텔에서 격리를 마치고(1월 13일) 집으로 돌아간 후 지난 1월 22일 검사를 받고 23일 확진된 사실이 알려진후, 게놈 시퀀싱을 통해 그녀가 풀먼 호텔의 격리 중 확진자로부터 감염되었다고 연결되어졌다. 이전 확진자는 '남아공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고, 노스랜드 커뮤니티 감염자도 같은 바이러스로 확인되었다. 


크리스 힙킨스는 방문하는 장소에서 QR코드가 눈에 띄지 않는다는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사업체는 QR코드를 눈에 잘 띄고 가급적이면 여러 곳에 배치하도록 요청했다. 




<1월 28일 오후 2시까지 확인된 사실들>
-오클랜드 북부에 사는 두 사람이 해외에서 귀국한 후, 풀먼 호텔에서 1월 15일 14일간의 격리를 마쳤고, COVID-19 검사에서 1월 27일 양성 반응으로 나왔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2명은 아버지와 딸로 확진된 후, 제트 파크 호텔로 이송되어 격리 중이고, 밀접 접촉자인 아이의 어머니는 '음성' 결과를 받았고, 집에서 격리 중이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2명은 게놈 시퀀싱 결과, 노스랜드의 56세 여성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남아프리카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노스랜드 확진자와 새 확진자 2명은 동시에 풀먼 호텔(Pullman Hotel) 격리 시설에서 격리를 완료했다.
-노스랜드 커뮤니티 확진자는 이제 회복된 것으로 간주된다고 보건부는 발표했다.
-새 확진자 2명이 방문했던 알바니, 실버데일, 오레와, 로즈데일, 노스코트 등의 12개 장소를 동시간대에 방문한 사람들은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결과가 나올 때까지 자가 격리해야 한다.
-많은 워크 인 또는 드라이스 스루 커뮤니티 검사 센터가 오클랜드에서 문을 연다.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와 동시간대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들은 헬스라인(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문의하여 조언을 구할 수도 있다.
-노스랜드 확진자와 연관된 밀접 접촉자나 캐주얼 접촉자, 동 시간대에 방문 장소에 있었던 사람들 중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확진자들이 방문했던 곳에 같은 시간대에 갔던 사람들은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를 계속 유지해야 한다. Click here!!! ☞ 확진자 방문 장소 

861659dd03a6b4632a436e0bf4ec1736_1611796445_5883.png
 861659dd03a6b4632a436e0bf4ec1736_1611799909_3734.png 
지난 24시간 동안 8,306건의 검사가 처리되었으며,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6,230건의 검사가 완료되었다. 일요일 이후 오클랜드와 노스랜드 지역에서 17,179 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보건부는 1월 28일, 국경에서 새 확진자가 3명 발생했으며 모두 해외에서 입국한 사례로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되었다고 전했다. 

노스랜드 커뮤니티 감염자는 이제 회복되었다고 보건부에서는 밝혔다.

국경에서의 새 확진자 중 1명은 1월 23일 영국에서 아랍 에미리트를 경유해 도착했고, 격리 3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 있다.
1월 24일 일본에서 도착한 1명이 격리 2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 있으며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월 24일 일본에서 도착한 또다른 1명이 격리 2일차 검사에서 확진되었다. 이 사람은 오클랜드 격리 시설에 있으며 이전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4명의 이전 확진 환자가 회복되어 현재 뉴질랜드에 남아 있는 총 활성 확진자수는 69명이다. 

뉴질랜드의 누적 확진자수는 1,943명이다.

861659dd03a6b4632a436e0bf4ec1736_1611802180_9231.png 


<관련 기사 링크>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20 | 8분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317 | 5시간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보석 조건 위반으로 체포되려 하자 보트를 몰고 도주했으나, 웰링턴 해양경찰팀의 Lady Elizabeth IV 추격 끝에 15…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330 | 6시간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연약하지만 안정화 조짐'을 보이며, 모기지 어드바이저들이 소득 위험, 재융자 수요,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075 | 10시간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510 | 11시간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575 | 11시간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28 | 11시간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160 | 11시간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425 | 11시간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23 | 20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184 | 1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0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786 | 1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835 | 1일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2025년 인플레이션의 최대 피해를 입었다. 통계청(Household Living-costs Price Indexes) 자료…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306 | 1일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급기관에 더 강력한 선제적 리스크 관리 시스템 도입을 촉구했다. 변화하는 경제환경에서도 견고한 금융안정성을 확보하라는 지침이다…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560 | 1일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동안 북섬은 맑고 더운 여름 날씨, 남섬은 약한 차가운 전선에 의한 간헐적 비로 뚜렷한 대비를 보인다.북섬은 고기압 능선 영향…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676 | 1일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i Iwi Lakes)에서 가족과 지인을 만나던 하루루(Haruru) 거주 셰프 아론 스토트(Aaron Stott)가 예상치 …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48 | 1일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챌린지 2026(Aotearoa Bike Challenge)'을 2월 1일(일)~28일(토), 한 달간 무료로 진행한다. 출…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631 | 2일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2~2/4)까지 전반적으로 강세 흐름을 유지했으나, 미국 달러 강세 재료(연준 인선·금리 전망 등)와 대외 변수로 단기 변동성…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위장한 메탐페타민 36kg을 밀수하려던 25세 호주인과 23세 뉴질랜드인이 3일 뉴질랜드 관세청에 체포됐다.두 명은 싱가포르행…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33 | 2일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1월 0.1% 하락하며 2025년의 완만한 정체세를 이어갔다.코털리티 NZ(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치지수(HVI)…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99 | 2일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계 암의 날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진행성 유방암(ABC, Advanced Breast Cancer) 생존율과 치료법은…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336 | 2일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은 검색량이 급증하며 귀금속 사재기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전문가는 보석은 투자용으로 비효율적이라고 경고했다.트레이드미 밀리 …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레드 올슨은 지난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있었지만, 실제로는 충분한 성장 동력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적인…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35 | 2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코만체로스 모터사이클 클럽(Comancheros) 갱당원과 관련자 2명이 마약·총기 혐의로 체포됐다.전국 갱단수사단(Natio…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