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재외동포 한민족 정체성 함양’ 설문조사

'2020년 재외동포 한민족 정체성 함양’ 설문조사

0 개 2,400 노영례

재외동포재단(이사장 : 김성곤)에서는 '2020년 재외동포 한민족 정체성 함양’ 설문조사 (‘2020 Overseas Koreans Identity’ Survey)를 온라인으로 실시한다. 이 조사는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버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한민족 정체성(Korean Identity)” 함양 지수 설문조사는 재외동포재단의 의뢰를 받아 사단법인 재정성과연구원에서 실시한다.


재외동포재단에서는 이 설문이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며, 연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을 목적으로 한다고 밝혔다.


재외동포재단에서는 응답 내용은 연구 이외의 목적으로는 사용되지 않고, 데이터 집합체로 표기되기 때문에 응답자의 정보는 일체 드러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국어와 영어 버전 중 편한 언어를 선택하여 설문지를 작성하면 된다.


설문 조사 링크는 아래와 같다.


한국어(Korean)

https://forms.gle/sZF1q1pXmFBcAgrMA

 

영어(English)

https://forms.gle/F5EQXH8PkXamEXAB7


*기사 출처 : 재외동포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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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재단(在外同胞財團, Overseas Koreans Foundation)은 1997년에 설립된 대한민국 외교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외동포들이 민족적 유대감을 유지하면서 거주국에서 그 사회의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데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재외동포재단법에 의거하여 설립되었다. 2018년 7월 기관 본사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중로 55로 이전하였으며, 서울사무소(서울특별시 서초구 소재)와 7개 지역 직무파견(베이징, 뉴욕, LA, 도쿄, 알마티, 호치민, 시드니)의 조직망을 갖추고 있다.


재외동포재단에서는 8가지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재외동포 교육사업으로는 한글학교 운영비 지원과 한글학교 교사 육성, 온라인 사이트인 스터디코리안 운영 등을 통해 재외 동포 차세대의 민족 정체성 확립을 위한 사업을 하고 있다.
  2. ‘재외동포 교류지원사업‘으로 재외동포단체가 시행하는 상호 교류 및 권익신장활동과 한인회관 건립 지원, 동포사회 지도자 초청사업 등을 시행함으로써 모국과의 유대 강화와 상호 호혜적 발전 관계를 구축한다.
  3. ‘재외동포 조사연구사업‘으로 재외동포사회 실태 파악과 재외동포 연구활동 지원을 통해 재외동포 관련 사업방향을 모색하고, 찾아가는 재외동포 이해교육 등을 통해 우리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있다.
  4. ‘재외동포 차세대사업’으로 재외동포 차세대 네트워크 구축과 우수인재에 대한 장학금 지원, 한인 후손들의 안정적 경제기반 마련을 위한 직업교육 시행을 통해 모국과 재외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로 육성한다.
  5. ‘한상네트워크사업’으로 세계한상대회 개최를 통해 국내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한상기업 청년채용 인턴십을 통해 국내 청년의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6.  ‘홍보문화사업’으로 재외동포소식지 발간과 재외동포 언론 지원, 재외동포 문학 공모, Korean Festival 개최 등을 통해 내외동포 간 유대감을 증진하고 재외동포사회 내 민족문화 보전․유지에 힘쓴다.
  7. ‘재외동포통합네트워크사업‘으로 재외동포 포털사이트인 ’코리안넷(www.Korean.net) 운영, 재외동포통합네트워크 지원시스템 운영을 통해 750만 재외동포와 대한민국이 하나되는 ‘온라인 통합 한민족네트워크’를 실현한다.
  8. ’재외동포 인권 지원사업‘으로 차세대 해외입양동포와 다문화 취약가정자녀 대상 맞춤형 지원을 시행하고 거주국 내 안정 정착과 모국과의 유대감 증진을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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