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0일] 보건부 브리핑 요약

[9월 10일]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3,390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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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1: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 장관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누적 통계 (10/09/2020 기준)

1.   확진: 1,441명

2.   의심: 351명

3.   감염: 1,792명

4.   사망: 24명

5.   완치: 1,648명

5.   활성 케이스: 120건

6.   검사 진행: 839,467회 

 

금일 통계 (10/09/2020 기준)

1.   확진: 4명

2.   의심: 0명

3.   사망: 0명

4.   완치: 9명

5.   입원: 3명

6.   중환자실 입원: 2명

7.   검사 진행: 7,950회

 

[10일 확진자 정보]

- 오늘 10일 뉴질랜드에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두 명은 지난달 발생한 오클랜드 감염군과 연관되어 있으며 나머지 두 명은 격리시설에서 확인된 해외 유입 사례이다.


- 격리시설에서 확인된 해외 유입 사례는 30대 남성과 50대 여성으로 모두 지난달 27일 인도에서 입국했다.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격리 12일 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 지역감염사례 두 건은 어제 확인된 장례식 감염군과 마운트 로스킬 복음교회 감염군과 역학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힙킨스 장관은 확진자들은 자신이 감염된 지 모르는 상태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됐다고 밝혔다.


- 집단 감염이 확인된 마운트 로스킬 교회의 도움으로 신자 중 64%가 검사를 받았다. 101건의 밀접 접촉이 확인되었으며 보건부는 밀접 접촉자들이 관련 증상을 보이는지 유선으로 매일 확인하고 있다.


- 오클랜드 보건국은 마운트 로스킬에 추가 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마운트 로스킬 전쟁 박물관에서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정부는 필요에 따라 이동할 수 있는 임시 검사소 또한 운영하고 있다.


- 8월 11일부터 3,372명의 밀접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그 중 3,354명이 연락 후 자가격리중이다. 현재 3명이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해있으며 그중 두 명이 각각 노스쇼어 병원과 와이카토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세인트 도미닉 고등학교 감염군]

- 어제 확진자가 발생한 세인트 도미닉 고등학교에서 방역 작업이 이루어졌으며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검사가 진행 중이다. 구성원 중 많은 사람이 검사를 받았으며 확진자 발생 정보를 통지받았다.


- 해당 감염군에 연관된 사람 중 관련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보건부 감시 코드로 관리되고 있다. 오늘 오전 기준으로 유증상자 중 561명이 검사를 받았다. 검사를 받은 사람과 접촉한 사람들도 추가로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 교직원과 학생은 학교 관련자만 이용할 수 있는 지정 검사소 2곳을 사용할 수 있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결과는 먼저 처리된다.

 

[동선 추적 앱]

- 힙킨스 장관은 계속해서 동선 추적 앱을 사용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앱을 사용할 수 없으면 정부 코로나19 웹페이지에서 동선 기록 책자를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https://covid19.govt.nz/updates-and-resources/latest-updates/get-your-nz-covid-tracer-booklet/


- 오늘 기준 2백 17만 명이 동선추적 앱에 등록했으며 4천 917만 번의 스캔이 이루어졌다. 전국에 36만여 개의 QR코드 포스터가 게시되어 있다.

  

[QnA]

- 마운트 로스킬 복음교회 교인 중 213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332명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 이번 주 발생한 장례식 감염군의 정확한 감염 경로를 파악되지 않았으며 마운트 로스킬 복음교회 감염군과 연관이 있는 것만 확인됐다. 이번 감염군은 조기에 확인되어 접촉자들은 격리에 들어갔다.


- 격리 규정을 어길 시 처벌하는 것은 시민들이 서로 협력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멈추게 할 수 있기 때문에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이 증상을 보이거나 걱정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검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 학교 출석에 관해서는 학교는 안전한 장소이며 우리 아이들이 소중한 배움의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학교에 보내 줄 것을 부탁했다.


- 다가오는 선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2주동안 훨씬 많은 투표소가 설치되며 긴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을 수 있도록 다른 날짜에 나눠서 투표하는 것이 권장된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_진푸른, 최윤우, 홍다인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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