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9일] 새 확진자 6명 ; 커뮤니티 5명, 격리시설 1명

[8월 19일] 새 확진자 6명 ; 커뮤니티 5명, 격리시설 1명

0 개 6,306 노영례

새로운 확진자는 6명, 커뮤니티 5명, 격리 시설 1명 

8월 19일 보건부에서는 새 감염자가 6명이라고 발표했다. 새 감염자 5명은 커뮤니티 감염 사례로 기존의 오클랜드 클러스터와 연결되어 있다. 다른 1명은 관리 격리 시설에서 격리 중이다. 


검역 시설로 옮겨진 사람은 125명, 확진자 61명 + 그들의 가족

오늘 오클랜드 검역 시설로 옮겨진 사람들은 125명으로, 이들은 확진자 61명과 그들의 가족 접촉자들이다.


격리 시설 확진자 1명, 8월 14일 시드니 경유 입국, 로토루아 수디마 호텔 

격리 시설에서의 확진자 1명은 지난 8월 14일 카타르에서 시드니를 통해 입국한 후, 로토루아의 수디마 호텔에서 머물고 있는 여성이다. 그녀는 이제 오클랜드 격리 시설로 옮겨진다.


5명 병원에 입원, 오클랜드 시티 병원 1명, 미들모어 병원 4명

뉴질랜드에서는 현재 5명이 COVID-19으로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1명, 미들모어 병원에 4명이 입원해 있다. 


총 확진자 수는 1,299명

현재 확인 된 총 확진자 수는 1,299 명이며, 이는 WHO에 보고되는 숫자이다.


뉴질랜드 감염자 발표, 확진자+가능 사례

뉴질랜드에서는 감염자에 확인된 사례(Confirmed Cases)와 가능한 사례(Probable Cases)를 함께 발표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보고되는 숫자는 확진된 사례(Confirmed Cases)로, 8월 19일까지 WHO에 보고된 뉴질랜드의 확진자 숫자는 1,299명이다. 


어제 하루 23,038건의 검사 완료

어제 하루 23,038건의 검사가 처리되었고, 현재까지 총 검사 수는 639,415 건이다.


자신다 아던 총리는 새로운 사례가 적다는 것이 희망적이며,  커뮤니티 클러스터에 연결할 수 없는 Rydges Hotel 직원 확진과 관련된 새로운 사례가 없다고 말했다.


관리 격리 시설(MIQ) 검사, 개선을 위해 도입된 새로운 조치

관리 격리 시설(MIQ) 검사를 위한 계획 실행에 보건부를 돕기 위해 소규모 팀이 꾸려진다.  헤더 심슨과 브라이언 로슈 경이 공동 의장을 맡게 되며, 브라이언 로슈가 오클랜드 시스템을 직접 관찰하고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에서 보고한다.


500명의 국방부 군인, 향후 6주간 관리되는 격리 시설에 배치

추가로 500명의 국방부 군인들이 향후 6주 동안 관리되는 격리 시설에 배치 될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확인했다.  해상 국경에서도 추가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이것은 경비원의 필요성을 채우기 위한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재 1,200명의 군인, COVID-19 대응에 투

현재 1,200명의 군인이 COVID-19 대응에 참여하고 있다. 동원되는 경비원은 MBIE에 의해 고용되고, 최저 생활 임금을 지불하여 책임감을 높일 것이라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아던 총리는 격차나 문제를 식별했을 때 이를 신속하게 메우기 위해 이동했으며, 이제 다시 그렇게 하고 있다며, 완벽한 시스템은 없으며 세계적인 유행병에는 절대적인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모든 사람의 지속적인 개선이 COVID-19 대응에 있어 성공의 열쇠라고 덧붙였다. 


총리, COVID-19 Alert Level 4로 이동할 필요 없어

아던 총리는 여전히 COVID-19 Alert Level 4로 이동할 의도가 없고 그럴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국방부에서 파견나온 군인 1,200명은 관리형 격리 시설에서 990명, 국경에서 80명, 경찰 교통 관리 70명, 선거 지원 100명 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관리 격리 호텔 직원 확진, '중개자'가 전파했을 가능성

관리 격리 호텔로 이용되고 있는 Rydges Hotel의 유지 보수 작업자가 국경 또는 사우스 오클랜드 커뮤니티 클러스터와 연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COVID-19에 감염되었는지 확인하고 있다.


게놈 검사 결과, 호텔 직원은 미국 귀국자와 동일한 바이러스 형태를 가지고 있지만, 귀국자와 직원 간의 신체적 접촉은 없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중개자'가 바이러스를 전파했을 가능성이나, 오염된 표면에서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참고 뉴스 링크>

https://thespinoff.co.nz/society/19-08-2020/live-updates-august-19-rydges-case-second-border-breach-peters/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minhealthnz 

Twitter -  https://www.twitter.com/minhealthnz 


b7865b22dac8498cc02611c6fdd79344_1597801693_729.png
b7865b22dac8498cc02611c6fdd79344_1597801693_6689.png


b7865b22dac8498cc02611c6fdd79344_1597803034_736.png
b7865b22dac8498cc02611c6fdd79344_1597803034_708.png

b7865b22dac8498cc02611c6fdd79344_1597801693_707.png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6 | 9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509 | 1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820 | 19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870 | 1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1,792 | 19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52 | 1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24 | 19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1 | 24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16 | 1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16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51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58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83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03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47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77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06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1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2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730 | 3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606 | 3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99 | 3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501 | 3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606 | 3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