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8월 1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요약

0 개 5,40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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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4일 1:00 PM 정부 브리핑 요약

[Chris Hipkins 보건부 장관, Ashel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현황


누적 통계 (14/08/2020기준)

1.   확진자: 1,251명 (+12)

2.   의심 환자 : 351명 (+1)

3.   총 감염자: 1,602명 (+13)

4.   사망자: 22명 (-)

5.   완치자: 1,531명 (-)

5.   현재 활성 케이스: 49명

6.   총 검사 진행수: 524,414회 (+15,703)

7.   현재 병원 입원자: 1명 (-)

8.   현재 중환자실 입원자: 0명 (-)

 

금일 통계 (14/08/2020 기준)

1.   확진자: 12명

2.   의심 환자: 1명 

3.   사망자: 0명

4.   완치자: 0명

5.   병원입원자: 0명

6.   중환자실 입원자: 0명  

7.   검사 수: 15,703회


<Ashely Bloomfield>

• 블룸필드 차관은 문제의 원인은 사람이 아니라 바이러스이고 감염된 사람이 수치심이나 갖거나 비난을 받을 이유가 없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또한 현재 코로나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에게 지나친 언행과 폭력이 가해지고 있다고 보고 받았으며 이는 용납할 수 없는 행위이다 라고 밝히며 브리핑을 시작하였다.


• 8월 14일 추가 확진자 12명과 추가 의심 환자 1명, 총 13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왔으며 이 중 한 명을 제외한 모든 사람이 오클랜드 집단 감염과 연관돼 있다.

• 나머지 한 명은 현재 병원 입원자이며, 감염경로를 추적 중이다.

• 와이카토 지역 보건 위원회(DHB)는 추가 확진자 중 두 명이 Tokoroa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이 둘 모두 Morrinsville에 위치한 요양원을 방문했음을 확인하였다. 이들은 증상이 발견되지 않았을 때 요양원을 방문하였다.

• 이 Tokoroa 케이스는 오클랜드 집단 감염 클러스터와 확실한 연관이 있으며 이들의 가족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다른 밀접 접촉이 있었는지 조사범위를 넓히는 중이다. 이 가족들은 이미 격리시설로 옮겨진 상태이다.


• 현재 49명의 활성 케이스 중 30명이 지역사회 감염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양성 판정을 받은 모든 사람은 인터뷰와 조사를 거치며 밀접 접촉을 확인 하고 있다.

• 밀접 접촉이 의심되는 514명 모두 연락되었고 이 중 83%는 48시간 안에 연락이 이루어졌으며 노스쇼어에 위치한 Glamorgan School, South Auckland에 위치한 Southern Cross Campus 그리고 Taeaofou i Puaseisei 유치원에서 발견된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들 역시 조사 중이다.

• 어제 총 15,000번이 넘는 검사가 이루어졌으며 이는 최고 기록이다.


• 블룸필드는 미약한 증상이 있을시 Healthline 혹은 GP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당부하며 증상이 있을 시에만 검사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무증상일 경우 돌려보내 질 수 있다고 밝혔다.

• 동선 추적 앱 사용자가 백만을 돌파하였으며 앱 다운로드 및 사용 시 추가적인 데이터를 쓰지 않으니 더 많은 사람이 앱을 사용할 것을 권고하였다

• 그는 일부 사람들이 비상약 등, 각종 약을 쌓아놓는다는 제보를 받았으며 약국은 레벨 3기간에도 정상 영업하므로 이러한 행동을 자제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Chris Hipkins>

• 크리스 힙킨스 보건부장관은 현재 밝혀진 모든 케이스들이 다 연관되어있으며 이는 좋은 소식이라고 밝혔다. 지난 48시간 동안 26,000번이 넘는 검사가 진행되었으며 아직 오클랜드 바깥 지역에서의 지역 사회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음을 밝혔다. 


• 앞으로 며칠간 오클랜드 내의 동선 추적과 검사가 보건부의 우선 사항이며 오클랜드 외에 지역은 보건 수칙을 잘 지키며 상황을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 그는 현재 오클랜드 집단 감염의 중심인 Americold와 Finance Now 관련 사람들이 검사의 우선 대상이라고 밝혔다.

• 또한 건강한 사람, 국경 혹은 격리시설에서 일하지 않는 사람, 현재 발생하고 있는 감염과 연관이 없는 사람, 그리고 무증상자들은 되도록 검사를 받으러 가지 말 것을 권고하였다.


• 현재 총 280명이 오클랜드 국제공항, 국경의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으며 이들 모두 코로나 재검사 대상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검사는 오늘이 지나기 전에 끝날 것이다.

• 2,459명이 격리 시설에서 근무하며 지난 48시간 동안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검사를 받았다.


<QnA>

Q: 와이카토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나왔는데 오클랜드처럼 레벨 3로 올라가나요?

A: 확진자 두 명 다 오클랜드 집단감염과 연관돼 있어서 아직은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Q: 공항 검사 수는 조기에 충분히 늘릴 수 있었는데 왜 지금에서야 늘리는 건가요?

A: 아직은 코로나바이러스 전파 경로가 확실하지 않아서 국경부터 검사를 늘리는 중입니다.


Q: 국경보다 다른 곳에 더 검사를 늘리는 게 효과적이지 않을까요?

A: 테스트 키트 28만 개가 충분히 비축돼 있고, 다른 곳에서도 검사를 같이 늘리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4시간 동안 15,000번이 넘는 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Q: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자는 어디서 코로나를 접했나요?

A: 확진자는 오클랜드 집단감염과 연관되어있습니다


Q: 5시 반에 추가 발표하는 내용을 지금 간략하게 알려줄 수는 없나요.

A: 3시에 내각 회의를 통해 추가될 정보가 있는 관계로 불가능합니다.


Q: 해외에서 들어온 냉동식품으로 바이러스가 전파될 수 있나요?

A: 현재 냉동식품 창고에 연구 중인 팀이 오늘 배치되었습니다. 추후에 발표해드리겠습니다.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_ 이예광 오준엽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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