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1, 오늘밤(6월 8일) 자정부터 즉시 시작

레벨 1, 오늘밤(6월 8일) 자정부터 즉시 시작

0 개 7,486 노영례

아던 총리는 오후 3시 브리핑을 통해 레벨 1으로 오늘밤(6월 8일) 자정부터 전환한다고 발표했다. 


오후 3시 브리핑에는 자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이 참석했다.


아던 총리는 Covid-19 사례가 남아있지 않은 상태에서 록다운이 처음 시행된지 72일이 된 오늘, 레벨 1으로의 전환이 "준비되었다"고 말했다. 


오늘밤(6월 8일) 자정부터 레벨 1 즉시 시작

그녀는 내각에서는 이제 경제 회복을 위해 레벨 1단계로 즉시 이동하는 것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오늘밤 자정부터 레벨 1 단계로 이동된다.


아던 총리는 현재 뉴질랜드에서는 바이러스 전염이 중단되었다고 확신되지만, 완전한 제거의 시점이 아니며 앞으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또다시 바이러스 확산이 시작될 수 있지만, 그것은 바이러스의 현실로 실패했다는 신호는 아니라고 말했다.


레벨 1 전환되어도 국경 통제는 계속

아던 총리는 지난주에 말한 바와 같이 레벨 1으로의 전환은 본질적으로 모든 Covid-19 규칙 및 제한 사항이 제거되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녀는 오늘 오후 국경에서의 제한과 관리 격리는 계속된다며, 국경 통제가 바이러스를 막기 위해 수행할 수 있는 지속적인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주부터 뉴질랜드에 도착하는 모든 사람들은 14일간의 격리 기간 동안 두 번 COVID-19 검사를 받게 된다. 


아던 총리는 여전히 COVID-19 추가 감염 위험이 있으며, 해외에서도 계속 발생할 것이기 때문에 긴장을 늦추지 말 것을 경고했다.  


레벨 1 전환 후에도 Covid Tracer 앱과 QR코드 계속 사용 권장

아던 총리는 사람들이 레벨 1으로 전환되어도 Covid Tracer 앱으로 자신이 이동하는 곳을 계속 기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영업장에서는 QR코드를 계속 표시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활성화 사례 "0" 발표에 아던 총리 춤 추었다고...

아던 총리는 오늘 "활성화사례 0" 소식이 발표된 후, 작은 춤을 추었다고 말했다. 그녀의 딸 Neve도 약간 놀랐지만, 함께 춤추었다고 소개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활성화사례 0" 소식을 듣고 큰 미소를 지었지만 아무런 움직임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 보건 관리자와 필수 노동자들의 수고에 감사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보건 관리자와 필수 노동자들의 수고에 경의를 표했다. 그는 뉴질랜드 사람들이 전체의 이익을 위해 함께 행동했기 때문에 그 성과를 거두었고, 계속 그렇게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뉴질랜드 국경 부분적 개방 신중할 필요 있다고 강조

아던 총리는 뉴질랜드의 국경이 부분적으로 개방할 가능성에 대해, 호주는 대부분의 공개 토론에서 거론되었지만, 태평양 섬도 고려 대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어느 쪽이든 양방향 의사 결정, 동일한 개방 움직임을 추구하는데 태평양 섬 국가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호주나 태평양 섬 나라 모두 국경 개방이 서로에게 위험이 되지 않을 확신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호주에서는 지역 사회 전염과 함께 새로운 사례가 보고되고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뉴질랜드가 얻은 이익을 위태롭게 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덧붙였다. 



비즈니스 커뮤니티, 레벨 1 전환 환영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반응

비즈니스 뉴질랜드의 Kirk Hope는 레벨 1으로의 전환에 대해 환영을 표했다. 그는 경제는 적극적으로 구매, 판매, 생산, 협업하는 사람들에게 달려 있다고 말했다. Kirk Hope는 공공 및 민간 부문과 모든 뉴질랜드인들은 서로 돕고 경제 회복을 실현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별도의 성명서에서 EMA의 알란 맥도날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레벨 1 전환은 너무 늦었지만, 이제 사람들이 타운 센터를 통해 다시 유입되도록 국가적인 대응이 필요하며, 다시 일하고 경제를 움직여야 한다고 말했다. 


알란 맥도날드는 국제적인 불확실성과 국내 경제에 대한 신뢰 부족은 비즈니스 소유자, 투자자, 근로자 및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시켜 달러가 다시 흐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는 경제 회복을 위해 빠른 속도로 나아가야 하며,사례가 부족한 가운데서도 사람들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사업체가 만든 훌륭한 체제로, 누구든지 곧바로 직장에 복귀하는 것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0d0f27a41688d1d9dd40e9cfe3ea62da_1591587020_3213.jpg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01 | 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219 | 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261 | 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17 | 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267 | 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80 | 17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5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7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02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4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3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5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7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2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8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