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청소년 정신 건강을 위한 펀딩 발표

보건부, 청소년 정신 건강을 위한 펀딩 발표

0 개 1,99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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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에서는 5월 21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불확실성과 변화로 인해 청소년들의 불안을 관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도구 및 자원을 제공하기 위한 펀딩을 책정한다고 발표했다.


보건부의 정신 건강 및 중독 담당 Robyn Shearer 부차관은 청소년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불확실성에 실제로 영향을 받고 사회적 연결, 재정적 안정성 또는 보호 요소의 부족으로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Robyn Shearer 부차관은 또한 유스라인(Youthline)이 청소년들에게 어떤 종류의 지원을 원하는지 물었고, 그들은 직접 또는 전화를 통해서가 아니라, 온라인과 텍스트로 지원에 접근할 수 있기를 원한다는 답을 했다고 전했다.


보건부는 청소년들이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웹 채팅으로 먼저 대화를 나누고, 이후 실제로 사람과 일대일로 대화를 원한다면 할 수 있도록, 유스라인에 자금을 제공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건부는 청소년들이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도록 설계된 Aroha라는 쳇봇(chatbot)에 대한 자금도 제공되었다고 밝혔다. 아로하는 페이스북 메신저 앱을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관리하기 위한 실질적인 증거 기반 도구, 사회적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아이디어 및 청소년 친화적인 디지털 활동을 통해 활동을 유지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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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건강상 청소년들은 괜찮치 않아 보이는 것도 정상이며, 삶의 단계에서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상태에 처하든지간에 그것이 삶의 일부로 정상적인 과정이라는 메시지를 계속 보고 듣는 것이 중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며 누구나 때로 도움이 필요할 수 있고, 그럴 때 정신 건강 지원은 무료로 제공되며 기밀이 유지된다.


또한 다양한 방법으로 청소년들이 도움 받는 도구를 가장 편한 느낌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누구와 대화하든 온라인으로 문자 메시지를 보내거나 멜론 앱(Melon app)과 같은 정신 건강 도구를 사용하고, 온라인 커뮤니티 동료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멜론 앱(Melon app)은 보건부가 코로나바이러스 응답의 일부로 모든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금을 제공한 온라인 도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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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 외에도 멜론은 청소년들에게 특정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데, melonhealth.com/manual에서 콘텐츠를 찾을 수 있으며, 다음 주에는 비디오 및 Anxiety Toolkit course 를 포함한 새로운 리소스를 추가할 예정이다.



Anxiety Toolkit course의 5개 세션 과정은 13세 이상의 그룹을 대상으로 하며, 힘든 시간을 극복할 수 있도록 자신을 받아들이고 자신감을 키우며, 감정을 관리하는 방법을 배우는데 중점을 둔다.



청소년들을 위한 이 자금은 최근에 발표된 다른 코로나바이러스 정신 건강 및 복지 이니셔티브에 추가된다. 이러한 이니셔티브에는 'Sparklers at Home', ' Getting Through Together| All Right?' 캠페인 운영의 일부가 포함되며, 'Sparklers at Home'은 COVID-19 기간 동안 부모가 아이들의 복지를 돌볼 수 있도록 재미있는 복지 활동을 제공한다.


최근 복지부에서는 추가 정신 건강 및 복지 지원이 필요한 그룹을 위한 기금이 발표했는데, 이 기금은 최일선 보건 요원, 마오리, 태평양 사람들, 아시안, 임산부와 새로운 부모, 농촌 지역 사회, 청각 장애인 커뮤니티 등 다양한 계층을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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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이미지 : 아로하 챗로봇 안내 페이지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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