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7일 대한항공 특별기 거의 확정, 정부 승인 대기 중

5월 27일 대한항공 특별기 거의 확정, 정부 승인 대기 중

0 개 6,713 노영례

7bc1f6386c71cc35ab281ffe1c845539_1589593977_8005.png
 

5월 27일 대한항공 특별기가 운항될 예정이다. 지난 3월 4일부터 오클랜드-인천 직항 운항이 중단된 대한항공은 지난 4월 뉴질랜드에서 고립된 한국 국민을 태운 전세기를 운항한 바 있다. 


5월 27일의 대한항공 특별기는 코리아포스트 알고 싶어요에 올려진 kba 910님의 글 <5월 대한항공 특별기 수요 조사 (개인)>이 시작점었다. 


이후 4월 30일부터 와이카토 한인회(회장 고정미)에서 특별기 수요 조사를 시작했고, 5월 2일부터는 영사관, 대한항공과 협력해 수요조사를 계속 진행하였다. 이 수요 조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NZ 한국행 5월 특별기 2차 추가 수요 조사 바로가기 ▶ https://forms.gle/TTcQ92eKMMEa6i5GA  

◐ 수요 조사 참가자 오픈 단톡방 바로가기  ▶  https://open.kakao.com/o/gbk8QS9b


지난 5월 5일 대한항공에서는 와이카토 한인회에서 보낸 수요 조사 결과 자료를 바탕으로 기존 대한항공 티켓 소지자들에게 이메일을 통해 별도의 설문 조사를 했다. 이 설문 조사는 5월 6일 추가된 수요 조사 결과까지 반영해 진행되었다. 5월 7일까지 진행된 대한항공의 자체 이메일과 구글폼을 통한 설문 조사는 기존 티켓 소지자들의 벨류를 조사해 특별기 운항 시 티켓이 없는 사람들의 티켓 비용 산출에 근거가 될 것이라고 알려졌었다.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은 지난 5월 14일 저녁 8시 27분경 대한항공으로부터 오클랜드-인천 구간 특별기 운항이 결정되었으나, 뉴질랜드 교통부에 운항 신청을 했고 그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는 메시지가 도착했다고 알렸다. 대한항공은 특별기 운항에 대한 뉴질랜드 정부의 승인 절차가 2~3일 소요될 것이라고 알렸다.


5월 27일 출발 특별기, 한국에서 승객 태우고 와

5월 27일 오클랜드 - 인천 대한항공 특별기는 한국에서 5월 25일 출발하며, 한국에서 뉴질랜드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뉴질랜드 영주권자와 시민권자를 태우고 올 예정이다.


특별기, 기존 티켓 소지자는 별도의 추가 비용 내지 않고 이용

5월 27일의 대한항공 특별기는 기존 대한항공 티켓 소지자의 경우는 추가 비용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별도의 발권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별기, 기존 티켓 없는 사람은 추후 대한항공 공지에 따라 티켓팅 시작

기존 대한항공 티켓이 없는 사람들은 대한항공이 공지하는 내용에 따라 비용을 내고 티켓팅을 해야 하지만, 아직 대한항공에서는 티켓 비용, 티켓팅 시작 날짜, 티켓팅 방법 등에 대한 공지를 하지 않은 상태이다.


대한항공에서는 지난 5월 11일, 특별기 수요 조사를 진행한 와이카토 한인회에 "신규티켓 구입은 홈페이지/콜센타 등을 통해 구매 가능 (홈페이지/콜센타 이용시 탑승자 승객 본인 신용카드를 통해 구입), 구입 일정은 추후 일괄 안내 예정 (형평성 유지 목적), 티켓 가격은 아직 미정. 추후 안내"하겠다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또한 대한항공에서는 지난 5월 13일, '대한항공 기존 티켓 소지자 안내'라는 제목으로 "특별기 운항으로 기존 티켓 소지자는 별도의 비용 지불 없이 사용 가능. 단, 다음 내용으로 조치 계획이다. 5월 특별기 수요조사시, 마감시간 이전까지 Google 설문조사 참여하여 당사에 항공권 번호 제출한 고객이 대상, ● 정부인가 등 최종 승인 이후 오클랜드 지점 특별기 담당자가 수요조사 된 연락처로 개별 연락을 통해 항공권 변경 조치 예정(다음주 연락 예정), ● 1차 특별기 운항후에도 한국행 잔여 수요가 있을 시, 6월 중/하순경 특별기 가능성 타진을 위한 6월 수요 조사 계획"이라는 내용을 와이카토 한인회로 알렸다.


와이카토 한인회, 새롭게 6월 특별기 수요 조사 시작할 예정

한편,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특별기 수요 조사에 5월 16일 토요일 오후 1시 기준으로 650명의 사람들이 참여했으며, 이 중 380명은 대한항공 티켓이 없는 사람이고, 270명은 대한항공 기존 티켓 소유자라고 밝혔다. 고정미 와이카토 한인회장은 현재의 수요조사에 1대의 특별기로는 모자라므로 5월 특별기 티켓팅이 다음 주에 마무리되는 시점으로 해서 6월 특별기 수요 조사를 다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수요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 중에는 5월에 출발할 사람들도 있지만, 6월에 출발할 사람들도 많다고 말했다.


특별기 수요 조사, 5월 16일 기준 650명 참여

수요 조사 참여자들이 함께 하고 있는 오픈 단톡방에서는 고정미 한인회장의 수고로 특별기가 운항되게 되었다며 고마움을 표하는 사람들이 많다. 고정미 한인회장은 코로나바이러스의 어려운 상황에서 하늘길이 끊겨 귀국하지 못하던 사람들에게 한인회장으로서 작은 힘을 보태는 것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녀는 한국으로 가지 못해 우울증으로 매일 울고 있는 사람, 자꾸만 취소되는 항공편에 절망을 느끼는 사람 등을 포함해 현재 뉴질랜드에서 한국에 못가고 있는 사람들이 무사히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7bc1f6386c71cc35ab281ffe1c845539_1589594188_1179.png
 


그렇다면, 임시 항공 중 전세기와 특별기의 차이는 어떤 것일까?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전세기와 특별기의 차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안내하고 있다.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전세기가 아닌 특별기를 추진하는 이유로는 아래의 내용을 들었다.

1) 기존 항공사 티켓을 소지한 사람들이 티켓을 사용할 수 있고,

2) 예약 및 결제 등 과정을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이다.


그렇지만, 아래의 점도 주목해야 한다.

1) 특별기 운항에 대한 판단은 항공사에서 채산성을 기준으로 자체 판단하게 되므로, 탑승수요가 부족할 경우 특별기 운항이 불가하며,

2) 특별기 운임도 기존 전세기 운임과 비슷하거나 전세기 운임보다 높을 수 있다.


와이카토 한인회는 수요 조사에서 위와 같이 전세기와 특별기의 다른 점을 명시하고, 향후 항공사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에 대해서는 어떠한 점도 보장할 수 없다고 양해를 구했다. 와이카토 한인회에서는 수요 조사는 특별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는지 조사하는 것이며, 수요 조사 결과에 따라 항공사에서 특별기 운항 여부를 결정하게 되는 점을 강조했다.


5월 27일 대한항공 특별기 운항과 관련해 와이카토 한인회의 수요 조사에 대한 문의가 있으면 021 771 798(고정미 회장) 전화나 이메일 waikatokoreanassociation@gmail.com 을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특별기 티켓팅 등에 대한 문의는 대한항공으로 직접 해야 한다.


대한민국 방문 'NZ시민권자', 미리 '비자' 발급 받아야

한국은 코로나바이러스 발발로 한국 국민의 입국을 금지한 나라에 대해 한국 방문 시 '비자'발급을 받도록 하고 있다. 뉴질랜드 시민권을 가진 한국 동포가 한국을 방문하려면 이전에는 무비자로 방문할 수 있었으나, 지금은 '비자'를 받아야 한국 입국이 가능하다.

  

전염병 세계적 대유행(팬데믹), 항공편 예약 시 항공사 공식 사이트 이용 등 주의 필요

지난 3월 록다운이 되기 전에는 한동안 한국으로 오가는 직항은 없어도 다른 나라를 이용할 수 있는 경유편이 있었으나 뉴질랜드 국경이 폐쇄되면서 이마저도 불가하게 되었다. 간혹 경유를 통해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이 있어 인터넷 예약했는데 경유 국가로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거나, 경유 금지 국가임을 나중에서야 발견하고 당혹해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다. 전염병 세계 대유행(팬데믹)이라는 특수한 상황이기 때문에 반드시 항공편 예약 시 항공사 공식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경유하고자 하는 국가의 대사관이나 영사관 공지 사항을 참고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5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4 | 2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06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3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2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3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0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3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5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2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