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보건부 보도자료 핵심 요약

[5월 9일] 보건부 보도자료 핵심 요약

0 개 2,932 노영례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1462_7747.png
 

5월 9일 보건부 언론발표핵심 요약을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김민경 전 오클랜드대 한인학생회(AKSA) 회장이 번역 정리했다. ​ 

5월 9일 오후 1시 정부의 언론발표

 

• COVID-19 감염 및 의심 사례 추가 2건 발생.

 

• 오늘 총 2건, 감염 사례 1건 그리고 감염 의심 사례 1건이 집계됨. 2건 모두 세인트 마가렛 병원 및 요양 시설 집단 감염군에서 가정 접촉으로 발생.

 

• 감염 의심 환자는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소에서 온 간호사이며, 다른 확진자와 마찬가지로 집에서 자가 격리 중임. 간호사는 와이타케레 병원에 있는 세인트 마가렛 환자들을 돌보았으며, 해당 집단 감염군에서 확진자들과 긴밀한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보임.

 

• 현재 와이타케레 병원은 감염 의심 환자의 동선을 폐쇄했으며 추가로 사람들의 출입을 통제 중임. 또한 지난 주 동안 여러 예방 조치가 시행되고 있음.

 

• 지역 보건부 DHB는 현재 개인보호장비의 재고는 충분하며 따라서 국가 지침에 따라 직원들이 사용하고 있음을 정부에게 알림. 또한 모든 직원들에게 개인보호장비를 정확히 사용하는 훈련과 COVID-19에 대한 기타 감염 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시 중임을 보고함.

 

• 어제는 총 7,204건의 검사가 진행됨. 현재까지 진행된 검사 수는 총 183,039건이고 오늘까지 뉴질랜드의 확진자 및 의심환자의 수는 누적 1,492명으로 집계되었음. 이 중 1,142명의 환자가 확진자이며 이 숫자가 WHO 및 전세계적으로 공개된 통계임.

 

• 총 검사 수 통계는 곧 뉴질랜드 인구 중 3.5%가 검사를 받았음을 뜻하며 이는 세계적으로 보았을 때 20위에 드는 기록임.

 

• 뉴질랜드에서 집계된 COVID-19 감염 및 의삼 사례 중 1,368명이 회복하였음. 어제보다 21명 늘어난 숫자로, 전체 숫자 중 92%에 달함.

 

• 확진자 중 2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 중이며, 집중 치료실에 있는 환자는 없음. 입원 환자는 각각 미들모어와 노스쇼어 병원에서 치료 중임. 추가 사망자는 없음. 

 

• 여전히 16곳의 유의한 집단 감염군이 남아 있음. 숫자는 변하지 않음. 집단 감염군 중 4곳은 더 이상 전염성이 없기 때문에 폐쇄되었음.

 

 경고 3단계에 대해

• 뉴질랜드는 경고 2단계를 준비하며 여전히 경보 3단계를 유지 중임.

 

• 보건부는 재차 COVID-19가 유행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함.

 

• 여전히 재택 근무 및 재택 수업이 권고됨. 버블 외에 사람들과는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하고 단체 모임 등은 여전히 불가능함. 지역 내에서만 이동 및 여행이 가능함. 

 

* 자료 제공: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김민경 오클랜드대 한인학생회 (AKSA) 전회장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7d30cae4a6723d2494f3e06bd6b6fd54_1589020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6 | 9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43 | 20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3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73 | 2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7 | 20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23 | 20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5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1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2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9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7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