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보건부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4월 16일] 보건부 1시 브리핑 핵심 요약

0 개 3,819 노영례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007_2015.png

 

4월 16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의 핵심 요약은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의 김종회 변호사가 정리했다.

 

♧4월 16일 1pm – 정부 브리핑 

[Jacinda Ardern 총리] [Ashley Bloomfield 보건부 차관]
 

  • ​추가 감염자 15명. 확인된 사례 6명, 의심 환자 9명. 회복 환자 770명. 총 감염자 수 1,401명. 병원 입원 중인 환자 12명. 중환자실 입원 3명, 그 중 2명 위급한 상태.  
  • 감염 사례의 4% 아직 감염 경로 조사 중. 어제 실시된 검사 수 3,661건. 전체 검사수 70,160건. 어제 알려진 인버카길의 자가 격리 중 발생한 사망자에 대한 부검 조사가 시작되었으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발표 예정. 

  • 레벨3로 격하 되었을 경우, 예상 되는 변화 

    ​1. 술집 (Bar), 식당, 카페, 쇼핑몰 및 다른 가게들 (retail stores)들은 여전히 운영 불가. 대신 드라이브 스루온라인 쇼핑은 운영재개 가능할 것으로 예상. 

    2. 장례식과 결혼식은 진행이 가능하되, 10명 이하의 인원으로만 가능. 그와 관련된 피로연등 음식을 나눈 활동은 불가.

    3. 바닷가에서의 일부 활동(수영, 서핑, 낚시)이 가능하지만, 다른 수상 스포츠는 불가.

    4. 레벨3로 이동하면서 일부 제약들이 완화되겠지만, 여전히 타인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며, 일부 확장된 자신의 버블안에서 외출을 자제할 것이 권장될 것임.

    5. 고객들과 직접접촉이 없는 산업, 예를 들어 건축업 및 산림업, 등이 위생안전수칙을 따르는 전제하에 안전직업군으로 분류되어 재가동이 가능 할 것임. 그 외의 기업들은 온라인 주문과 비접촉 배달로 영업이 가능하게 할 계획.

    6. 10학년(Year 10)까지의 학교운영은 가능해 지지만, 출석은 강요되지 않음. 대학교는 원격교육으로 운영될 것임.

 

       *자료 제공 :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 김종회 변호사

 

<0416 연령대별 감염자 수>

20대 335명, 50대 228명, 30대 214명, 40대 206명, 60대 170명, 10대 112명, 70대 이상 102명, 9살 이하 31명


<0416 성별 감염자수>

남성 632명, 여성 768명, 중성 2명


<0416 민족별 감염자수>

유러피안 및 기타 1039명, 아시안 151명, 마오리 118명, 퍼시피카 63명, 미상 30명


<0416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건수>

4월 15일 하루 검사수 3,661건,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714건, 지난 1월 22일~4월 15일까지 총 누적 검사수 70,160건


<0416 지역 보건위원회별 입원자 수>

오클랜드 4명, 캔터버리 1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명, 혹스 베이 1명, 넬슨 말보로 1명, 사우스 캔터베리 1명, 사우던 1명, 와이카토 3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병원) 1명  


<0416 지역 보건위원회별 감염자 수>

사우던 Southern 213명, 와이테마타(와이타케레, 노스쇼어) 205명, 오클랜드 183명, 와이카토 182명, 캔터버리 143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 미들모어 병원) 109명, 캐피탈 앤 코스트(웰링턴) 91명, 넬슨 말보로 48명, 베이 오브 플렌티 44명, 혹스 베이 41명, 미드센트럴 29명, 노스랜드 26명, 헛 밸리 20명, 타라나키 15명, 레이크스(타우포 주변) 15명, 사우스 캔터버리 14명, 와이라라파 8명, 황가누이 7명, 웨스트 코스트 5명, 타이라휘티 4명


<0416 감염자 분포>

1,401명의 감염자 중, 감염자와의 밀접 접촉 등으로 전염된 사례는 55%, 해외 여행과 관련된 전염은 39%, 지역사회 전염은 2%, 조사 중인 사례는 4%​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86_1595.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86_1272.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2522.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2202.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77.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9604.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9413.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9149.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3251.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3577.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3002.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399_2732.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8281.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8473.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428_8639.png
8191a1bd3fa31b39af4c2be03698c839_1587020501_3465.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3 | 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89 | 15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28 | 15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05 | 15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93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58 | 15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76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1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8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3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2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2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7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0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5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34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70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5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52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3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9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