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9일 새 확진자 29명(총 1,239명), 어제 하루 35명 회복

4월 9일 새 확진자 29명(총 1,239명), 어제 하루 35명 회복

0 개 6,815 노영례

[4월 9일 오후 2시 01분 최종 업데이트]


매일 오후 1시에 하는 보건부 브리핑은 보건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상단의 영상을 통해 브리핑 영상을 볼 수 있다. 4월 9일 오후 1시의 브리핑에는 Ashley Bloomfield와  Jacinda Ardern 총리가 나왔다.

 

4월 9일 새 확진자 29명, 어제 하루 35명 회복

4월 9일 새로운 확진자는 29명이고, 어제 하루 회복된 환자는 35명이다. 이는 뉴질랜드에서 새로운 확진자수보다 회복된 환자가 6명 더 적은 것을 의미한다.​ 


4월 9일 확진자 중 확인된 사례는 23명, 의심환자는 6명으로, 전체 누적 확진자수는 1,239명이다. 누적 회복 환자수는 317명이다.


현재 병원에 14명 입원, 4명은 집중치료실

현재 병원에는 14명이 입원해 있고, 4명이 집중치료실 ICU에서 치료 중이다.


록다운 15일 째, 3일 동안 확진자 수 감소

록다운 15일째인 4월 9일까지 뉴질랜드의 확진자 수는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 50,29를 기록하고 있다.


확진자 중 41%는 해외 여행과 관련, 44%는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 2%는 지역사회 감염

보고된 사례 중 41%는 해외 여행과 관련이 있으며, 44%는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 2%는 지역 사회 감염, 13%는 여전히 조사 중이다.


어제 총 3,990건의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이루어졌다.


집단 감염군(클러스트) 3군데에서 추가 확진자, 각각의 버블 안에서 발생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오클랜드, 마타마타, 블러프의 주요 집단 감염군(클러스터)에서 계속 추가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블룸필드는 집단감염군 중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클랜드의 Marist College (87 명), Matamata (67명), Bluff (87명) 등 세 군데의 주요 클러스터가 있으며, 추가 사례들은 각각의 버블 안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확신했다.


정부, 독감 백신 우선 순위 그룹에 충분할 만큼 배포, 예방접종 전 전화 권장

블룸필드는 정부가 독감 백신을 백만 이상 배포했다고 밝혔다. 이 백신들은 GP, 약국 및 DHB에 있으며, 우선 순위 그룹이 예방접종할 충분한 양이라고 말했다. 그는 독감 예방 접종을 위해 GP나 지역 약국 등을 방문할 때는 미리 전화할 것을 권장했다.


오늘밤 자정부터 귀국하는 모든 이들 14일 동안 강제로 시설 격리

오늘밤 자정부터 뉴질랜드로 돌아오는 모든 사람들은 14일 동안 검역소 또는 "승인된 시설에서 관리되는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지난 3월 20일 국경 폐쇄를 한 이래로 4만 여 명이 집으로 돌아왔다는 점을 지적하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최대 18개의 호텔 네트워크가 사용되고, 하나 또는 두 개의 호텔은 증상이 있거나 테스트 중인 사람들을 엄격한 검역 조건하에 격리하는 곳으로 이용된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총리와 추적 기술 사용에 대한 논의 예정

또한 접촉자들을 추적을 확장하고 빠른 추적이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 말했다. 아던 총리는 싱가포르의 총리 Lee Hsien Loong과 오늘 추적 기술 사용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또한, 바이러스의 확산 감소에 대한 더 높은 수준의 확실성을 확보하기 위해 surveillance testing으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더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COVID-19 Alert​ Level 3로의 전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 다음 주에 제공

아던 총리는 COVID-19 Alert Level 3로의 전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에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다음 단계에 대한 결정"은 4월 20일 내각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더 빨리 록다운이 끝날 가능성은 없다고 반복했다.


선거 11월로 늦추는 것은 아직 판단하기 일러

아던 총리는 선거를 11월로 늦출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아직은 판단하기에는 너무 이르며, 검토 중이라며, 국민당 사이먼 브리지스 당수와 연락하고 있다고 말했다. 


록다운에 적극 협조, 바이러스 확산 방지해준 사람들 칭찬

아던 총리는 록다운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어 바이러스가 더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어벽"을 친 것에 대해 칭찬했다. 그녀는 인류 건강에 대한 가장 큰 위협에 직면해 키위는 조용하고 집단적으로 전국적인 방어벽을 구축했다고 평가하며, 바이러스 전염 연결 고리를 깨뜨리고 서로를 위해 해냈다고 말했다.


가장 큰 힘은 국민 개개인이 가지고 있어, 모두가 생명 구해

그녀는 정부가 "국가비상사태"에서 통제력을 발휘하지만, 가장 큰 힘은 국민 개개인이 가지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의 협조가 생명을 구했다고 말했다.


록다운 없었다면 확진자 만 명까지 급증했을 수도...

아던 총리는 록다운 전날 모델링에서 이탈리아나 스페인과 비슷한 궤도로 코로나바이러스가 확산될 수도 있다는 예상이 있었다며, 3월 25일 205명의 확진자가 나왔을 당시 록다운이 시작되지 않았다면 10,000건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뉴질랜드가 해외에서 발견되는 대규모 감염을 피했다고 말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록다운 해제하면, 다시 바이러스 대규모 확산 예상

아던 총리는 이제 모퉁이를 돌고 있다며, 코로나바이러스를 이겨내려면 계속 보건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만약 이 단계에서 록다운을 해제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빠르게 확산되고 2주 후에 출발 지점으로 되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록다운 규칙 준수, 경찰 단속 더욱 강화

그녀는 록다운 규칙 준수를 위해 경찰 단속이 더욱 강화될 것이라며, 소수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인해 보건 시스템을 되돌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4826_3996.png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보건부 업데이트 페이지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4월 9일 보건부 브리핑 보도에 대한 참고 링크 : https://thespinoff.co.nz/society/09-04-2020/covid-19-live-updates-april-9-cyclone-harold-smashes-locked-down-pacific/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5754_4302.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5760_6695.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31_15.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31_1999.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31_2778.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36_96.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46_0945.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50_7045.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56_914.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61_2892.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65_6859.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8470_1492.png

d24eb354bbedd915c6d7223a382b744a_1586395766_9919.jpg 


77102447d559bf20b5cb242ab5d4e458_1586309 


아래는 어제 4월 8일 보건부 브리핑 내용 정리와 자료들이다.

 

*4월 8일 보건부 브리핑 보도에 대한 참고 링크 : https://thespinoff.co.nz/society/08-04-2020/covid-19-live-updates-april-7-nzs-approach-starting-to-draw-international-attention/

 

4월 8일 기준 집단감염 12군데, 오클랜드 마리스타 컬리지 84명으로 증가

보건부 홈페이지에 올려진 4월 8일 집단감염군(Clusters)에 대한 자료를 살펴보면, 오클랜드의 마리스타 컬리지 학교에서의 확진자 수가 84명으로 증가했다. 4월 8일 발표에서 10명 이상 집단 감염된 곳은 모두 12곳이다.


사우스랜드 이벤트에서는 81명, 와이카토 술집에서의 집단 감염은 62명, 퀸즈타운 컨퍼런스 참가자 확진 사례는 33명, 오클랜드 워크 플레이스 25명, 오클랜드 이벤트 20명, 크라이스트처치 요양원 20명, 웰링턴 미국 단체 여행 관련 19명, 혹스베이 크루즈 선박 관련 16명, 오클랜드 해외여행 그룹 15명, 와이카토 요양원 13명, 웰링턴 이벤트 13명 등의 집단 감염 확진자수가 집계되었다.


77102447d559bf20b5cb242ab5d4e458_1586311

 

4월 8일 새로운 확진자는 50명, 총 누적 확진자수는 1,210명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4월 8일 새로운 확진자가 50명이며 이 중 26건은 확인된 사례이고 24건은 의심 사례라고 발표했다. 누적 확진자수는 1,210명이다.

 

어제 하루 41명 추가로 회복, 총 282명 회복, 추가 사망자 없어

어제 하루 확진자 중 41명이 추가로 회복되어 총 누적 회복 환자는 282명이다. 웨스트 코스트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이후로 추가 사망자는 없다.

 

12명 병원 입원 중, 4명은 집중 치료실, 그 중 2명 위중

12명의 환자가 병원에 입원 중이며, 4명은 집중치료실(중환자실 ICU)에 입원 중이다. 


집중치료실인 ICU의 입원 환자는 웰링턴 1명, 와이테마타(북부 오클랜드) 1명, 카운티 마누카우(남부 오클랜드)1명, 사우던 1명, 이 중 2 명은 위중한 상태이다.


록다운 이후 14일 동안의 확진자수, 어제 오늘 감소 추세

록다운 이후 14일 동안 확진자수는 78, 85, 83, 63, 76, 58, 61, 89, 71, 82, 89, 67, 54로 나타났으며, 오늘 50명이다.


확진자 중 해외 여행과 관련 있는 사례 41%, 지역 사회 감염 사례 2%

확진자 중 해외 여행과 관련된 사례는 41%,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례는 43%, 지역사회 감염 사례는 2%, 계속 조사 중인 사례는 14% 이다.

 

4월 8일 발표, 민족별 분포에서 마오리 13.6%로 증가

4월 8일 확진자 중 민족별 분포를 살펴보면 유럽 및 기타 64.2%, 마오리 13.6%, 아시아인 12%, 파시피카 7.8%, 중동/라틴 아메리카 2% 로 나타났다. 마오리의 경우 어제 7.8%였지만, 밤새 확인된 사례와 의심 사례가 늘어나 13.6%로 증가되었다. 이는 보건부 민족별 데이터 보고가 시작된 이래 최대 규모이다.

 

블룸필드 차관은 확진자수에 있어 긍정적인 징후가 있다고 동의하지만, 이전에 확인되지 않은 집단 감염군에 대한 더 많은 검사를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항체 검사 키트가 아직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누군가가 밀접 접촉자인지 특정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은 독감 예방 접종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른 의학적 필요와 함께 필수 여행이 되도록 고려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예방 접종이 충분히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록다운에 대한 정부의 입장 변화 없다고...

아던 총리는 록다운에 대한 정부의 입장의 변화가 있느냐는 질문에 대해 발표되고 있는 데이터가 실시간이라며, 무언가 변화를 이야기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COVID-19 Level 4 가 그대로 유지되며, 규칙에는 변화가 없다고 말했다. 그녀는 전국의 종교 지도자들에게 부활절에 록다운 규칙을 지켜 주기를 당부했다.

 

사이클론 피해, 태평양 섬나라에 지원

아던 총리는 사이클론 Harold로 인해 코로나바이러스와 싸우고 있는 태평양 제도에 피해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많은 뉴질랜드인들이 섬나라 사람들의 피해를 우려하고 있으며, 오늘 아침 방위군 항공기가 뉴질랜드를 떠나 피지의 피해를 조사했다고 말했다. 오늘 이른 시간에 윈스턴 피터 외무부 장관은 바누아투를 돕기 위해 50만 달러의 지원 패키지를 발표했다. 


정부는 물류 지원과 함께 바누아투에서 좌초된 뉴질랜드 사람들을 대피시킬 계획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바누아투의 북쪽인 수도 포트 빌라에 뉴질랜드인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어 뉴질랜드 지난주 월요일부터 17회 비행

에어 뉴질랜드는 지난주 월요일부터 17회 비행을 했는데, 해외에서 개인 보호장비(PPE), 백신, 열 화상 기술과 같은 소모품을 싣고 돌아왔다.


49명의 뉴질랜드인, 페루에서 비행편 기다리고 있어

아던 총리는 49명의 사람들이 페루에서 비행편을 기다리고 있고 출발 날짜가 아직 설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교육부, 광범위한 원격 학습 패키지 발표 예정

교육부는 곧 광범위한 원격 학습 패키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아던 총리는 홈 스쿨링 자녀를 둔 부모에게 아이들이 집에서 즐겁게 참여하며 공부하는 자료를 제공하여 여러가지 방법으로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 사업자 렌트비 압박에 대한 완화 방안 강구 중

아던 총리는 임금 보조금 지급 후 사업자에게 주는 두 번째 큰 비용인 렌트비에 대한  압력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이 은행에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조언도 제시되었다.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89 | 10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55 | 21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10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84 | 2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4 | 2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34 | 2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4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4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64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71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7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51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8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4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3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6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53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