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noff Update 0330] 컴퓨터, 히터 등 비접촉식 택배 판매 허용...

[Spinoff Update 0330] 컴퓨터, 히터 등 비접촉식 택배 판매 허용...

0 개 3,463 노영례

The Spinoff에서는 매일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관련 뉴스를 라이브 업데이트하고 있는데,  

3월 30일에 올려진 내용을 정리했다. (일부 이미 소개된 내용 등은 원문보다 축약시키거나 필요한 파트만 요약)

원문 출처 :  https://thespinoff.co.nz/politics/30-03-2020/covid-19-live-updates-march-30  

 

[8:30pm Update]호주의 뉴질랜드인들, 새 임금 보조금 지급 

호주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여파로 일자리를 잃을 위험에 처한 뉴질랜드인들도 2주일에 $1,530의 새로운 임금 보조금을 받을 수 있다. 호주의 스콧 모리슨 총리는 뉴질랜드의 임금 보조금 제도와 비슷하지만, 훨씬 더 관대한 새로운 제도를 발표했다."특별 카테고리 비자"를 통해 뉴질랜드 사람들에게도 개방될 것으로 알려졌다.

 

[7:00pm Update] 정부, 화이트웨어, 컴퓨터, 히터 등 특정 주요 가정 용품 판매 허용 

  • ​자신다 아던 총리는 록다운 기간 중 가격을 턱없이 올리는 업체를 신고하는 이메일 pricewatch@mbie.govt.nz.을 공개했다. 
  • ​와이카토 지역 보건위는 마타마타 집단 감염은 Redoubt Bar의 St Patrick 's Day 축하 행사와 관련이 있음을 확인했다. 
  • ​마이크 부시 경찰 총장은 록다운 규칙 위반 4,200건 신고 접수, 지속적인 위반을 한 3명 체포했고, 2명의 경찰 확진자 회복 중이며, 수백명의 경찰 직원들 현재 자가 격리 중이라 말했다. 
  • ​보건부 애슐리 블룸필드 사무 차관은 30일 새로운 확진자 76명, 누적 확진자는 총 589명으로 발표했다.  
  • ​그는 65세 이상, 기저질환자, 호흡기 질환자 및 일선 근로자 등의 그룹이 우선 순위로 독감 백신을 맞을 것이며, 그 외 일반인은 4월 중순 이후에 독감 백신을 맞을 수 있다고 말했다. 
  • ​카운트 다운은 지난밤 푸드스텊의 결정으로 뉴월드, 팩앤세이브, 포 스퀘어에서 록다운 기간 중 일하는 직원에게 10%의 보너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과 같은 약속을 했다. 
  • ​액트당은 슈퍼마켓이 식품 공급의 독점권을 가지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정육점, 식료품점, 제과점을 열 권리를 달라는 요구를 했으나, 아던 총리는 오후 기자 회견에서 이를 배제했다.
  • ​라디오 뉴질랜드와의 인터뷰에서 자신다 아던 총리는 최소 4주간의 록다운 기간이 끝나면 일부 지역이 비상 레벨 4 수준에서 아래로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6:20pm Update] 장례식 새로운 지침 발표

라디오 뉴질랜드에 따르면, 보건부는 장례식에 대한 새로운 지침으로 사망자와 같은 집에 거주하는 제한된 수의 가족 구성원이 장례식장에 참석할 수 있다. 

 

[6:05pm Update] 집단 감염 발생된 웰링턴 결혼식, 술 취한 사람들 사이 감염

지난 3월 14일 웰링턴 붐락에서 열린 결혼식에서 1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결혼식에서는 한 술 취한 여성이 춤을 추며 여러 사람과 접촉이 있었는데 이 여성이 확진되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로 전염이 된 것을 Stuff에서는 보도했다. 

 

[5:45pm Update] 정부, 록다운 상태에서 히터, 화이트웨어, 컴퓨터 판매 허용

정부는 록다운 기간 중 꼭 필요한 특정 주요 가정 용품의 판매를 허용하기로 결정했다. MBIE는 난방기, 화이트웨이, 컴퓨터 등의 제품을 온라인이나 저노하, 비접촉식 택배로만 구입할 수 있다고 밝혔다.

 

[5:20pm Update] 오클랜드에 새로운 5개의 코로나바이러스 테스트 센터

오클랜드에 마오리와 퍼시피카 중심의 클리닉을 포함해 5개의 코로아바이러스 테스트 센터가 추가로 서비스된다.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는 12개의 코로나바이러스 클리닉이 있으며, 매일 100건 이상의 검체를 체취할 수 있다.

 

5개의 새로운 검사 센터는 노스코트의 AUT Integrated Health, 호윅의 Spectrum House, 펜뮤러의 Langimalie Health Centre (퍼시피카), 핸더슨의 Pukekohe Family Health Centre(마오리), Whānau House(마오리) 등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센터는 Henderson Specialist Centre; White Cross, St Lukes; Local Doctors Airport Oaks Clinic, Māngere; Takanini Urgent Care Clinic; Shorecare, Northcross; Oneroa Accident and Medical, Waiheke Island; and Coast to Coast Healthcare, Wellsford 등이다.

 

5acf14d21a0cfc6add30a39610e97b77_1585566391_2371.png
 

[2:15pm Update] 마타마타 집단 감염, St Patrick's Day party 연관

와이카토 지역 보건위원회에서는 이 지역에서 확인된 23건의 확진 사례 중 대부분은 3월 17일 있었던 마타마타 St Patrick's Day party 행사와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처음 확진자는 해외 여행과 관련이 있었던 것으로 여겨지며, 행사를 통해 확산된 것으로 보여진다.

 

[1:55pm Update] 라디오 스포츠 문닫아

그동안 스포츠 방송에 집중해온 라디오 스포츠가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전세계 스포츠 경기의 취소 또는 연기로 인한 수입 손실로 인해 방송국이 무기한 폐쇄된다고 알려졌다. 30일 오후 1시, 모든 주파수는 자매 스테이션인 News&TlakZB로 이전되었다.

 

NZME그룹, 특히 스포츠 파트에서 더 많은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8:30am Update] 일부 과일들 나무에서 썩을까봐 우려

키위와 사과 수확 시즌 중반에 이동 제한인 록다운이 시작되면서 일부 원예 회사는 과일을 수확하지 못하거나 포장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다.

 

라디오 뉴질랜드에 따르면, 일부 키위 과일 포장 공장의 인력은 안전한 물리적 거리 유지를 준수하기 위해 절반으로 감소해야 했으며, 그 결과 제품이 줄어들었다.

 

사과 업계도 그다지 다르지 않으며, 일부는 올해 작물의 10% 이상이 수확되지 않고 나무에 그냥 남아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임업 및 기타 주요 산업에서 일자리를 잃은 사람들이 원예 업계로 일자리를 찾아간 몇 주 전과는 대조적이다.

 

5acf14d21a0cfc6add30a39610e97b77_1585566405_9942.jp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587 | 4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e) 지역의 대표 시설인 경마장 부지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오클랜드 시의 공공 매입을 요구하고 나…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312 | 4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퀸스타운 케이블카(QCC)’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 승인 절차 1단계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488 | 5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커티스, 그리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손잡고 오클랜드의 영화·TV 스튜디오 ‘Studio West’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287 | 5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에서 매년 열리는 사슴 사냥 시즌에 여성 사냥꾼의 비율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 1News 보도에 따르면, 야생사슴의 가을 ‘ …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325 | 5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험이 아니다.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은퇴 이후 새로운 나라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337 | 5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off) 처리될 경우 남은 보험료를 환불받지 못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이…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73 | 18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54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90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19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24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28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900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002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3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3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42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3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70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66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30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6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