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새 확진자 76명(총 589명), 2명 집중 치료실

30일 새 확진자 76명(총 589명), 2명 집중 치료실

0 개 5,185 노영례

[3월 30일 오후 1시 45분 최종 업데이트]  

30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서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새로운 확진자가 76명이며, 누적 확진자수는 589명이라고 발표했다. 어제 514명이었고 오늘 추가 확진자가 76명으로 총 590명 중, 한명의 가능 사례 환자가 제외되었다.  


오늘 브리핑에는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사무 차관과 마이크 부시 경찰 국장이 나왔다.

지금까지 68명의 확진 환자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회복되었다. 


12명 병원 입원, 3명은 곧 퇴원​ 예정이며 2명은 집중 치료실 

12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3명은 곧 퇴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입원한 사람은 웰링턴 병원에 4명, 황가레이, 넬슨, 기스본, 와이카토, 더이든, 오클랜드, 블레넘, 타라나키에 입원해 있다. 이 중 두 명은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하루 평균 1,728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지난 주에는 12,000건이 넘는 코로나바이러스 검사가 진행되었고, 지난 7일동안 하루 평균1,728명이 테스트 되었다.


확실한 지역 사회 전염 사례, 10건

블룸필드 차관은 "확실한 지역 사회 전염"이라고 판단한 10건의 사례가 있다고 말했다. 그 확진 사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독감 백신 필수적, 최우선 그룹에 우선적으로

블룸필드 박사는 독감 백신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65 세 이상의 사람들, 기저 질환자, 임산부, 호흡기 질환이 있는 어린이 및 최전선 보건 직원이 우선 순위이다. ​그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우선 순위가 높은 그룹이 아닌 사람들은 독감 백신을 구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그는 백신이 많지만, 우선 순위는 중요하다며, 해당 그룹에 속하지 않으면 4월 중순까지는 독감에 잘 걸리지 않는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뉴질랜드의 확진 사례 58%, 해외 여행과 직접 관련 

뉴질랜드의 확진 사례의 58%가 해외 여행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것으로 발표되었다.


마이크 부시, 어제 3명 체포되었고 4,220건의 록다운 위반 신고 접수

마이크 부시 경찰청장은 대다수의 뉴질랜드인들이 록다운 상태에서 "훌륭하게" 규칙을 준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록다운 규칙 위반에 대한 신고가 4,220건 접수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록다운 규칙의 지속적인 위반으로 3명이 체포되었다고 말했다. 한명은 구금 상태에 있으며 두 명은 석방되었다.


4297feb2718e2cd0049b678a660f3779_1585532185_3853.png

관광객 "지금 있는 곳에 머물라", 자가격리 준수 경고

마이크 부쉬 경찰 청장은 일부 관광객들이 자가 격리 규칙을 위반하고 있다며, 관광객들은 현재의 있는 곳에 머물러야 하며, 다른 곳으로 운전해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관광객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위반을 할 경우, 필요한 조치(체포)를 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2명 확진 사례로 자가 격리, 전국에서 수백명 경찰 자가격리 중

경찰들 중 2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으로 자가 격리 중이다. 자가 격리 중인 두 명의 경찰은 회복 중이며, 입원할 필요는 없다. 현재 경찰은 두 명의 확진자와 별도로 다른 확진자들과 관련해 전국에서 수백명의 경찰이 자가 격리되어 있다.


2미터 이상 사회적 거리 유지, 중요성 재강조

마이크 부시 경찰 청장은 록다운 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 두기의 중요성을 재강조했다. 뉴질랜드인들은 집 주변에서 운동을 할 수 있지만,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2미터 이상 유지해야 한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확진자를 포함한 모든 확진자에 대한 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이 페이지에서는 보건부 브리핑이 끝난 후 매일 시간차를 두고 업데이트된다.)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current-cases   

 

코로나바이러스(COVID-19)에 관한 다른 정보는 정부 공식 사이트 covid19.govt.nz 에서 찾아볼 수 있다.​  보건부에서는 3월 26일부터 웹사이트에서 각 지역별 확진자수를 지도에 알아보기 쉽게 표시해 알리고 있다. 


4297feb2718e2cd0049b678a660f3779_1585529142_0706.png

4297feb2718e2cd0049b678a660f3779_1585529825_3312.png

4297feb2718e2cd0049b678a660f3779_1585529124_9198.jpg



(업데이트 중)

 

=============================================================

아래는 어제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내용이다.

 

뉴질랜드에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새 확진자가 63명이 나왔다고 발표되었다.​ 새로운 확진자 63명은 60명의 확진 사례와 3건의 확진 가능사례로, 보건부에서는 확진자에 확진 가능사례까지 포함시키고 있다. ​29일 발표 기준으로 뉴질랜드의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14명이다.

 

3월 29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에는 자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사무 차관이 나왔고, 29일 현재 병원에는 9명이 입원하고 있으며, 확진 환자들 중 56명이 회복되었다고 발표되었다. 입원한 환자 중 한 명은 인공호흡기를 하고 중환자실에 입원했다.

 

지금까지 하루 평균 1,786건의 코로나바이러스가 진행되었다.

 

첫번째 사망자, 웨스트 코스트의 70대 여성 

애슐리 블룸필드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첫 사망자는 웨스트 코스트의 70대로 그레이마우스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 매우 슬픈날- 록다운 등 강력 조치 필요성 재강조 

자신다 아던 총리는 "매우 슬픈 날로(첫번째 사망자 발생으로) 뉴질랜드에서 왜 이 바이러스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는지"에 대해 강조했다.

 

그녀는 뉴질랜드의 많은 기저질환자들이 가장 큰 위험에 처해 있다며, 우리 모두가 가능한 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집에 머무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오늘 첫번째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코로나바이러스와의 싸움을 상기하고, 모든 사람들이 전염시킬 수 있는 사람간의 만남을 끊고 생명을 구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해주기를 당부했다.

 

그녀는 집 주변의 가벼운 산책이나 필수 품목을 사기 위해 슈퍼마켓을 방문하거나, 필수 서비스 종사자로 출근하는 필수 사업 종사자가 아닌 이상 모두 집에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록다운 규칙 위반자 신고는 온라인 www.105.police.govt.nz 으로...​

자신다 아던 총리는 록다운 위반에 관한 신고가 2000건 이상 접수되었다며, 경찰에서는 신고 급증으로 인한 부하를 줄이기 위해, 록다운 위반 사례를 신고하는 새로운 웹사이트를 구축한다고 말했다. 경찰은 규칙을 따르지 않는 사람을 체포할 권한이 있다. 경찰은 신고 전화 대신에 www.105.police.govt.nz에서 록다운 규칙을 위반하는 사람을 신고할 수 있다고 공개했다. 

 

아던 총리 내각, 굿 프라이데이와 부활절 일요일 슈퍼마켓 문 닫는 문제 의논 중

아던 총리는 오늘 아침 코로나바이러스 내각에서는 국경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만났다고 말했다. 그녀는 굿 프라이데이와 부활절 일요일에 슈퍼마켓 문 닫는 것에 대해 의논 중이며, 결과는 내일 업데이트된다고 말했다.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 이용, 상품 거래자들에게 경고

아던 총리는 페이스북 마켓플레이스를 이용해 상품 거래를 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토요일, 840명의 키위들이 귀국했으며, 오늘 일요일은 약 300명이 귀국할 것으로 예상된다. 세계 일부 지역에 있는 키위들의 본국 송환은 여전히 어렵다고 알려졌다. 

  

아던 총리는 귀국하는 키위들의 수가 급격히 줄어들었으며, 귀국자들에 대한 격리 조치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확진자는 대부분 해외 여행 관련, 첫번째 환자와 밀접 접촉자 검사 

애슐리 블룸필드는 새로운 확진자의 대부분이 해외 여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말했다. 첫번째 사망자 또한 해외 여행과 관련이 있지만, 어떤 경로로 감염이 되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사망한 환자와 밀접 접촉자는 검사를 하고 증상이 있는지 확인할 것이다. 보건부에서는 사망 환자의 병원 입원날짜를 알지 못하지만, 금요일에 바이러스 '양성'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환자는 이미 다른 환자들과 격리되어 있었고, 병원 직원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직원은 독감으로 생각해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적절한 장비를 착용하지 않았다.  

 

블룸필드 차관은 지역 사회 전파로 취급되는 사례에 대한 질문에서 그러한 사례가 점점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

 

뉴질랜드, 록다운 안하면 8만명 사망 시뮬레이션

뉴질랜드에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 감염 사례가 있을지 예측하기 어렵지만, 수천 건에 이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전국적인 록다운과 같은 엄격한 조치가 없으면, 코로나바이러스로 최대 8만 명의 키위가 사망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의료 시스템의 부담을 관리하기 위해 록다운이 한 달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음을 예상하고 있다.  

 

4297feb2718e2cd0049b678a660f3779_1585526825_3818.jpg
 

“한 세대에 한 번 기회”… 아본데일 경마장 매입 요구 확산

댓글 0 | 조회 262 | 1시간전
오클랜드 서부 아본데일(Avondale) 지역의 대표 시설인 경마장 부지 매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지역 주민들과 단체들이 오클랜드 시의 공공 매입을 요구하고 나… 더보기

퀸스타운 케이블카, 패스트트랙 1단계 통과… 본격 심사 돌입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뉴질랜드 퀸스타운의 교통 문제 해결을 목표로 추진 중인 ‘퀸스타운 케이블카(QCC)’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 승인 절차 1단계를 통과하며 본격적인 심사 단계… 더보기

할리우드 스타들, 오클랜드 영화 스튜디오 인수

댓글 0 | 조회 274 | 2시간전
할리우드 배우 제이슨 모모아와 클리프 커티스, 그리고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손잡고 오클랜드의 영화·TV 스튜디오 ‘Studio West’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 더보기

사슴 여성 사냥꾼들… 뉴질랜드 사냥 현장의 얼굴이 바뀐다

댓글 0 | 조회 158 | 2시간전
뉴질랜드 푸레오라(Pureora) 숲에서 매년 열리는 사슴 사냥 시즌에 여성 사냥꾼의 비율이 뚜렷하게 늘고 있다. 1News 보도에 따르면, 야생사슴의 가을 ‘ … 더보기

전문가가 꼽은 2026년 청년 추천 도시 8곳

댓글 0 | 조회 179 | 2시간전
해외에서의 삶은 특정 시기에만 가능한 경험이 아니다. 대학 시절 교환학생으로 떠나는 경우도 있지만, 은퇴 이후 새로운 나라에서 인생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다. 특히… 더보기

차 전손되면 보험료 돌려받을 수 있을까 ?

댓글 0 | 조회 210 | 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차량이 전손(write-off) 처리될 경우 남은 보험료를 환불받지 못하는 구조가 일반적인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혼란과 불만이 이… 더보기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87 | 15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935 | 1일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869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1,073 | 1일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7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1,010 | 1일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19 | 2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27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311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3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8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8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62 | 3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5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2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65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5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