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체험과 현지인과의 만남, "여름 방학 영어 연수프로그램"

문화 체험과 현지인과의 만남, "여름 방학 영어 연수프로그램"

0 개 8,535 KoreaPost

2020년 뉴질랜드 여름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이 North Shore Language School과 Brightside Education 연합으로 준비되었다. 

 

지난 18년 동안 변함없이 아이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져 온 프로그램으로 선진국인 뉴질랜드 문화를 체험하며, 현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Speaking 위주의 공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는 최고의 자격을 가진 선생님(Highly qualified English Teacher)로 강사진이 구성되었다고 말했다. 여름 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을 위해 가장 많이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최고의 선생님이 영어를 가르치는 것으로 "올바른 교육은 올바른 선생님으로부터 나온다"는 NSLS의 교육 철학에 따른 것이다.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 오랫동안 가르치는 실력자들로 구성된 강사진은 뉴질랜드인의 친절함과 배려 정신으로 무장된 것을 자랑한다. 그들은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해마다 이러한 선생님들에게서 배운 학생들은 헤어지는 것을 가장 아쉬워하고 한국에 가서도 SNS로 계속 연락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은 학습을 위한 안전한 환경(Safe environment for Studying)으로 뉴질랜드 교육부에 안전 인증기관으로 등록되었다. Bright side Education으로 Child and Youth Family(청소년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는 학교 뿐만 아니라, 안전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하고 있다. 특히 NSLS가 자리잡고 있는 North Shore 지역은 오클랜드에서도 생활 환경과 교육 환경이 가장 뛰어난 지역이기도 하다. 

 

해외에 생활하려면 머무는 곳의 환경도 중요하다. 학생들에게 좋은 홈스테이(Great Homestay)로 현지인 홈스테이를 연결해 주고 있다. 현지인과의 접촉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키위 홈스테이를 권장하고 있고, 한편으로는 훌륭한 식사와 편안한 생활을 위해 한국인 홈스테이 또한 연결해 준다. 

 

교육부 규정에 의하여 홈스테이 가정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있으며, 모든 홈스테이는 NSLS와의 오랫동안 관계를 통해 검증되었기에 믿고 맡길 수 있다. 그 외 교민집을 방문한 학생들은 지인집에서 통학을 할 수 있다. 그 외에 몇 명이 함께 아파트나 집을 일정기간 빌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학부모가 동행해서 뒷바라지할 수도 있다.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는 교실 정원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한 반 정원을 8~12명(Maximum 8-12 Students in a Class)으로 하고 있다. 

 

보통 레벨 테스트를 거쳐 반을 배정하는데 오전 9시 15분부터 오후 2시 15분까지 언어습득 위주의 교육 활동을 한다. 

 

수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6시 까지 문화체험 및 Activit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나치게 수업 위주로 진행하면 아이들이 지루해 하고, 너무 오락 위주로 진행하면 자칫 노는 분위기가 되기 쉽기 때문에 스포츠나 놀이를 하더라도 교육적인 측면에서 재미있게 진행하며, 학습 자료를 꼼꼼하게 나누어 주며, 특별 활동의 경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프로그램에 많이 반영하며 학습자의 목적에 따라 여러가지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여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의 방학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학생의 체험담을 소개한다. 

 

 

 •​뉴질랜드에 사신 삼촌의 소개로 NSLS에서 주관하는 영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었어요.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 등등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친절한 영어 선생님들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통해 뉴질랜드에 대해서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그들과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에 놀이하면서 실생활 영어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꼭 또 오고 싶어요. 이곳에 오게 해 주신 삼촌,숙모님에게 너무 감사해요.   (이대은, 도봉초등학교 6학년)

 

•대은이를 뉴질랜드에 보내면서 그리고 후에도 걱정이 많았어요. 비록 삼촌,숙모에게 가지만 부모품을 한번도 떠나지 않는 얘가 잘 견딜 수 있을까? 삼촌,숙모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대은이에게 좀 넓은 세상과 영어를 어릴 때 접할 수 있게 해 주어야 겠다는 과감한 결정을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어요.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결정이었어요. 홈스테이에서도 너무 잘 적응했고 좋은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함께 사진도 찍어서 보내 주었어요. 무엇보다 도 감사한 것은 얘가 다녀와서 영어과목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 통역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친절하게 꿈을 심어주신 원장님과 밝고 인정미 넘치는 선생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려요.  (도봉동에서 대은 엄마가)

 

 

     2020년 NSLS 뉴질랜드 여름 영어캠프

 

  • 모집연령 : 5살 – 18살(뉴질랜드 나이)
  • 모집인원 : 50명(모집 중)
  • 연수학교 :  North Shore Language School& Brightside Education
     
               Glenfield Campus (122 Wairau Road, Glenfield)
  • 연수기간 : 4주 (2020년 1월6일 – 2020년1월31일
       
               8주 (2020년 2월 3일 – 2020년 2월 28일
  • 월 – 금요일 : 9:15AM – 2:15PM
  • 수요일&금요일 – 액티비티데이 :1.00Pm – 6.Pm
  • 참가비 : 4주 NZD 2.000 (한국돈 1,479,000) 신청비 NZD200 (한국돈 148,000)
  • 한국인 홈스테이 : 4주 NZD 1600.00 (한국돈 1,183,000), 신청비 NZD 200 (한국돈 148,000)
  • 현지인 홈스테이 : 4 주 NZD 1200.00 (한국돈 887,000) 신청비 NZD 200(한국돈 148,000)
  • 포함가격: 신청비, 학비, 액티비티, 가디언비 (비행기 티켓 비용과 용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문의 :    T. 64 9 4424500/ 64 21 0482570
             E mail: education.nsls@xtra.co.nz
  • Website :www.brightside.ac.nz      www.nsls.ac.nz
3774616131d310d13ecbf8d0e7354ced_1573190870_6417.pn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52 | 9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44 | 20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5 | 20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73 | 2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8 | 21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23 | 21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5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8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5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4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8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8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4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6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71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2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9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8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