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NZ 공항 장기주차 서비스

[업데이트] NZ 공항 장기주차 서비스

0 개 4,967 코리아포스트
   뉴질랜드에 12월 여름이 오면서 관광객들의 입국과 출국이 늘어나고 있다. 비행기를 타고 국내 또는 해외로 여행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뉴질랜드 오클랜드 공항과 웰링턴 공항 등에서 고객들에게 차별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기주차 서비스와 공항버스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있다. 비즈니스 또는 여행 등의 목적으로 국내. 외를 자유롭게 이동하기 위해 본인의 차를 공항 근처 주차장에 주차를 해 놓고 출국한 뒤, 돌아와서도 본인의 차를 찾아 쉽게 집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고객들이 선호하는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온라인이나 전화 서비스를 통해 장기 또는 단기 공항 주차장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공항에서 가깝고 주차요금도 저렴한 곳들이 나오고 있어 고객들이 편리하고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공항주차장 서비스는 반드시 사전에 예약을 해야 하며 공항까지 픽업이 가능한 시간도 회사 측과 미리 약속을 해 놓아야 한다. 여행객들이 증가하고 본인의 차를 공항 근처에 주차해 공항버스나 택시를 잡지 않아도 되는 편리함이 있어 장기주차장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공항주차장을 저렴한 요금으로 제공하는 업체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오클랜드와 웰링턴 공항의 장기 주차서비스는 가장 활성화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클랜드 공항의 장기 주차 서비스 업체는 Skyway Auckland Airport Car Parking & Car Storage(웹사이트: www.skyway.co.nz), Park N Fly(웹사이트: www.parknfly.co.nz), Airport Vehicle Storage(웹사이트: www.airportvehiclestorage.co.nz), Aero parks(웹사이트:www.aeroparks.co.nz) 등이 있다. 공항 주차장 서비스를 이용하면 업체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차 공간에 장기 또는 단기로 자동차를 주차 하고 업체에서 공항 입구까지 오고 갈 때 픽업을 해 준다. 공항 출국 및 입국 시간은 업체와 미리 말을 해 놓아야 한다.

   공항 주차서비스 외에도 공항까지 가는 셔틀버스 서비스가 활성화 되어 있어 유학생이나 자동차를 이용하지 못할 상황에 처한 사람들은 공항 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오클랜드 시티에서 탈 수 있는 공항버스(Airbus Express/ 웹사이트 www.airbus.co.nz)가 늦은 밤과 새벽에 오클랜드 공항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리를 위해 지난 11월 1일부터 24/7 운영되고 있다. 그 외에도 오클랜드와 노스쇼어 지역의 고객들을 픽업하는 공항셔틀버스가 운영되고 있는데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전화 연락 0508266563/뉴질랜드 전역 또는 웹사이트 www.shuttleairport.co.nz)


   이강진 기자 reporter@koreapost.co.nz
(끝)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775 | 6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경제 회복 시점이 당초 예상보다 늦춰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뉴질랜드 주요 은행인 ASB Bank는 최근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822 | 6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베트남 등 해외로 대거 몰리며 공공 의료 확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와이카토 치과 투어 사업주 데미안 니코라는 다낭 단체 고…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480 | 6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오는 4월 5일 종료되면서 시계가 한 시간 뒤로 조정된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한 시간 더 잠을 잘 수 있지만, 저녁 해지는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331 | 6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초부터 지속 하락했다. 오클랜드 시의회 최신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준공인증서(CCC) 853건이 발급됐으나, 작년 …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311 | 6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에서 학교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도서관부터 박물관, 자연 체험까지 폭넓은…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268 | 6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죄가 증가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단 한 번의 정보 유출만으로도 금융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일상 …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49 | 15시간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증가로 ‘레벨 1’ 유지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증가하면서 정부의 4단계 연료 대응 계획은 여전히 1단계를 유지했다. 최신 자…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40 | 19시간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약 판매 조직을 타격했다. 국가조직범죄그룹의 '오퍼레이션 라버(Operation Laver)' 수사로 북오클랜드 농촌 지역에 …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047 | 22시간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표에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며 단기적인 공급 우려는 일부 완화된 모습이다. 다만 국제 정세와 공급망 변수로 인해 불확실성은 여…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07 | 22시간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랜드 건설업계에 연료비 부담이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지만, 전체 건설비 상승률은 아직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370 | 22시간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e Investor Plus)’ 제도 변경 이후, 해외 고액 투자자들의 고급 주택 매입이 본격화되고 있다.30일 부동산 매체 …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977 | 22시간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05명 증가한 235만 명을 기록했으나, 건설업 2.1%, 제조업 1.6% 각각 감소하며 8000개 일자리가 사라졌…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596 | 22시간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유입되며 이번 주 안정된 가을 날씨가 예상된다. 북섬 남부와 남섬은 쌀쌀한 아침 기온을 보이며, 화요일 밤 최저 2°C까지 …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1,997 | 1일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도입한 ‘스카이카우치(Skycouch)’가 최근 글로벌 항공업계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일부 대형 항공사들이 이 개념…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903 | 1일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는 새 회계연도 시작과 함께 최저임금 인상, 키위세이버(KiwiSaver) 납입률 변경, 유류비 지원 확대 등 다양한 경제 정…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910 | 1일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려움 출금 신청이 폭증하며 일부 가입자가 수개월씩 대기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2월 경제난 출금자 4750명으로 전년 동월 41…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29 | 2일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장벽’ 의견 수렴정부가 글로벌 연료 불안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규제 관련 의견 수렴에 나섰다. 규제부(Ministry for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242 | 2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클랜드 거주자가 2,500만 뉴질랜드 달러 잭팟을 나눠 가졌다. 각 당첨자는 1,275만 달러를 손에 쥐며, 여기에Lotto1…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680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추방 요건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은 이민법 개정안을 국회에 상정하면서 정치권 논쟁이 본격화됐다.28일 국회에서는 ‘이…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70 | 2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리며 국내선 24편이 결항되고, 해안가를 따라 안개경적 소리가 울려 퍼졌다. 오클랜드 공항은 오전 8시 10분 기준으로 안개 … 더보기

생활비 우려 1위에도 지속가능성 여전히 기업 신뢰 좌우

댓글 0 | 조회 980 | 2일전
뉴질랜드 국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여전히 ‘생활비 부담’이지만,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서 지속가능성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8일 … 더보기

차량 연비 절감 팁: 유지보수와 효율적 운전으로 비용 줄이기

댓글 0 | 조회 841 | 2일전
경량·중량 차량 운영 시 유지보수와 효율적인 운전 습관을 실천하면 연료 소비를 줄이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정기 점검만으로도 연료 사용량을 10~20% 줄일 …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감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58 | 2일전
봄과 가을이 교차하는 이 시기,오클랜드는 가장 ‘사람답게’ 즐기기 좋은 계절입니다.햇살은 부드럽고, 바람은 시원하고,무언가 시작하기에 딱 좋은 시간.이번 주,교민… 더보기

천식재단, 소아 호흡기 입원 25년간 60% 급증

댓글 0 | 조회 255 | 2일전
Cure Kids 2026 아동건강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5년간 뉴질랜드 아동·청소년의 급성 호흡기 질환 입원율이 60% 증가해 전체 입원의 20%를 차지하며,… 더보기

3월 28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164 | 3일전
기후 충격 속 인프라 취약성 부각, “사전 유지보수 확대 필요” 인프라 기업 Downer 뉴질랜드 대표 머리 로버트슨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기후 변화로 인한 극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