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 혜택이 ‘ 로또’가 되는 건 끝내야 합니다”

“암치료 혜택이 ‘ 로또’가 되는 건 끝내야 합니다”

0 개 2,523 KoreaPost

42e82fb38436c3934ea9447cbd8901b7_1564556800_8623.gif
 

지난 주말 크라이스트처치 에서 개최된  국민당 전당대회에서  사이먼 브리지스 대표는 국립암센터와  암치료 의약품 제공에 2억달러를 투입하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암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사망 원인입니다. 암은 인종을 가리지 않으며 대부분의 뉴질랜드 인들은 암으로 고통받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가 암치료제를 공급하기 위한 자금 조성을 위해PHARMAC 4 년간 2 달러를 추가로 투자하는 정책을 발표한 이유입니다.    치료제가 필요한 사람들은 약을 받을 있도록 것입니다.

 

뉴질랜드 전역의 환자들에게  나은 진단과 진료 기회, 높은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국립 암센터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뉴질랜드인들이 치료를 위해  다른 나라를 찾아서는 안됩니다.  

뉴질랜드인들은 다른 나라에서는 정부가 제공하는 약을 구하기 위해 집담보 대출을 받거나 , Givealittle 헌금을 받거나 고액의  대출을 받고 있습니다. 

 

국립암센터는  예방과  검사 치료를 관장할 것입니다. 뉴질랜드는 연구 혁신 분야의 세계적인 선두 주자입니다. 그래서 센터는 연구를 촉진하여 미래에 암을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치료할 있도록 것입니다.

 

암센터는 거주하는 지역에 관계없이 동일한 수준의 치료를  보장합니다. 지방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거대 도시의  사람들에 비해 의료서비스의 차별을 받아서는 안됩니다.

암센터 설치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수준의 치료를 받을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것은 또한 암진단이 보다 빨라진다는 것을 뜻합니다.

 

우리는 웰링턴의 관료가 아닌 의료 전문가와 임상 전문가가 결정을 내려야한다고 믿습니다. 국립 암센터는 그러한 일을 가능하게 것입니다.

 

정부는 올해 건강에 대한 투자가 사상 최대 규모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상 최대의  지역보건소 적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정부하에서는 대기 수술이 거의 없습니다. 38,000 명이 비용 때문에 GP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배려하고 자비로운 정부가 되겠다는 정부는  생명을 구하는 약을 위해 PHARMAC 1% 예산을 증액했습니다. 이는 인플레이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민당 정부는 9 동안 PHARMAC 대한 투자를 연간 22000만달러 늘렸습니다. 이는 PHARMAC 제공하는 의약품으로 82만명이 혜택을 입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정부는 PHARMAC 투입한 것보다  75 배나 많은 돈을  제일당 소속 지역장관인 쉐인 존스의 정치 비자금에 투자하여 제일당의 재선을 돕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으로서 우리는 유권자들로부터  끝없이 개인적이고 가슴 아픈 이야기를 듣습니다.

 트레이시 엘리엇과 남편 트로이는 3주마다 9,000달러가 들어가는 생명연장 약을 구입하기 위해  자신의 집을 팔아야만 합니다. 이들이 집을 팔아야만 구할 있는 의약품은 영국과 호주에서는 전액 정부기금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키위들이 치료를 위해 호주나 말레이시아로 가거나,  집을 팔거나 기부 사이트에 의존하고 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정부는 무료 고등교육과 각종 자문위원회들, 제일당 비자금을 위해 수십억 달러를 쓰고 있습니다.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638 | 8시간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2월 4~8일 기준 분석), 뉴질랜드 외환시장에서 NZ달러(NZD)는 미국 달러에는 소폭 약세를 보인 반면, 한국 원화에 대해…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724 | 8시간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앞으로 6개월간 주택가격 변동폭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최신 자료에 따르면 1월 주택 가격은 0.1% 하락, 중간값은 …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651 | 9시간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사로부터의 제약에서 벗어날 은퇴를 기다리지만, 은퇴가 반드시 ‘황금기’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뉴질랜드 노인층 사이…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300 | 9시간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오클랜드는 가장 생동감 넘치는 계절을 맞이합니다.햇살이 부드럽고, 저녁 바람은 시원하며도시 곳곳에서는 음악과 문화, 축제와 …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312 | 9시간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성수기를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으나, 실제 매각률은 변함없는 수준을 보였다.부동산 전문매체 Interest.co.nz에 따르면…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246 | 9시간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로드(Horseshoe Bush Road)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한 사람이 숨졌다.응급 구조대는 오전 1시 30분경…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26 | 20시간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료 청구 기각테넌시 트리뷰널은 타이완계 비영리단체 Hwa Hsia Society가 제기한 임대료 청구를 관할권이 없다며 기각했…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928 | 1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드 곳곳에서는 웃지 못할 해프닝부터 자연의 이변까지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이어 벌어졌다.고양이의 ‘야식 범죄’부터 한여름 눈폭…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243 | 1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넘어서는 가운데 급등하는 생활비로 인해 젊은이들이 집을 떠나 독립 생활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다.Property Managem…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40 | 1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치는 숨은 약초 보물들이 정말 많습니다.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여성 건강에 특히 뛰어난 효능으로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896 | 1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돕는 프로젝트에 프로젝트당 최대 6천달러 보조금을 지급한다.2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되는 'Lov…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31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교실로 확산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인공지능(AI) 교육 도구 Teacher’s Buddy가 출시 18개월 만에 전 세계 130개…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33 | 2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17 | 2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보석 조건 위반으로 체포되려 하자 보트를 몰고 도주했으나, 웰링턴 해양경찰팀의 Lady Elizabeth IV 추격 끝에 15…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70 | 2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연약하지만 안정화 조짐'을 보이며, 모기지 어드바이저들이 소득 위험, 재융자 수요,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01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74 | 2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48 | 2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77 | 2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

여름 익사 사고, 작년보다 더 빠른 증가세

댓글 0 | 조회 224 | 2일전
올여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건수가 작년 같은 기간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터 세이프티 뉴질랜드(Water Safety New Ze… 더보기

ACG 파넬, 캠브리지 2025 시험 '최우수 학습자상' 27개 수상

댓글 0 | 조회 585 | 2일전
ACG 파넬 학생들이 2025년 캠브리지 국제 시험에서 27개 Outstanding Cambridge Learner Awards를 수상하며 전년(22개)을 넘어섰… 더보기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2 | 3일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reLogic NZ는 최신 보고서에서 최근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가격 변동이 크지 않은 흐름을 보였고, 매물이 충분해 매수자에게…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1,323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달러 경제 기여, 7만명 고용에도 1980년대 중반 이후 생산성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오클랜드 공대 건설 컨설턴트 마크…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462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찰관 89명을 새롭게 배출했다. 가족과 친구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인 가운데, 오늘 Te Rauparaha Arena(포리루아)…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892 | 3일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첫 주택 구입자(First-home buyers)가 뉴질랜드 주택시장을 주도하며 투자자(landlords)는 매각 의향을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