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김치냉장고 뉴질랜드 첫 출시

LG전자, 김치냉장고 뉴질랜드 첫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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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뉴질랜드에서도 더욱 맛있는 김치를 사계절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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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제품력과 노하우로 뉴질랜드 교민들의 김치 및 다양한 식재료의 냉장보관 니즈 충족시킬 것

 

LG전자는 오는 6월 김치냉장고를 뉴질랜드에 첫 출시한다. 이번 출시 제품은 스탠드형과 뚜껑형의 2종으로 구성되며, 각각 405리터(ℓ), 216리터(ℓ) 용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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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김치냉장고는 ‘김치를 맛있게 오랫동안 보관한다’라는 김치냉장고의 본질에 더욱 집중하며, LG 김치냉장고만의 차별화된 발효 보관 기능인 ‘Kimch+’를 탑재했다. ‘Kimch+’는 김치의 감칠맛을 살려주는 류코노스톡 유산균을 일반 김치모드보다 더 많이 늘리며, 하루 4번 쿨링샷 보관모드로 김치를 더욱 오래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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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는 분사-순환-유지로 이어지는 ‘3단계 냉기케어시스템’을 적용했다. ▲냉기를 고르게 뿌려주는 ‘4D 입체냉각’ ▲ 6분마다 냉기를 순환시켜 온도 편차를 최소화하는 ‘쿨링케어’ ▲별도 칸막이를 사용해 냉기 손실을 막는 ‘유산균가드’와 ‘냉기지킴가드’로 김치 맛을 오래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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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냉장고를 서브 냉장고로 활용하여 김치와 다른 식재료를 함께 보관하는 고객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LG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신제품은 식재료별 전문화된 보관 모드를 제공한다. 고객들은 냉장고 사용 니즈에 맞춰 상, 중, 하의 각 칸을 각기 다른 보관 모드로 자유롭게 설정하고 다양한 식재료를 적절한 온도에서 보관할 수 있다. 보관 모드는 6가지 김치 전문 모드를 포함하여 야채/과일, 육류/생선, 쌀/잡곡 등 총 12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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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뚜껑형 김치냉장고는 뛰어난 성능과 더불어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용도와 계절에 따라 좌우칸의 설정을 각각 달리해 김치냉장고, 야채/과일 신선고, 육류/생선 보관고로 이용할 수 있고, 사용하지 않는 칸은 전원을 끌 수 있어 에너지 절약에 탁월하다. 또한, 탈취제를 적용해 냄새를 잡아줄 뿐 아니라 원할 때마다 작동 가능한 ‘원터치 탈취’로 내부를 항상 깔끔하게 유지하여 김치냉장고 사용자들의 고민을 해결했다.  

 

LG전자 호주 법인장 이영익 전무는 “LG만의 차별화된 냉장 기술과 노하우가 담긴 김치냉장고로 현지 교민들의 김치 보관을 책임지고, 나아가 뉴질랜드 고객들의 키친 라이프스타일 다양화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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