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마음이 머물렀던 시간을 한 곳에..." 제8회 사진전시회

"눈과 마음이 머물렀던 시간을 한 곳에..." 제8회 사진전시회

0 개 2,261 노영례기자

재뉴 한인사진가협회(한사협)에서는 "눈과 마음이 머물렀던 시간을 한 곳에 모아" 정기사진전시회를 5월 1일 오후 4시 30분 오픈식을 시작으로 마이랑이 아트 센트에서 갖는다. 이 사진 전시회는 5월 14일까지 계속된다. 

 

855b58781e4121c24594a0111808260b_1556670662_2429.jpg
▲제 8회 사진전 오픈식을 준비하고 있는 재뉴한인사진가협회 회원들 

 

재뉴 한인사진가협회는 지난 2009년 다음 카페((café.daum.net/kpanz)를 개설하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권레오 재뉴한인사진가협회 회장은 지난 2012년 설레는 마음으로 첫 사진전시회를 시작한 이래 해마다 정기적으로 갖고 있으며, 사진전은 재뉴한인사진가협회 회원들의 작품활동의 꽃이라고 말했다.

 

이번 사진전에는 38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모두 72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권레오 한사협 회장은 재뉴한인사진가협회는 주로 오클랜드와 그 주변에 거주하는 교민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사진작품 활동으로 스스로의 만족과 행복을 추구하는 분들이 모여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사협의 정회원은 48명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온라인 카페 가입회원 수는 200명이 조금 넘었다.

 

한사협에서는 매월 마지막 화요일, 한인회관에서 정기모임을 하고 있다. 이 시간에는 회원들의 작품 발표와 외부강사 초빙 등을 통하여 사진 실력 향상에 노력한다. 또한, 매월 정기 출사와 비 정기 출사로 회원들이 즐겁게 사진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855b58781e4121c24594a0111808260b_1556670890_0043.jpg

▲재뉴한인사진가협회 정기모임  

 

한사협에서는 해마다 초급,중급 수준의 공개 사진 강좌를 비롯하여 포토샵과 라이트룸 강좌 등을 실시하여 사진 작품의 격을 높여가고 있다고 권레오 한사협 회장은 말했다.

 

한사협 회원들 중 일부는 해외는 물론 국내사진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으로 입상하여 뉴질랜드 동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또한 지난 3월 30일 한인의 날에는 오클랜드한인회와 한사협이 공동으로 주최한 동포 사회 최초의 ‘한마음 사진공모전’을 실시했다. 한마음 사진 공모전에서는 모두 14명이 수상했다. 처음으로 가졌던 공모전에서 얻은 여러 노하우는 앞으로 사진 공모전이 또 하나의 동포축제행사로 나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고 자부한다고 한사협 측에서는 밝혔다.

 

한사협은 이민사회에서 사진촬영을 좋아하고 작품활동으로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분들이 함께하는 아마추어 사진가의 모임이다. 온라인 카페 café.daum.net/kpanz를 방문하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함께 활동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참여할 수 있다.

 

권레오 한사협 회장은 5월 1일 오후 4시 30분 오픈식을 시작으로 5월 14일까지 Mairangi Arts Centre (20 Hastings Rd, Mairangi Bay)에서 열리는 제8회 사진전시회가 뉴질랜드 동포 사회의 또 하나의 힐링 장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855b58781e4121c24594a0111808260b_1556670735_1135.jpg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35 | 8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838 | 19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91 | 19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967 | 20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434 | 20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919 | 20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92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34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83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103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55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28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9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8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4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320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17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4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43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83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2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66 | 4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41 | 4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48 | 4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26 | 4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