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국정사,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남국정사, 불기 2563년 부처님 오신날 행사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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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자비를! 세상 평화를! Compassion in the Heart, Peace to the World! 라는 올해 공식 봉축 표어와 함께 불기 2563 ( 2019 ) , 부처님 오신날 행사가 대한불교 조계종 뉴질랜드 남국정사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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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음력 4 8 ( 올해는 양력 5 12) 부처님 오신날 공휴일이지만, 뉴질랜드 현지 사정을 고려해 지난 4 7 일요일에 오클랜드 서쪽 쿠메우에 위치한 남국정사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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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국정사 신도들과 교민 360여분이 참석을 하였고, 박세태 오클랜드 한인회장, 홍배관 총영사, 국민당 멜리사 국회의원, Chris Penk 국회의원, 안기종 민주평통 회장, Peter Do 코넬 대학 이사장등 많은 교민단체와 기관등에서 부처님 오신날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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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이 오신날의 의미를 되새기며 우리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다양한 갈등을 부처님의 자비정신으로 극복하고, 한반도와 뉴질랜드 그리고 전세계의 온전한 평화가 자리 잡기를 기원하는 발원과 함께한 이 행사는 욕불의식, 헌공의식, 법요의식등의 종교행사 외에도 사찰음식 체험, 어울림 마당 그리고 문화마당으로 교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 제공하였으며 저녁 시간에는 저녁 예불후 연등축제와 점등식의 행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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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마당에서는 남국 다도회가 준비한 ,. 시음회를 비롯하여 퀼트 전시, 남국정사 25주년 사진전시, 불교용품 판매 다양한 부스가 준비되어 있었고어울림 마당에선 초대가수 권동수의 7080 가요, 그리고 도현우의 추억의 트로트, 그리고 단체 게임등을 통해 남국정사 신도들과 방문해 준 손님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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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남국정사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서는 부처님 진신사리 친견이라는 귀한 시간도 만들어 주셔서 많은 교민들과 현지키위들에게는 소중한 경험을 있었던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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