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1등급 학교에서 2019년을 함께...

영어 공부, 1등급 학교에서 2019년을 함께...

0 개 2,921 KoreaPost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한인들은 뉴질랜드에서 태어나지 않은 이상 끊임없이 제 2외국어인 영어 공부를 하며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2019년, 영어 공부는 어디에서 어떻게 할 것인가? 

 

노스쇼어에 있는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 (North Shore Language School :NSLS)은 뉴질랜드 학력인증 기관 (NZQA)으로부터 3회 연속 가장 높은 1등급을 받은 영어 전문학교이다.

 

우수한 교육의 역사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영어 전문 학교인 NSLS에서 2019년을 설계해 보면 어떨까?

 

 최고의 학교 등급과 교육기관으로 질을 인정 받기까지에는 선생님들의 학생들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잘 짜여진 교육 프로그램이 있었으며, 따뜻하고 끊임없이 동기 부여를 하는 학교 분위기가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는데 크게 기여 하였다고 노스쇼어 랭귀지 스쿨에서는 말한다.

 

설립된지 16년된 사립학교 NSLS는 끊임 없이 학생들이 자신들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달성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것 뿐 아니라, IELTS,영국 캠브리지 대학교의 Pre-Testing 센터로써 학생들이 뉴질랜드 국내의 평균을 뛰어넘는 높은 학업 성적을 성취한 바 있다. 

 

이 곳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반은 목표에 따라, IELTS, General English,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중,고등학교 아카데믹 과정,정부지원 After School & Holiday 프로그램 등이 있다.

 

e7a7dc0606b3a638f230a73045c6bd0e_1546902026_3851.png
1. IELTS 

- 집중적인 시험패턴 Speaking, Writing, Reading, Listening

- IELTS Writing을 위한 Grammar & (IELTS vocabulary 집중교육)

- Interview를 위한 1:1 대화식 Recording 교육

- 다양한 소재의 토픽 시험자료 수업

- 친절하고 실력과 경험이 풍부한 강사(Alison Rankine)

- 소수인원 (8-10명)

 

2. General English

NSLS 일반영어 과정은 2019년 2월 4일(월) 부터 시작하여 매주 월요일 등록 가능하며 초보자 Level 부터Intermediate Level까지 각 교실에 평균 6-12명의 학생들이 원어민 선생님에게 배우게 된다. 말하기,듣기,쓰기,읽기,문법 그리고 저희 학교에서 최고로 인기있는 발음교정과 Conversation 위주로 선별된 원어민 강사진에 의해 세심이 지도를 받는다.영어 선납금으로 수강 가능하며 주 20시간 취업 가능한 Student Visa를 유학생은 허락 받는다.

 

3. New Zealand Certificate in English Language (Academic) (Level 3)

2016년 2월 5일(화)부터 개강 될 NZCEL (Academic Level 3) 프로그램은 뉴질랜드 공인 영어 자격증 과정으로서 IELTS 4.0 수준의 학생들이 지원하여 졸업시에는 IELTS 5.5로 공인 인증 받아  Certificate and Diploma Level 5까지 IELTS 성적없이 입학 할 수 있다. 말하기,듣기,읽기,쓰기 각 분야별로 최고의 강사로부터 세심한 지도를 받게 된다.그동안 전문직 취업과 고등교육을 위해 고급 영어를 배우기를 원했던 분들에게 적합한 과정이다. 해당되는 학생들은 Fee Free or Student Loan과 Student Allowance를 받으며 저렴한 가격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기회이다.

영어 선납금으로 수강 가능하며, 유학생은 주 20시간 취업 가능한 Student Visa를 받을 수 있다.

 

4. 중,고등학교 아카데믹 과정

많은 학부모님들이 자녀들의 영어 기초를 다지지 않고 바로 학교에 입학시키는 것을 볼 수 있다. 학년이 높을 수록 영어의 기초를 다지지 않고 수업을 따라 가거나 학교 생활에 적응 하기가 쉽지 않다. NSLS의 학생들 중에 반 이상은 학교 입학 후 6개월 내지 1년 후에 기초의 중요성을 깨닫고 처음부터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한 학생들이다. 학교 입학하기 전에 영어 공부를 미리 하고 가면 현지인 학생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새로운 목표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데에 유리하다. 중, 고등하교 아카데믹 과정은 뉴질랜드 최초로 학력인증기관(NZQA)과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초,중,고 진학준비 과정으로 승인되었으며, 이수 후 뉴질랜드 내 모든 학교에 입학을 보장하는 과정이다. 

 

5. 정부지원 After School & Holiday 프로그램

Child Youth and Family(CYF,안전기관)에서 인증을 받고 OSCAR(Out of School Care and Recreation)재단, WINZ(Work and Income)의 지원을 받고 있는 NSLS 부속 기관인  Brightside Education이 좋은 시설을 갖추고 한인이 많이 거주하는 North Shore에서 After School과 Holiday School을 11년째 운영하고 있다.

 

NSLS에서는 학습에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으며, 뉴질랜드 교과서를 사용함으로 학업 성적 향상, 창의성과 자신감,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활동과 교육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최고 교육의 질을 가진 학교에서 공부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North Shore Language School(Category 1 Since 2010)로 연락를 주시기를 바란다. 

 

 

  • 한국인 상담  09 442 4500.  Website:  www.nsls.ac.nz
  • 122 Wairau Road Glenfield North Shore Auckland
7ed5084320348f307205e3c3e6751d48_1550779687_9736.jpg

타우포 학교 화재 관련 10대 2명 방화 혐의 기소

댓글 0 | 조회 147 | 3시간전
타우포 경찰 앨런 험프리스(Alan Humphries) 형사 경사의 발표에 따르면, 어제 오후 타우포 한 칼리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청소년 2명이 기소됐다.…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설 증가에도 내 집 마련은 여전히 ‘높은 장벽’

댓글 0 | 조회 272 | 3시간전
2025년 말까지 뉴질랜드 전역에서 신규 주택 건축 허가가 크게 늘었지만, 오클랜드 시민 다수는 여전히 주택 구입이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지… 더보기

30세 미만 뉴질랜드 젊은이의 은퇴 준비는 ?

댓글 0 | 조회 375 | 4시간전
고령화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30세 미만 젊은 뉴질랜드인들은 더 늦은 은퇴 연령과 개인 저축 중심의 노후를 대비해야 한다. 과거처럼 단순히 일하고 NZ Super(… 더보기

구독사기 수백만 달러 낭비

댓글 0 | 조회 321 | 4시간전
뉴질랜드인들은 매년 사용하지 않는 구독 서비스에 수백만 달러를 낭비하고 있으며, 해지가 매우 까다로운 경우가 많다.케이트는 해외 뉴스 웹사이트 구독 후 1년 계약… 더보기

“24년 된 차 값이 1년 만에 2.5배?”…보험 갱신 차량 평가 급등 논란

댓글 0 | 조회 398 | 4시간전
한 뉴질랜드 운전자가 자동차 보험 갱신 과정에서 차량 보험가액이 1년 만에 두 배 이상 급등한 사실을 확인하고 강한 의문을 제기했다.RNZ 머니 담당 기자 수전 … 더보기

2월 8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07 | 14시간전
불법 다이어트 약,AI 이용한 가짜 후기 등으로 확산원격진료 업체 Moshi NZ는 최근 출처가 불분명한 온라인 다이어트 보조제를 복용한 환자가 늘고 있다고 밝혔… 더보기

NZ달러, 달러엔 약세·원화엔 강세…2월 초 환율 흐름 엇갈려

댓글 0 | 조회 1,109 | 1일전
2026년 2월 첫째 주(2026년 2월 4~8일 기준 분석), 뉴질랜드 외환시장에서 NZ달러(NZD)는 미국 달러에는 소폭 약세를 보인 반면, 한국 원화에 대해… 더보기

주택구매자, 서두를 필요 없다

댓글 0 | 조회 1,193 | 1일전
부동산 데이터 업체 Cotality는 앞으로 6개월간 주택가격 변동폭이 거의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최신 자료에 따르면 1월 주택 가격은 0.1% 하락, 중간값은 … 더보기

은퇴 후가 더 기대되는 여섯 가지 이유

댓글 0 | 조회 1,102 | 1일전
많은 사람들이 알람시계, 출퇴근, 상사로부터의 제약에서 벗어날 은퇴를 기다리지만, 은퇴가 반드시 ‘황금기’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뉴질랜드 노인층 사이…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이벤트 추천 3 곳.

댓글 0 | 조회 502 | 1일전
여름의 끝자락을 향해 가는 2월 중순,오클랜드는 가장 생동감 넘치는 계절을 맞이합니다.햇살이 부드럽고, 저녁 바람은 시원하며도시 곳곳에서는 음악과 문화, 축제와 … 더보기

여름 부동산 경매 급증…매각률은 ‘제자리걸음’

댓글 0 | 조회 481 | 1일전
최근 주택 경매 시장이 여름철 거래 성수기를 앞두고 활기를 띠고 있으나, 실제 매각률은 변함없는 수준을 보였다.부동산 전문매체 Interest.co.nz에 따르면… 더보기

데어리플랫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1명 사망

댓글 0 | 조회 358 | 1일전
오늘 새벽 데어리플랫의 홀스슈 부시 로드(Horseshoe Bush Road)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단독 사고로 한 사람이 숨졌다.응급 구조대는 오전 1시 30분경… 더보기

2월 7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2 | 2일전
“창고는 주택이 아니다” 법원, 임대료 청구 기각테넌시 트리뷰널은 타이완계 비영리단체 Hwa Hsia Society가 제기한 임대료 청구를 관할권이 없다며 기각했…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2,056 | 2일전
평범할 것 같던 2월 첫 주, 뉴질랜드 곳곳에서는 웃지 못할 해프닝부터 자연의 이변까지 믿기 힘든 장면들이 연이어 벌어졌다.고양이의 ‘야식 범죄’부터 한여름 눈폭… 더보기

학생 룸메이트 수요 감소…기숙사비·생활비 부담 '집 밖 생활' 어려워져

댓글 0 | 조회 1,316 | 2일전
학생 기숙사 비용이 연간 2만 달러를 넘어서는 가운데 급등하는 생활비로 인해 젊은이들이 집을 떠나 독립 생활을 하기 어려워지고 있다.Property Managem…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Lady’s Mantle - 여성 건강, 생리통 완화

댓글 0 | 조회 369 | 2일전
뉴질랜드 자연 속에는 우리가 잘 모르고 지나치는 숨은 약초 보물들이 정말 많습니다.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여성 건강에 특히 뛰어난 효능으로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사… 더보기

오클랜드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사업에 최대 6천달러 지원

댓글 0 | 조회 948 | 2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오클랜드 시민들의 음식물쓰레기 감축을 돕는 프로젝트에 프로젝트당 최대 6천달러 보조금을 지급한다.2월 9일부터 3월 15일까지 접수되는 'Lov… 더보기

2월 6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56 | 2일전
NZ 개발 AI 교육 도구, 전 세계 교실로 확산뉴질랜드에서 개발된 인공지능(AI) 교육 도구 Teacher’s Buddy가 출시 18개월 만에 전 세계 130개… 더보기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 2월 10일 발행

댓글 0 | 조회 569 | 3일전
오는 2월 10일 코리아 포스트 제 802호가 발행된다.이번호 인터뷰에서는 클래식 기타의 섬세하고 따뜻한 선율을 모아 하나의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한인 합주… 더보기

"도망쳐도 소용없다"…보트로 도주 남성, 해경 추격 끝 체포

댓글 0 | 조회 634 | 3일전
오늘 아침 포리루아의 27세 남성이 보석 조건 위반으로 체포되려 하자 보트를 몰고 도주했으나, 웰링턴 해양경찰팀의 Lady Elizabeth IV 추격 끝에 15… 더보기

'연준 금리 인상 서두를 이유 없다'...노동시각 안정세

댓글 0 | 조회 690 | 3일전
뉴질랜드 노동시장은 2025년 말 '연약하지만 안정화 조짐'을 보이며, 모기지 어드바이저들이 소득 위험, 재융자 수요, 향후 금리 인상 시점을 면밀히 주시해야 하… 더보기

타카푸나 골프장, 주민 의견은 ‘드라이빙레인지+9홀 코스’ 선호

댓글 0 | 조회 1,781 | 3일전
오클랜드 카운슬이 타카푸나 골프장의 일부 부지를 홍수 시 물을 가두는 “저류지(detention sink)”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민 다수는 드라… 더보기

오타라 Southern Motorway서 보행자 사망 사고

댓글 0 | 조회 688 | 3일전
지난밤 오클랜드 오타라(Southern Motorway) 북행 차선에서 차량에 치인 보행자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응급 서비스는 새벽 12시 30분경, Te I… 더보기

숙박·외식업 1만7천개 전일제 일자리 창출.

댓글 0 | 조회 772 | 3일전
실업률이 10년 만에 최고치인 5.4%(16만5천명, 전년比 1만명↑)를 기록한 가운데, 숙박·외식업이 2만5천개 일자리 증가로 가장 큰 고용주를 차지했다. 전일… 더보기

[금요열전] 노엘 데이비스가 보여준 협업의 힘과 성장의 철학

댓글 0 | 조회 183 | 3일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이 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하지만 그 시간 동안 반드시 필요한 것이 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힘이다.EO(Entrepreneurs’…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