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사건 사고] 오클랜드 열차 사고로 1명 사망, 열차 운행 지연

[주말 사건 사고] 오클랜드 열차 사고로 1명 사망, 열차 운행 지연

0 개 1,824 노영례기자

주말동안 여러건의 사건 사고들이 발생했다. 

 

오클랜드 열차 사고로 1명 사망, 열차 지연 운행

일요일 오후, 오클랜드에서 열차 사고로 한 명이 사망했으며, 이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되었다.

 

일요일 낮 12시 20분경 세인트 존에서는 마운트 알버트의 사고 현장으로 구급차와 보조 차량 2대가 파견되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우드워드 로드 근처의 철도 교차로에서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열차는 브리토마트로 향하던 중이었으며, 사고 발생 후 열차의 승객들은 버스로 이동했다.

 

경찰은 사고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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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밤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한 한 남성이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사망했다. 이 남성은 토요일 밤 11시경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은 살인 사건 수사를 시작했으며, 숨진이가 어떻게 사망했는지 그 원인을 추적하고 있다. 관련해서 정보가 있는 사람은 크라이스트처치 경찰 03) 363 7400 이나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로 신고하면 된다.

 

허트 밸리에서 두달 동안 두 차례 총격 사건 발생 

허트 밸리의 막다른 골목에서는 두 달 동안 두 차례의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토요일 밤 한 남성이 스톡스 밸리의 Hanson Gr에서 총을 맞아 생명을 위협받는 부상으르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밤 11시 56분경, 총격 사건에 대해 신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후 스톡스 밸리 곳곳에서 총소리가 난다는 여러 차례의 신고 전화가 접수되었다. 그러나 경찰은 총소리라고 신고된 건이 폭죽 터뜨리는 소리였을 수 있다고 추정한다.

 

남성이 총을 맞은 스톡스 밸리 지역에 사는 한 주민은 그 곳이 안전하지 않다고 말했다. 경찰은 스톡스 밸리 지역의 치안을 위해 애쓸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 초에 스톡스 밸리 골목에서는 또다른 남성이 총에 맞는 사고가 있었다. 그 남성은 부상이 그다지 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난 10월의 총격과 12월 8일 밤중의 총격은 서로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마운트 로스킬, 파티에서 칼에 찔린 남성 사망

오클랜드 마운트 로스킬에서 파티장에서 칼에 질린 남성이 사망했다.


사건은 금요일 밤에 발생했고, 경찰은 밤 11시 직후 신고 전화를 접수했다.


사망한 남성는 21살의 Sikei씨로 알려졌다. 그는 치명적인 상해를 입고 구급차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사망했다.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두 번째 사람은 토요일 오후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안정을 되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인버카길 충돌 사고로 여성 1명 사망, 6명 부상

경찰은 토요일 밤 인버카길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한 후, 한 여성이 사망하고 6명이 부상당했다고 밝혔다.


토요일 밤 9시 10분경 뉴캐슬과 클리프톤 스트릿 교차로에서 기아차 스테이션 왜건을 몰던 37세의 여성은 녹색의 4도어 스바루 해치백 차량과 충돌한 후 사망했다.


부상당한 사람들 중 한 명은 심각한 상태로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중간 정도의 부상을 당한 다섯 명은 사우스랜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경찰은 이 교통 사고를 목격하거나 관련 정보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03) 211 0400 인버카길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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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에서 실종된 22세 여성, 살인 혐의로 26세 남성 기소-시신은 아직...

오클랜드 시티 중심가에서 실종된 22세의 영국인 방문객 그레이스를 찾기 위한 수사를 계속해오던 경찰은 살인 혐의로 26세의 남성을 기소했다고 토요일 저녁 밝혔다.

 

일요일 아침에도 그레이스의 시신을 찾기 위한 경찰의 수사는 계속되고 있다. 경찰은 압수된 차량이 그레이스의 시신을 이동시켰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이 차가 어디로 이동해 머물렀는지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영국인 방문객 그레이스는 지난 12월 1일 오클랜드 시티 중심가에서 마지막으로 목격되었다. 

 

경찰은 토요일 기자 회견에서 그레이스가 더 이상 살아있지 않다며 퀸 스트릿의 시티라이프 호텔에서 CCTV영상과 관련 증거를 수집했다.

 

경찰은 그레이스의 시신을 찾아 가족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수사에 집중한다고 밝혔다.

 

영국인 방문객 그레이스는 남미 여행을 마친 후 지난 11월 20일 뉴질랜드에 도착했으며, 혼자서 여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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