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여름 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 신청 시작

2019년 여름 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 신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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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질랜드 여름 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이 North Shore Language School Brightside Education 연합으로 열리게 된다. 17 동안 변함없이 아이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져 프로그램이다선진국인 뉴질랜드 문화를 체험 하며, 현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Speaking 위주의 공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해마다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50d839b803fce137455e2106ce6596d0_1540629169_9768.jpg

1.       Highly qualified English Teacher (최고의 자격을 가진 선생님)

프로그램을 위해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은 최고의 선생님을 통하여 영어를 가르치게 하는 것이다. 올바른 교육은 올바른 선생님으로부터 나온다는 NSLS 교육 철학에 따라 급조된 선생님들이 아니라 North Shore Language School에서 오랫동안 가르치시고 실력자들이며  뉴질랜드인의 친절함과 배려정신으로 무장된 그래서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있는 선생님들로 하여금 가르치게 하고 있다. 해마다 이러한 선생님들로 하여금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헤어지는 것을 가장 아쉬워 하며 한국에 가서도 SNS 통하여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2.       Safe environment for Studying (학습을 위한 안전한 환경)

NSLS NZ 교육부에 안전 인증기관으로 등록 되었을 뿐만 아니라 Bright side Education Child and Youth Family(청소년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 인증을 받아 믿을 있는 학교 아니라  안전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하고 있다. 특히 NSLS 자리잡고 있는 North Shore 지역은 오클랜드에서도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이 가장 뛰어난 지역이기도 하다.

 

3.       Great Homestay (좋은 홈스테이)

      NSLS에서는  현지인과의 접촉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현지인 홈스테이를 준비해 준다. 교육부 규정에 의하여 현지 가정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있으며 모든 홈스테이는 NSLS와의 오랫동안 관계를 통해 검증되었기에 믿고 맡길 수 있다. 그 외 교민집을 방문한 학생들은 지인집에서 통학을 할 수 있으며  이밖에 몇명이 함께 아파트나 집을 일정기간 빌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때는 학부모가 동행해서 뒷바라지할 수도 있다. 

 

4.      Maximum 8-12 Students in a Class(한 반 정원 8-12)

보통 레벨 테스트를 거쳐 반을 배정하는데 9:15 – 2:15분까지 언어습득 위주의 교육활동을 하고, 수요일, 금요일에는 오후 6시 까지 문화체험 및 Activit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나치게 수업 위주로 진행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너무 오락 위주로 진행하면 자칫 노는 분위기가 되기 쉽기에. 스포츠나 놀이를 하더라도 교육적인 측면에서 재미있게 진행하며, 학습자료를  꼼꼼하게 나누어주며, 특별활동의 경우 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프로그램에 많이 반영하며 학습자의 목적에 따라 여러가지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여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 체험담

뉴질랜드에 사신 삼촌의 소개로 NSLS에서 주관하는 영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었어요.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 등등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친절한 영어 선생님들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통해 뉴질랜드에 대해서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그들과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에 놀이하면서 실생활 영어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꼭 또 오고 싶어요. 이곳에 오게 해 주신 삼촌,숙모님에게 너무 감사해요.   (이대은, 도봉초등학교 6학년)

 

·         대은이를 뉴질랜드에 보내면서 그리고 후에도 걱정이 많았어요. 비록 삼촌,숙모에게 가지만 부모품을 한번도 떠나지 않는 얘가 잘 견딜 수 있을까? 삼촌,숙모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대은이에게 좀 넓은 세상과 영어를 어릴 때 접할 수 있게 해 주어야 겠다는 과감한 결정을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어요.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결정이었어요. 홈스테이에서도 너무 잘 적응했고 좋은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함께 사진도 찍어서 보내 주었어요. 무엇보다 도 감사한 것은 얘가 다녀와서 영어과목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 통역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친절하게 꿈을 심어주신 원장님과 밝고 인정미 넘치는 선생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려요.   

(도봉동에서 대은 엄마가)

  

한국인 상담 – North Shore Language School  www.nsls.ac.nz

               Category 1 School Since 2010

               122 Wairau Road Glenfield Auckland

               ☎ 09 442 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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