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키]뉴질랜드의 다음 세대들을 위한 보건 투자

[존키]뉴질랜드의 다음 세대들을 위한 보건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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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출산율이 날로 늘어, 지난 20년 이래 최대치를 기록하고 하고 있다. 그러므로 출산을 앞두었거나 계획하고 있는 부모들에게 충분한 지원을 해주어 앞으로 태어날 아기에게 최상의 출발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도 중요해졌다.

국민당 정부는 더 나은 임산부 출산 서비스를 위해 향후 4년간, 1억 3백5십만 달러의 추가 예산 배정안을 내 놓았다.

-산모들이 병원 시설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3천8백5십만 달러
-임산부가 원할 시에, 유산과 조산의 위험이 있는 임신 6개월 그리고 9개월째 산모에게 추가 진료비(주로 미드와이프) 9백9만 달러 지원
-임산부 출산 케어쪽으로 전향 하고자 하는 가정의(GP)들에게 조산 트레이닝 또는 재교육에 백십만 달러 지원
-매년 늘어가는 출산률을 대비한 4천만 달러 지원
-매일 24시간 유아에 관한 정보가 제공되는 Plunketline 서비스와 자녀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에 천 4백만 달러 지원

현재 많은 임산부들이 출산 이후 바로 퇴원 하는 것에 대해 큰 부담감을 느끼고 있다.

우리는, 산모들이 충분한 산후 조리를 한 후 퇴원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자택으로 돌아가기 전 모유 수유와 같이 아기를 보살피는데 중요한 일들에 대해 필요한 만큼의 자신감이 형성 될때까지 입원을 가능하게 해, 아기가 세상에 태어나 엄마의 품안에서 충분한 보호 아래 삶을 시작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출산을 앞둔 임산부들이 더 자주 가정의나 미드와이프에게 검진 받을 수 있게 하여, 출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전한 출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이다.

지역사회에서 의사들이 매우 중요한 역학을 하고 있지만, 출산 서비스에 종사하는 가정의의 숫자가 줄어드는 추세이다. 우리는 이러한 추세를 전환시키고자 가정의에게 필요한 조산 트레이닝의 기회를 넓혀 출산 의사들이 그들의 기술을 유지 시키고, 되살릴 수 있게 할 것이다.

새로운 부모들을 정부의 보조 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알기에 24시간 무상으로 지원 되는 Plunketline전화 서비스와 출산정보 제공을 위한 자문 서비스가 실시된다.

이번에 추가적으로 실시 되는 출산 서비스들은, 우리 어린이들과 부모들이 더 나은, 빠른 그리고 유용한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게 하는 정부 보건 방침의 일부일 뿐이다.

너무 많은 숫자의 임산부들이 미드와이프나 출산 가정의를 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올 년초에 정부는 인력부족 분야인 의사, 간호사, 미드와이프의 학자금 융자 채무를 없애 줄 “Voluntary bonding scheme”을 설립하여 젊은 의학 전문가들이 그들의 일을 지속 할 수 있게 하였고, 도심에서 떨어진 지방이나 비교적 지원이 적은 의학 분야에서 3년에서 5년 가량 일한 의과 졸업생들에게 학생 대출금을 없애 주거나 현금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발전된 일차 건강 보건 일차 서비스를 위한 국민당 정부의 노력은 출산을 앞둔 엄마들을 도울 것이고, 더 나아가 뉴질랜드의 다음 세대들의 힘찬 미래를 지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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