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sy Wong] Reducing the impact of alcohol

[Pansy Wong] Reducing the impact of alcohol

0 개 2,644 코리아포스트
알코올의 남용과 과도한 음주는 심각한 범죄나 가정 폭력 혹은 음주운전으로 발전 될 가능성이 높아 많은 뉴질랜드인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민당 정부는, 음주가 우리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들을 최소화 하기 위한 노력으로 주류 판매, 공급 및 주류 단속 법안(Sale and Supply of Liquor and Liquor Enforcement Bill)의 입법화를 지지했다.

나는 이 법안이 국회에 소개되고 입법화 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마누카우 시의회에 축하의 말을 전하고 싶다.

그동안 전국 각지에서는 음주에 대책에 대한 일환으로 음주 제한이 실시 되어야 할 것임을 강조 했고, 어른들과 젊은층이 책임감 의식을 갖고 음주를 해야 한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표한바 있으며, 마누카우 시의회 역시 법안 통과 운동을 벌였다. 이번 음주 관련 법안은 그들의 바램에 대한 응답이될 것이다.

우리의 인종 지역사회 주민들은, 국가의 비교적 쉬운 알코올 접근 가능성과 음주 남용에서 오는 치명적인 영향에 의해 큰 충격을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최근 조사된 바에 의하면 4살 박이 아주 어린 아이가 음주를 시도 한 봐 있고, 12살 이후 부터는 음주에서 오는 징후가 아주 급격한 속도로 증가 한다고 밝혀졌다.

새로운 음주 법안은, 모든 부모들에게 일차적 책무를 주어 그들 자녀들이 책임의식을 갖고 음주를 할 수 있게끔 가르치게 할 것이다. 또한 젊은이에게 술을 권할시 그들의 부모나 가디언의 동의 없었다면 이는 위법 사항에 해당 될 것이다.

1990년 이후, 상점내 주류 판매 허가와 주류 판매 면허를 소지한 소매점의 숫자는 3배 이상으로 증가하였고, 많은 뉴질랜드인들은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주류 판매업에 대해 염려하고 있다. 특히 학교 근교나 지역사회내의 근접한 위치에 개시되는 가게에 대해선 더 큰 우려의 목소리를 자아 냈다.

이번 법안은 음주 구매의 제한과 음주 남용을 줄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 법안을 통해 음주에서 오는 문제점들을 초기에 진압하고 음주로 인해 구속된 젊은층들에게 단순한 위반 경고를 주는 대신 경찰에 의한 감시 프로그램을 참가하게 할 것 이다.

더이상은 음주운전을 하는 젊은층에게 관용을 배풀지 않을 것이다. 특히 10대들은 그들이 하는 음주 운전에서 올 수 있는 치명적인 결과를 충분히 인지해야 한다.

현 정부는 우리 지역사회와 도로를 안전한 장소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전념하고 있고, 이번 음주 관련 법안은 그러한 정부의 바램에 한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어 줄 것이다.

법안이 제시하는 사항:

•지역 시회회는 주류 판매소의 숫자와 운영 시간 혹은 학교 근교와 같은 특정 장소 설정에 있어서 제한을 줄 수 있다.

•매우 특이 상황을 제하고, 150 평방 미터 이상의 식품점을 운영하는 판매업자 이외에는 주류 판매 허가 면허를 취득 할 수 없다. 또한 이미 주류 면허를 취득한 이들도 새로운 면허법에 응해 면허 갱신을 다시 신청 해야 할 것이다.

•식품점은 앞으로도 계속해 맥주, 와인, 발효된 술이나 벌꿀술등의 판매가 제한 될 것이고, 알콜 농도가 짙은 독한 술의 판매는 금지 될 것이다.

•20세 이하, 정식 면허증을 취득하지 못한이들의 알콜 농도 테스트 허용 수치는 0에 맞추어 질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자고 일어났더니 침실에 낯선 여자가…" 80대 노부부의 공포

댓글 0 | 조회 533 | 2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버클랜즈 비치(Bucklands Beach)에 거주하는 80대 노부부가 새벽녘 자신의 침실 바닥에서 잠든 낯선 여성을 발견하고 충격에 빠지는 사건이… 더보기

온라인 도박 광고 범람 속 대학생 중독 심화

댓글 0 | 조회 178 | 3시간전
뉴질랜드 대학생들이 온라인 스포츠 베팅과 카지노 광고에 노출돼 중독 위험이 커지고 있다. 오클랜드대 회계전공 19세 준은 NBA·UFC 베팅으로 주 50달러 수익… 더보기

‘뉴질랜드 랭킹 1위’ 최은서, 홈에서 WAAP 우승 도전

댓글 0 | 조회 398 | 3시간전
뉴질랜드가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처음으로 열리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의 무대가 국제 아마추어 골… 더보기

[금요열전] Iyia Liu — “스크롤하던 소녀에서 수십만 여성 움직이는 창업가…

댓글 0 | 조회 205 | 3시간전
요즘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가장 많이 회자되는 이름 중 하나가 있다.바로 SNS에서 시작해 온라인 패션 브랜드와 여성 창업 교육 플랫폼 Make It Happen… 더보기

LNG 수입안 의회 충돌… "건조기 대비 백업" vs "가스세 부담 가중"

댓글 0 | 조회 156 | 3시간전
정부의 액화천연가스(LNG) 수입 시설 건립 계획이 "가스세" 논쟁으로 의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크리스토퍼 럭스턴 총리의 타라나키 LNG 터미널 발표가 가계·… 더보기

와이카토 한인회, 설날 맞아 신년하례회 개최

댓글 0 | 조회 159 | 3시간전
와이카토 한인회는 설날을 맞아 지난 2월 5일 신년하례회를 열고 새해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25명의 한인들이 참석해 떡국을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 더보기

2월 1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8 | 14시간전
정부, 물세 도입 계획 부인크리스 비숍 RMA 자원관리법 개혁 장관은 물 사용세(water tax)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고 단언했다. 농민 단체인 Federate… 더보기

AirTag 추적로 킥보드 강탈범 신속 검거

댓글 0 | 조회 517 | 19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포인트 잉글랜드(Point England)에서 킥보드를 강탈한 49세 남성이 AirTag 추적 끝에 검거돼 오늘 오클랜드 지방법원에 출석한다.어제 … 더보기

"방 하나 늘 때마다 가격 껑충"... ‘침실과 욕실’의 힘

댓글 0 | 조회 1,520 | 20시간전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에서 침실과 욕실의 개수가 주택 가격은 물론 대출 규모를 결정짓는 핵심 지표가 되고 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방이나 욕실 하나를 추가하는 … 더보기

"임대 수요가 돌아왔다"… 1월 렌트 시장 2년 만에 최대 활기

댓글 0 | 조회 804 | 20시간전
뉴질랜드 최대 민간 주택 관리 기관인 바풋 앤 톰슨(Barfoot & Thompson)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세입자들의 활동량이 약 2년 만에 최고 수… 더보기

이번 주말 전국 비바람과 함께 기온 ‘뚝’… 가을의 문턱 성큼

댓글 0 | 조회 901 | 20시간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한동안 이어졌던 이례적인 고온 현상이 끝나고, 전국적으로 비바람과 함께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 더보기

"2027년부터 금리 인상 가속화"…

댓글 0 | 조회 829 | 20시간전
뉴질랜드 대형 은행 웨스트팩(Westpac)이 2026년 첫 경제 전망 보고서를 통해 뉴질랜드의 경제 전망을 상향 조정하고, 2027년부터 기준금리(OCR)가 예… 더보기

어린이 성착취물 1,000여 장 배포한 25세男, 자택감금 12개월형

댓글 0 | 조회 353 | 20시간전
워크워스(Warkworth) 25세 남성 레간 하이필드(Regan Highfield)가 노스쇼어 지방법원에서 21건의 유해물 배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자… 더보기

비자 만료 앞두고 불안한 웰링턴의 외국 출신 버스기사들

댓글 0 | 조회 812 | 1일전
웰링턴의 버스 운전기사 수십명이 취업 비자 만료를 앞두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이들은 수도권의 버스기사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자 지난 2022년과 2023년에… 더보기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라카이아의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

댓글 0 | 조회 310 | 1일전
캔터베리 지역의 라카이아(Rakaia)에 있는 자이언트 ‘연어 조각상(salmon statue)’이 7주간의 보수 작업을 마치고 제자리로 돌아왔다.크라이스트처치에… 더보기

유명 럭비 선수 “사망 원인은 갑작스러운 자연사”

댓글 0 | 조회 573 | 1일전
2024년 6월에 갑자기 사망해 럭비 팬은 물론 뉴질랜드 국민에게 큰 충격을 안겼던 20대 럭비 선수의 사인이 ‘갑작스러운 자연사(suddenly of natur… 더보기

통가 커뮤니티 노리는 피라미드 사기

댓글 0 | 조회 277 | 1일전
통가와 뉴질랜드의 통가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는 암호화폐 사기 사건이 빈발하자 양국이 협력해 대처에 나섰다.‘BG Wealth/DSJ Exchange’는 전 세계… 더보기

로토루아 시청 “동전식 주차미터기 철거할까요?

댓글 0 | 조회 304 | 1일전
로토루아 레이크 지역 시청이 주차 시스템 개편에 대한 시민 의견을 접수하면서 동전식 주차미터기 폐지 여부도 포함시켰다.이는 주차료와 시간 제한, 결제 기술, 근로… 더보기

뉴질랜드 부동산 시장 ‘바닥 다지기’… 주택 보유 기간 역대 최장

댓글 0 | 조회 675 | 1일전
뉴질랜드 부동산 소유자들이 기록 시작 이래 가장 오랜 기간 주택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격 하락에 따른 손실 매각세가 잦아들고 수익 매각 비율이 안정… 더보기

뉴질랜드 세금 누가 많이 내나?…

댓글 0 | 조회 503 | 1일전
뉴질랜드 전체 개인 소득세 중 여러분의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내륙국세청(IRD)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오클랜드와 웰링턴 거주자들이 인구 비중을… 더보기

2월 1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62 | 2일전
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 개관, 관광 효과 기대오클랜드 국제컨벤션센터(New Zealand International Convention Centre)가 10년 이상… 더보기

18년간 5억 원 가로챈 ‘로맨스 스캠’ 여성 검거

댓글 0 | 조회 885 | 2일전
더니든과 오클랜드 경찰이 공조 수사를 통해 약 20년에 걸친 장기 로맨스 스캠 피의자를 체포했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더니든 거주 남성은 18년 동안 무려… 더보기

중소기업 1분기 수주 급증… 40% "평소 이상 업무량"

댓글 0 | 조회 452 | 2일전
뉴질랜드 중소기업(SMEs)의 40%에 가까운 곳이 1분기에 평소 이상의 업무량을 보고했다. 회계 소프트웨어 업체 MYOB가 500개 이상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더보기

노인 응급실 과부하 심각

댓글 0 | 조회 955 | 2일전
뉴질랜드 응급실(ED)이 고령화로 인해 과부하에 처해 있다. 65세 이상 노인 방문이 2016년 25만4천건에서 2024년 36만7천건으로 45% 급증하며 대기시… 더보기

낚시 체험 업체, 고객에게 불법으로 랍스터 제공… 6만 달러 벌금형

댓글 0 | 조회 860 | 2일전
피오르랜드크루즈 리미티드(Fiordland Cruises Limited)가 어업법 위반으로 인버카길 지방법원에서 6만 달러(약 1억1천만원) 벌금형을 받았다. 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