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7월 1일부터 바뀐 뉴질랜드 정책들

[카드뉴스] 7월 1일부터 바뀐 뉴질랜드 정책들

0 개 5,149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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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량 ACC 부과금 평균 $130 감소 

개인 차량 ACC 부과금이 평균 각 차량마다 $130로 감소되는 가운데, 정부는 더 많은 돈을 국민들에게 돌려주고 있다. 

 

“PHARMAC 추가적인 투자-효율적인 의료 예산 관리

2016 예산안에 포함된 Pharmac에 추가적인 투자는 급성 흑색소 세포종, C형 간염, 그리고 어린이 신장 장애를 위한 새로운 치료법을 제공하게 된다.

*PHARMAC에서는 백신, 지역 사회 및 암 의약품 등 지역 건강 기구'(DHBs') 병원에 자금 지원 역할을 한다. 또한 의약품에 대한 의사 결정, 병원 의약품 및 의료 기기의 예산 관리를 한다.

 

 ‘Raising Healthy Kids’- 초등 입학 전 무료 건강 검진 

정부의 ‘Raising Healthy Kids’의 목표는 2017년도 까지 초등학교 입학 전 무료 건강검진(B4 School Check)을 통해 비만 아동으로 확인된 95%의 어린이들이 의료인에게 추천되는 것이다. 이것은 어린이들이 가정의 균형 잡힌 식습관 개선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방안이다. 

 

키위세이버 소득 제한 변경-두번째 주택 구매자도 이용 가능

키위세이버의 소득 제한이 변경 되었다. 이제는 두번째 주택 구매자들도 그들의 소득과 상관 없이 키위세이버 이용이 가능하다. 

 

모든 렌트 주택들 화재 경보기 설치 의무화

주택 안전과 관련되어 모든 렌트 주택들은 화재 경보기를 설치해야 된다. 이 방안으로 인해 12만 채의 주택들이 영향을 받을 것이며, 매년 3명의 목숨을 살리게 된다. 동시에 화재와 관련된 부상과, 수천만 달러의 재산 피해를 줄일 것이다 

 

렌트 주택, 새로운 절연 필요조건 적용

2019년까지 모든 렌트 주택 단열재 설치 의무화 

사회 주택의 새로운 절연 필요조건 또한 7 1일부터 적용되며, 사회 주택 외 다른 렌트 주택에는 2019 7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방안으로 인해 18만 채의 주택이 2019년 도까지 단열재를 설치할 것으로 예상되며, 매년 129명의 목숨을 살릴 것으로 예측된다.

 

유급 육아 휴가 18주로 연장

7 1일부터 적용될 시책들은 3개월 전인 4 1일에 시작된 가정들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들에 더해질 것이다. 여기엔 유급 육아 휴가를 18주로 연장하는 것과, 현대 직장과 가정 생활을 반영하기 위한 개선 등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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