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은 2016년 Holden NZPGA 챔피언십의 행운의 숫자....

'13'은 2016년 Holden NZPGA 챔피언십의 행운의 숫자....

0 개 2,049 KoreaPost

517dfefa1a2e23b0eb93a21471baaa0b_1455747675_4719.jpg

 

오는 3월 3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Holden NZPGA Championship의 주최자들은 오클랜드 리무에라 골프장에서 열리는 선수권대회에서 Top 15안에 드는 뉴질랜드 선수들 중 13명과 참가서명을 마쳤다고  발표하였다.

 

 

현재 해외에서 활동하는 Danny LeeTim Wilkinson 선수 둘다 참여하는 가운데, 이번에는 다년간 PGA Championship 대회에 나갔던 키위선수들을 볼 수 있는 최고의 장이 될 것이며, 골프팬들은 2016년도에 국내 선수 중에서 우승자가 나오도록, 키위 선수들의 대분투를 기대해도 될 것이다.

 

 

PGA of New Zealand의 임원, Duncan Simpson씨는 “Clearwater(골프장)에서 Steven Alker2009년 우승, Hills(골프장)에서 Michael Hendry2012년과 2013년의 연승으로, 우리의 최근 대회 기록은 탁월하다. 그리고 뉴질랜드의 탑 15 선수들 중에 13명이 출전한다는 것은 올 해 또 다시 뉴질랜드 출신의 선수가 트로피를 거머쥘 가능성을 확실히 높여준다.”고 말했다.

 

 

강력한 뉴질랜드 대표단이지만, 호주 출신의 전년도 우승자 Matthew Millar를 포함해서, 여러 면으로 치열한 국제 경쟁에 부딪힐 것이다. Millar는 작년 리무에라(골프장)에서 그의 첫 PGA Tour of Australasia 타이틀을 획득했고, Order of Merit에서 3위를 차지하며, 2016년 내내 선전하고 있다.

 

 

그는 20여명의 뛰어난 호주 프로선수 중 한 명일뿐이고, 호주 선수중 한 명이 타이틀을 획득 할 수도 있다. 그중에는Jordan Zunic 같은 선수가 포함되는데, 그 선수는 작년 경기때 미리 자격을 갖추어서, New Zealand Open에 우승하고, Order of Merit 2위를 차지하는 디딤돌로 사용했다.

 

 

소수지만 실력이 뛰어난 Japan Tour 선수들 중에는 Daisuke Kataoka Toshinori Muto가 있는데, 일본 선수들이 트로피에 두 번째로 일본인 이름을 올리는 것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첫 번째로는 1972년도에 Jumbo Ozaki가 올렸었다. 한국 선수들인 홍순상, 김병준도 빠질 수 없다. 그리고 남아프리카 출신의 Dylan Frittelli를 통해 European Tour 참석이 있을 것이다..

 

 

St. Andrews(골프장)에서의 Open Championship으로 첫 메이저 경기를 치룬 것을 포함해서 2015년도에 두각을 나타냈던 Ryan Fox, 뉴질랜드 선수들을 위해 선두를 이끌려고 할 것이다. “이번은 신나는 경기입니다. Holden, NZPGAAussie Tour는 멋진 대회를 할 수 있도록 작년에도 노고가 많았습니다. 많은 관객들과 훌륭한 골퍼들이 있기에 기분 좋은 일입니다. 분명히 모든 프로선수들이 이 경기를 즐길 것이다. 오클랜드가 3월달에 방문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은 두말 할 여지가 없구요.”

 

  

2015Sir Bob Charles Trophy의 첫 우승자인 Josh geary는 뉴질랜드 선수중에 최상위를 차지했고, 또한 PGA Tour of China에서 3번 우승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공동 2위로 우승한 후에 좀더 한 단계 나아가기를 원할 것이다.

 

모든 뉴질랜드 프로 선수들을 대변해서 말하자면, 좋은 친구들, 가족, 그리고 모든 써포터들이 지켜보는 곳에서 국내경기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저희들 모두 이번 국내 경기에서 우승하기를 간절히 원하기 때문에, 좀더 특별하면서도 부담감도 확실히 더 있습니다.”.

 

 

Steven Alker은 이번 국내 경기에 반가운 복귀를 하며, 전 챔피언으로써, 다시 한번 McDougall Cup에 본인의 이름을 올리기를 원할 것이다. AlkerWeb.Com Tour Panama Open대회 탑 20위권에 들면서 2016년을 시작하였다. 그 이전에는 2013년과 2014년도 동시합에서 승리를 했었으며 Royal Lytham & St Annes.(골프장)에서 2012 Open Championship 20위권에 들었던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메인 Tour card를 보유하는 것을 놓치면서 2015년에는 많은 PGA TourWeb.Com Tour 경기를 했었다.

 

 

Michael Hendry는 자신의 이름을 트로피에 세 번째로 다시 올리기를 바랄 것이다. 4월달 Token Homemade Cup에서의 승리를 포함해서, 2015 Japanese Tour에서 활약을 한 후라, 그는 다시 한번 관중들이 좋아하는 선수가 될 것이 확실하다.

 

* 뉴질랜드의 2016 1 10일자 탑 15명의 순위 *

 

 Danny Lee

 Ryan Fox

 Josh Geary

     Michael Hendry

     Sean Riordan

     Steven Alker

     Daniel Pearce

     David Smail

     Tim Wilkinson

     Gareth Paddison

     Brand Shilton

     Mark Brown

     Michael Long

     Jared Pender

     Harry Bateman

 

AT A GLANCE

Holden NZPGA Championship 2016

기간: 3-6 March 2016
장소: Remuera Golf Club, Auckland
입장티켓: Tickets from $20 and free entry for kids

경기: 72-hole strokeplay, PGA Tour of Australasia event
상금: (NZD) $125,000
전년도 우승자: Matthew Millar (AUS)

 

 

** 2 For 1 티켓 구매을 원하는 사람은 코드 "HPGAK50"을 입력하면 된다.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holdenpgachampionship.co.nz or contact:

 

PGA of New Zealand:  Duncan Simpson 021 756 801

Holden New Zealand: Marnie Samphier 029 978 3646

Player interviews: Stuart Dwight 027 4776 340

  

번역: Skye

4월 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83 | 3시간전
퀸스타운, 부활절 연휴 특수로 상권 활기관광 도시 퀸스타운에서는 부활절 연휴를 맞아 상권이 활기를 띠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 증가로 인해 주요 상점과 관…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780 | 14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720 | 14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889 | 15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384 | 15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844 | 15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670 | 1일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80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70 | 2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1,075 | 2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226 | 2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319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60 | 2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61 | 2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724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95 | 3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1,003 | 3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727 | 3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31 | 3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66 | 3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53 | 3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449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43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37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51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