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관이 제공하는 - 알고 싶었던 여권발급 Q&A

영사관이 제공하는 - 알고 싶었던 여권발급 Q&A

0 개 12,070 코리아포스트
mofat.jpg


Q) 여권 신청 시 본인이 직접 대사관을 방문하지 않고 대리인을 통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나요?
 
A) 만18세 이상의 성인이라면 반드시 본인이 여권발급기관(웰링턴 소재 대사관 또는 오클랜드 소재 총영사관)을 방문하시어 신청하셔야합니다. 단 질병, 장애, 사고 등으로 대리 신청이 필요한 경우나 18세 미만자의 경우 대리 신청이 가능합니다.(대리 신청시, 친권자의 여권발급동의서 및 위임장, 인감증명서, 신분증사본을 제출하여야 함) 

원거리 교민들에게는 불편한 점이 많겠지만 다른 사람이 본인 명의의 여권을 만들어 생길 수 있는 여러 사고를 방지 하고자 하는 목적이오니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Q) 18세 미만 미성년자가 직접여권을 신청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단 아래 구비서류를 추가로 제출 하셔야합니다.
o 여권발급동의서(친권자작성)
o 인감증명서(친권자명의)
o 신분증사본(친권자)
o 기본증명서 및 가족관계증명서

Q) 한국 전자여권만 있으면 미국에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가요?

A) 전자여권을 소지한 대한민국 국민은 2008년11월17일부터 미국비자면제프로그램(Visa Waiver Program)의 적용을 받아 일반여행 방문을 목적으로 미국에 입국하실 경우 최대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십니다.
다만, 무비자 입국을 위해서는 미국에 입국하시기 3일전까지 비자면제프로그램인 ESTA 사이트에 접속하여 ESTA 승인을 받으셔야 합니다. (https://esta.cbp.dhs.gov/esta)
ESTA 승인 거절 시 반드시 미국비자를 사전에 발급받고 출국하셔야 합니다. 

Q) 새 여권을 만들고 나서 비자나 영주권이 붙어있는 구여권을 함께 가지고 다니며 구여권의 뉴질랜드 비자나 영주권을 사용해도 되나요?
 
A) 뉴질랜드 비자나 영주권은 새 여권에 옮겨야 효력이 있습니다.
새 여권을 받은 후 뉴질랜드 이민성에 구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가지고 가셔서 새 여권에 뉴질랜드 비자나 영주권을 이기(transfer)하시기 바랍니다. 이기 하지 않고 출입국을 할시 뉴질랜드 이민성에서 벌금을 부과할 수 있으며 출입국 수속시간이 매우 오래 걸립니다.
 
Q) 여권을 분실하였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국내에서 분실하였을 경우에는 즉시 가까운 여권사무대행기관(외교통상부 여권과 또는 여권을 발급하는 각 시․도․구청)에 분실신고를 하시고 새로운 여권을 재발급 받으시기 바랍니다.
해외에서 분실한 경우 가까운 현지 경찰서에 여권분실 신고를 하여 분실접수증(lost property)을 받으신 후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 분실접수증을 지참하여 여권 분실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 또는 여권을 재발급하시면 됩니다.
일단 분실신고를 하고 여행증명서나 일반여권을 발급 받으시면 분실되었던 여권을 찾으셔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여권은 본인의 신분을 증명하는 증명서로서의 중요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분실된 여권을 제 3자가 습득하여 위․변조 등 나쁜 목적으로 사용할 경우 큰 피해가 돌아갈 수 있으므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 합니다.
 
Q) 사용하던 여권의 유효기간이 끝나 여권재발급을 신청했는데 전에 사용했던 표기와 다르게 이름을 표기할 수 있나요?
 
A) 여권의 효력상실로 여권을 다시 발급받는 사람 역시 법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있어야 로마자 표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여권법 시행령 제3조의2)
 
Q) 항공권, 호텔 예약증, 신용카드, 어학자격증에 있는 로마자 성명이 여권과 다릅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항공권 예약 등에는 여권에 표기된 로마자 성명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Q) 가족관계등록부의 이름이 '제인'입니다. 여권 로마자 성명을 'JANE'으로 표기할 수 있나요?
 
A) 여권법 시행규칙 제2조의2에 따라 가족관계등록부에 있는 한글성명을 한 글자씩 나누어 소리 나는대로 표기해야 하므로 'JANE'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JANE'은 '자네'의 로마자 표기에 해당합니다.
 
Q) 이름을 한 글자씩 띄어서 로마자로 표기했더니 해외에서는 중간 이름(미들네임)으로 인식되어 불편합니다. 붙여 쓰기로 변경할 수 있나요?
 
A)1회에 한해 붙여 쓰도록 변경할 수 있습니다.
 
Q) 가족구성원이 로마자 표기로 표기한 성이 달라 국외에서 가족으로 인식되지 못할까 걱정스럽습니다. 가족의 성 표기를 변경할 수 있나요?
 
A) 가족과 함께 출국하고, 가족 구성원의 성을 일치시킬 필요가 있는 경우 변경할 수 있습니다.

이번 주 뉴질랜드 TOP 3 이색 공감 뉴스

댓글 0 | 조회 201 | 2시간전
■ 주택가 파티가 폭력 사태로…지역사회 불안 확산오클랜드 Mt Albert 지역에서는 한 주택에서 열린 파티가 통제 불능 상태로 번지며 경찰이 출동하는 사건이 발… 더보기

은행 불만은 많지만 갈아타진 않는다

댓글 0 | 조회 219 | 2시간전
뉴질랜드 소비자들 가운데 현재 이용 중인 은행에 만족하지 않는 이들이 적지 않지만, 실제로 은행을 바꾸는 사람은 극히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Consumer NZ… 더보기

미 젊은 세대가 이끄는 붉은 고기 붐, 뉴질랜드산 소·양고기 수요 확대 견인

댓글 0 | 조회 261 | 2시간전
미국에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가 주도하는 붉은 고기 소비 확대가 뉴질랜드의 소고기와 양고기 수출에 새로운 기회를 열고 있다.210애널리틱스(210 Analyti… 더보기

이번 주 가볼 만한 오클랜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117 | 2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끝나고 나면, 도시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하지만 그 사이, 아주 좋은 시간이 하나 있습니다.4월 7일부터 12일까지사람은 줄고, 여유는 늘고,… 더보기

컨슈머NZ “이스터 일요일, 공휴일 아닌데 추가요금 부과는 부당”

댓글 0 | 조회 267 | 2시간전
소비자단체 컨슈머 뉴질랜드(Consumer NZ)는 이스터 기간 중 외식 시 추가요금을 부과받는 손님들은 그 이유가 실제 공휴일 때문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 더보기

4월 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380 | 17시간전
4월 5일 일요일 새벽, 서머타임 종료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제)은 2026년 4월 5일 일요일 새벽 3시에 종료되며, 시계는 1시간 뒤로 조정된다. 서머… 더보기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1,65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904 | 1일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97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2,002 | 1일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28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234 | 1일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24 | 1일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653 | 2일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2,206 | 2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972 | 2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675 | 2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217 | 2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27 | 2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377 | 3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91 | 3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912 | 3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97 | 3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28 | 3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