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영어 연수 캠프~ 믿을 만한 곳으로...

뉴질랜드 영어 연수 캠프~ 믿을 만한 곳으로...

1 2,009 KoreaPost
12월, 길고 긴 여름 방학이 시작된다. 이번 여름 방학, 뉴질랜드 영어 연수 캠프를 찾는 학부모들은 고민스럽다.
 
어디가 믿을만한가? 어떤 프로그램이 있을까? 교육 효과는 있을까?  비용은 얼마일까?
 
2016년 뉴질랜드 여름 방학 영어 연수 프로그램이 North Shore Language School 과 Brightside Education 연합으로 열리게 된다. 15년 동안 변함없이 아이들에게 맞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어져 온 프로그램이다.  선진국인 뉴질랜드 문화를 체험 하며, 현지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Speaking 위주의 공부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주기 위해  해마다  이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1.   Highly qualified English Teacher (최고의 자격을 가진 선생님)
 
헤어지는 것이 아쉬워요~~
 
이 프로그램을 위해 가장 많이 신경쓰는 부분은 최고의 선생님을 통하여 영어를 가르치게 하는 것이다. 올바른 교육은 올바른 선생님으로부터 나온다는 NSLS의 교육 철학에 따라 급조된 선생님들이 아니라 North Shore Language School에서 오랫동안 가르치고 실력자들이 학생들을 기다린다.   뉴질랜드인의 친절함과 배려 정신으로 무장된, 그래서 학생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선생님들이  교육 현장에 함께 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해마다 이러한 선생님들을 만나 학습한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들과 헤어지는 것을 가장 아쉬워 하며 한국에 가서도 SNS를 통하여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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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afe environment for Studying (학습을 위한 안전한 환경)
 
생활 환경과 교육 환경이 가장 뛰어난 곳에서~~
 
 NSLS은 NZ 교육부에 안전 인증기관으로 등록 되었을 뿐만 아니라 Bright side Education은 Child and Youth Family(청소년 안전을 담당하는 기관) 인증을 받아 믿을 수 있는 학교 뿐 아니라  안전한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도록 하고 있다. 특히 NSLS가 자리잡고 있는North Shore 지역은 오클랜드에서도 생활환경과 교육환경이 가장 뛰어난 지역이기도 하다.  
 
3.       Great Homestay (좋은 홈스테이)
 
검증된 가정에서 믿을만한 홈스테이를~~
 
  NSLS에서는  현지인과의 접촉을 통해서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고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해 현지인 홈스테이를 준비해 준다. 교육부 규정에 의하여 현지 가정을 엄격하게 선정하고 있으며 모든 홈스테이는 NSLS와의 오랫동안 관계를 통해 검증되었기에 믿고 맡길 수 있다. 그 외 교민집을 방문한 학생들은 지인집에서 통학을 할 수 있으며  이밖에몇명이함께아파트나집을일정기간빌리는경우도있는데, 이때는학부모가동행해서뒷바라지할 수도 있다. 
 
4.  Maximum 8-12 Students in a Class(한 반 정원 8-12명) 

문화 체험 및 엑티비티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통레벨테스트를거쳐반을배정하는데9:15 – 2:15분까지 언어습득 위주의 교육활동을 하고, 수요일, 금요일에는 오후 6시 까지 문화체험 및 Activity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나치게 수업 위주로 진행하면 아이들이 지루해하고, 너무 오락 위주로 진행하면 자칫 노는 분위기가 되기 쉽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츠나 놀이를 하더라도 교육적인 측면에서 재미있게 진행하며, 학습자료를  꼼꼼하게 나누어주며 진행한다.
 
특별활동의경우아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를 프로그램에 많이 반영하며 학습자의 목적에 따라 여러가지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하여 재미있는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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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참가 체험담
 
"뉴질랜드에 사신 삼촌의 소개로 NSLS에서 주관하는 영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 할 수 있었어요.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서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영어를 잘 못하는데 괜찮을까?' 등등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친절한 영어 선생님들 덕분에 시간이 지날수록 영어에 자신감이 생기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뉴질랜드에서 태어난 아이들을 통해 뉴질랜드에 대해서도 많이 들을 수 있었고 그들과 영어로만 대화가 가능했기 때문에 놀이하면서 실생활 영어를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기회가 되면 꼭 또 오고 싶어요. 이곳에 오게 해 주신 삼촌,숙모님에게 너무 감사해요. (이대은, 도봉초등학교6학년)" 
 
 " 대은이를 뉴질랜드에 보내면서 그리고 후에도 걱정이 많았어요. 비록 삼촌,숙모에게 가지만 부모품을 한번도 떠나지 않는 얘가 잘 견딜 수 있을까? 삼촌,숙모 힘들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러나 대은이에게 좀 넓은 세상과 영어를 어릴 때 접할 수 있게 해 주어야 겠다는 과감한 결정을 그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어요. 결과적으로 너무 잘한 결정이었어요. 홈스테이에서도 너무 잘 적응했고 좋은 선생님을 만났다고 하면서 계속해서 함께 사진도 찍어서 보내 주었어요. 무엇보다 도 감사한 것은 얘가 다녀와서 영어과목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것입니다. 열심히 해서 통역사가 되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친절하게 꿈을 심어주신 원장님과 밝고 인정미 넘치는 선생님들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려요. " (도봉동에서 대은 엄마가) 
 
2016년 NSLS 뉴질랜드 여름 영어캠프 

·         모집연령: 5살 – 18살(뉴질랜드 나이) 
·         모집인원: 30명(모집 중) 
·         연수학교: North Shore Language School  Glenfield Campus (122 Wairau Road, Glenfield) 
·         연수기간: 4주 (2016년 1월 5일 – 2016년 1월 29일
 
               월 – 금요일 : 9:15AM – 2:15PM 
               수요일&금요일 – 액티비티데이 :1.00Pm – 6.Pm
 
·         참가비: 4주 NZD 2.000 (한국돈 1,010,000) 신청비 NZD200 (한국돈 170,000) 
·         홈스테이: 4주 NZD 1200 (한국돈 1,010,000), 신청비 NZD 200 (한국돈 17,000) 
·         포함가격: 신청비, 학비, 액티비티, 가디언비, 학생보험 
                         (비행기 티켓 비용과 용돈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         문의: T 0505 0074500(한국에서 뉴질랜드 전화시, 순서대로 누르면 무료)
 T. 64 9 4424500/ 64 21 0482570 
Email:
education.nsls@xtra.co.nz


Hanoback
요즘 조기유학, 어학연수 안보낸다고 하더군요.

비용대비 효과가 없다는 것이겠지요.

특히 뉴질랜드는 이제 조기유학 또는 어학연수 지역으로 매력을 상실한 상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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