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주택 증가와 더 적당한 가격을 위한 노력

[총리 칼럼] 주택 증가와 더 적당한 가격을 위한 노력

0 개 2,401 KoreaPost

houses.jpg

최근에 주택 가격 인상으로 인한 논쟁, 특히 오클랜드 지역에 논쟁이 많았으며, 더불어 첫 주택 구입자들이 시장에서 멀어진 것이 아닌지 논쟁이 있었습니다.

 

국민당 정부는 주택 증가를 위해 노력 하고 있으며, 특히 오클랜드 지역을 위해, 또한 주택의 더 적당한 가격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주택 공급은 정부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크고 오래된 문제점 중 하나입니다. 이전의 정부들은 이 문제를 너무 어렵게 생각했지만, 우리 정부는 그것에 대하여 실질적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더 많은 주택들이 지어지고 시장에 더 많은 저렴한 주택들이 생겨나도록 실천하고 있습니다. 여기엔 Auckland Council과의 주택 조약과, 전국적으로 일곱 개 지방 의회들과의 주택 조약이 포함 되어 있으며, 더 나아가 택지 공급의 가속화를 위한 특별 주택 지역과, 자원관리법 (Resource Management Act) 개혁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2015 예산안은 주택과 관련하여 두 가지 계획을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오클랜드에 있는 왕실소유토지(Crown-owned land) 개발을 위해 $52.2 million을 투자하는 것입니다여러 기관들을 통해 왕실이 소유하고 있는 땅은 오클랜드에500 hectares로 예측되며, 주거지 개발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부동산 거래에 있어서 기존 세금 규정을 강화하고 추가 조치를 도입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나 구매 2년 내에 부동산 거래를 하는 사람은 공정하게 세금을 내기를 바랍니다.

 

2015 예산안은 또한 Tāmaki 주택 개발을 위해 $200 million을 투자할 것이며, 이로 인해 기존 2500개의국가주택 자리에 7500개의 새로운 주택들이 지어질 것입니다.

 

우리는 주택과 관련된 문제들에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난주, Dr Nick Smith 장관은 오클랜드 주택 협정 모니터링 리포트를 발표 하였으며, 거기엔 우리가 중간점검에서 목표를 넘어 1200개의주택을 지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오클랜드에 새로운 주택이 지어지는 것이 지난 3년간 두 배로 늘어 났으며, 주택 건설에 투자한 금액은 2015 3월까지 최고치인 $2.6 billion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러한 시책들은 2015 4 1일부터 도입 된 우리의 키위세이버 홈스타트 (KiwiSaver HomeStart) 프로그램에 더하여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대략 90,000명의 뉴질랜드 시민들이 도움을 받아 첫 주택을 위한 보증금을 받을 것입니다

 

커플들은 새로이 지은 주택을 살 때 최고 $20,000의 키위세이버 홈스타트 보조금을 신청하거나, 주택 가격 상한 한도 내에 있는 기존에 있는 집을 매입할 때에는 $10,000의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민당은 집 소유를 가치 있게 생각합니다 그 것은 가정을 보호하며, 사회를 강화 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주택 공급과 적당한 주택 가격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뉴질랜드 청소년 무료 치과 검진 ‘위기’…치과 의사들 적자 보전

댓글 0 | 조회 676 | 5시간전
뉴질랜드의 18세 미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치과 서비스가 심각한 예산 부족으로 인해 한계점에 도달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일부 치과에서는 부족한 정부 … 더보기

국민당·노동당 지지율 동반 하락

댓글 0 | 조회 249 | 5시간전
최신 여론조사 결과 뉴질랜드의 거대 양당인 국민당과 노동당의 지지율이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뉴질랜드 제일당은 201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 지지율… 더보기

임대 생활 노년: 주택 미소유 시 필요한 퇴직 자금은?

댓글 0 | 조회 583 | 5시간전
50~60대 주택 소유주들의 노후 자금 걱정 속, 임대 거주 고령자가 급증하고 있다. 퇴직 후 주택 없이 임대 생활 시 필요한 자금과 대안을 전문가들이 제시했다.… 더보기

오클랜드 최고의 '올 타이드' 가족 해변 7곳

댓글 0 | 조회 304 | 5시간전
1,800km에 달하는 해안선을 가진 오클랜드의 여름이 절정에 달했다. 조수 간만의 차(물때)를 확인하느라 외출 시간을 고민할 필요가 없는, '올 타이드(All-… 더보기

가정 보험료 급등 속 절약 가능

댓글 0 | 조회 298 | 5시간전
소비자NZ(Consumer NZ)가 발표한 최신 가정 및 내용물 보험료 조사 결과, 도시별 보험료 편차가 커지며 일부 가계는 상당한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오클… 더보기

2월 16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2 | 12시간전
웨스턴 스프링스 호수, 외래어종 대량 포획웨스턴 스프링스 호수(Western Springs Lake)에서 외래어종 제거 작업이 진행돼 약 0.5톤(516kg) 규… 더보기

4만 달러 상당 물품 훔친 ‘상습 절도범’ 2명 검거

댓글 0 | 조회 706 | 20시간전
오클랜드와 베이오브플렌티 지역의 여러 상점에서 4만 달러 이상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 2인조 절도범이 수개월간의 추격 끝에 경찰에 붙잡혔다.이들은 지난해 9월… 더보기

에어뉴질랜드, ‘Aussie & Islands’ 특가 항공권 세일 18일 마감

댓글 0 | 조회 1,497 | 20시간전
Air New Zealand(에어뉴질랜드)가 호주 및 남태평양 섬 지역행 특가 항공권 세일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세일은 Auckland(오클랜드), Wellin… 더보기

뉴질랜드 ‘황금 비자’ 1년 만에 34억 달러 유치

댓글 0 | 조회 1,297 | 21시간전
에리카 스탠포드(Erica Stanford) 뉴질랜드 이민부 장관은 고액 자산가 유치를 위한 이른바 ‘황금 비자(Golden Visa)’ 프로그램이 개편 1년 만… 더보기

기업 실적 시즌 개막… 경기 반등의 ‘리트머스 시험대’ 될까

댓글 0 | 조회 218 | 21시간전
뉴질랜드 주요 기업들의 반기 실적 발표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번 성적표가 뉴질랜드 경제의 실질적인 반등을 반영할 수 있을지 시장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더보기

기상청 경보 지속…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폭우·강풍, 사일랜드 동부 영향

댓글 0 | 조회 440 | 22시간전
노스아일랜드 중부·남부 및 사일랜드 동부에 강한 비·강풍 경보가 유지 중이며, 노스아일랜드 남동부 해안에는 높은 파도 경보가 발효됐다.현재 노스아일랜드 중부·동부… 더보기

소방대원들, 폭풍 피해 800여 건 출동…웰링턴 집중

댓글 0 | 조회 277 | 22시간전
뉴질랜드 소방 및 비상사태청(Fire and Emergency New Zealand)은 전국을 강타한 폭풍 피해에 신속히 대응 중이다.어제 오후 6시부터 오늘 오… 더보기

가계,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발표 주시… “인상 시점 신호 주목”

댓글 0 | 조회 1,012 | 1일전
뉴질랜드의 많은 가계, 특히 주택담보대출 금리 재고정을 앞둔 이들은 이번 주 발표될 뉴질랜드중앙은행(RBNZ)의 기준금리(OCR) 결정을 긴장 속에 지켜보고 있다… 더보기

뉴질랜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는 '해밀턴'

댓글 0 | 조회 1,193 | 1일전
뉴질랜드 전역에서 홍수와 지진 위험으로 인한 '보험사 철수' 현상이 시작된 가운데, 해밀턴(Hamilton)이 주요 도시 중 자연재해 위험이 가장 낮은 곳으로 지… 더보기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선수권’… NZ 골프 미래 빛났다

댓글 0 | 조회 467 | 1일전
뉴질랜드 여자 골프의 차세대 유망주들이 로열 웰링턴 골프 클럽(Royal Wellington Golf Club)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아마추어 최고 권위의 무대… 더보기

뉴질랜드, 2026년 기상 비상사태 이미 작년 총합 수준

댓글 0 | 조회 905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올해 발생한 기상 관련 '비상사태(States of Emergency)' 선포 횟수가 이미 2025년 전체 기록과 맞먹는 수준에 도달했다. 북섬 전역… 더보기

2월 15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16 | 2일전
한국 양윤서 선수, '아시아 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골프 대회' 우승한국의 양윤서(18세) 선수는 웰링턴에 있는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에서 열린 2026 아시아 태평… 더보기

MetService 레드 경보: 마나와투·랑기티케이·루아페후

댓글 0 | 조회 991 | 2일전
뉴질랜드 기상청(MetService)은 호라이즌스 지역 의회(Horizons Regional Council)와의 협의를 거쳐 15일 오후 2시 36분을 기해 마나… 더보기

이번 주 뉴질랜드 TOP 5 기묘한 뉴스

댓글 0 | 조회 1,355 | 2일전
1) 학교에서 “속옷 도둑”의 정체가… 고양이였다!오클랜드 인근 한 초등학교에서 1년 넘게 속옷, 수건, 신발 등 여러 물건이 사라졌다는 신고가 이어졌다.경찰과 … 더보기

“타운하우스 붐, 성공 신화지만… 내 집 옆에 세워지면....

댓글 0 | 조회 2,182 | 2일전
캣 파커(Cat Parker)의 2025년 크리스마스 선물은 집 데크 위에 퍼골라를 세워 가족의 사생활을 되찾는 일이었다.그가 직접 공사를 결심한 것은 몇 주 전… 더보기

이번 주 오클랜드 추천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501 | 2일전
2월 셋째 주 오클랜드는 도심에서 무료로 즐기는 ‘Lunar New Year(설·음력 새해)’ 프로그램이 본격적으로 열리는 타이밍입니다. 퇴근 후 가볍게, 또는 … 더보기

크라이스트처치 동부 5개 지역 취수구역, 음용수 끓여 먹기 지시

댓글 0 | 조회 403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 시의회는 오후 동부 교외 Rawhiti 취수구역에 끓여 마실 물(boil water notice)을 발령했다. 오전 1시 직전 발송된 긴급 모바일 … 더보기

2월 14일 토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53 | 3일전
북섬 일부 지역 홍수로 사망자 발생,오토로항아비상사태 선포북섬 여러 지역에서 폭우와 거친 날씨가 이어지면서 한 남성이 홍수로 불어난 물에 잠긴 차량 안에서 숨진 … 더보기

‘마일로 디핑 스낵바’ 긴급 리콜… "고무 조각 혼입, 질식 위험"

댓글 0 | 조회 1,331 | 3일전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은 네슬레(Nestlé)의 인기 간식인 '마일로 디핑 스낵바(Milo Dipped Snack Bars)' 특정 제품에서 고무 조각이 … 더보기

집 팔아 수익 내려면 10년은 버텨야

댓글 0 | 조회 1,829 | 3일전
뉴질랜드 주택 시장이 가파른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기'에 접어들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제는 단기적인 가격 급등을 기대하기보다, 10년 이상의 장기 보유를 통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