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칼럼] 가정들을 위한 국민당의 지속적인 도움

[총리 칼럼] 가정들을 위한 국민당의 지속적인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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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당이 이끄는 정부는 뉴질랜드가 가족들이 더 살기 편한 곳, 일하며, 가정을 꾸리기 더 좋은 나라로 발전시키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다음주에는 가정들에게 혜택을 주는 몇 가지 중요한 정책들이 시행 될 것입니다

 

4 1일부터는 우리의 $218 million HomeStart 패키지가 향후 5년동안 약 9만명의 저소득과 중산층의 생애 첫 주택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이전 정책을 통해서는 4만명이 넘는 구매자들이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패키지는 새로이 주택을 사거나, 새로이 주택을 짓는 사람들의 보조금을 두 배로 늘리며, 주택 값의 한도를 증가시킵니다.

 

자신의 집을 사기 위해 5년동안 KiwiSaver에 저축을 하였다면, 각 개인은 이제 $10,000 HomeStart  보조금을 받을 자격이 주어질 것이며, 커플들은 $20,000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들은 또한 집을 사기 위해서 $1000 kick start를 제외한 모든 자금을 인출 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Welcome Home Loans 를 받게 될 것이며, 이 말은 그들이 정부 보증 대출을 얻기 위해 10%의 예금만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또 다른 변화가 다음주부터 실시 될 것인데, 그것은 유급 출산 휴가가 확장 된다는 것입니다.

 

유급 출산 휴가는 올해 4 1일부터 14주에서 16주로 늘어날 것이며, 2016 4 1일부터는 18주로 더 늘어날 것입니다. 다음주에는 출산 보조 환급금이 최대 주 $150에서 주 $220로 증가할 것이며, 그 기간은 8주에서 10주로 연장될 것입니다.

 

지난주에 발표된 공식 통계에 의하면 뉴질랜드의 경제는 작년 한해2014 12월까지 3.5% 성장을 보여 주었습니다이는 2007 9월 이후 가장 높은 연 비율이고, 선진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강한 경제를 통해서만 이러한 중요한 정책들이 제공 되어 뉴질랜드 가정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강한 경제는 또한 더 많은 일자리와 더 나은 임금으로 이어집니다.

 

한편, 리의 마음이 태풍 Pam의 참사로 인해 피해를 본 태평양 이웃들, 특히 바누아투 시민들과 함께 있습니다.

 

정부는 지금까지 즉각적인 구호 작업을 위해 $2.5 million 을 약속했으며, 우리는 중요한 구호 물자를 전달하기 위해 항공기를 여러 차례 보냈습니다. 그리고HMNZS Canterbury 또한 바누아투의 회복 노력을 지원 하기 위해 보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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