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 - 플리니우스, 오디오의 새 역사를 쓰다

학생기자 - 플리니우스, 오디오의 새 역사를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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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라는 나라는 낙농/목축 국가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신선한 우유, 깨끗한 공기등 자연환경이 유명한 뉴질랜드인데 왠 오디오라니. 뉴질랜드 키위들에게 플리니우스에 대해 물어봤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다. 플리니우스라는 회사는 뉴질랜드 오디오 회사로서 역사가 30년이넘는 명품 브랜드이다. 플리니우스는 전 세계 40여 개 나라에 진출했으며 특유하고 깨끗한 자연스러운 사운드는 마니아들 사이에서 높은 인정을 받고 있다.

플리니우스는 줄곧 앰프와 프리앰프 제조만을 고집해 왔으며, 1990년도 초반부터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플리니우스 대표이사인 Brian Willoughby는 높은 앰프 제조 기술력이 회사를 이끌어 왔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플리니우스는 현재 존재하고 있는 오디오 회사 중에 최고라고 말한다

플리니우스의 프리앰프의 한 종류인 카이타키는 뉴질랜드 마오리언어로 도전자를 의미한다. 입력단에는 XLR RCA 스위치가 있으며, 사운드 부품으로는 오디언스 사의 전원 모듈과 커플링 콘덴서는 오리 캡을 사용하고 있다. 카이타키 프리앰프의 가격은 한화 730만원 정도이다.


학생명예기자 정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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