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싶었던 재외국민등록 Q&A

알고 싶었던 재외국민등록 Q&A

0 개 6,777 KoreaPost

mofat.jpg

국내에서 주민등록을 하는 것과 동일한 행정조치로서 모든 재외국민은 재외국민 등록을 할 법적 의무가 있습니다. 

재외국민등록은 해외의 거주하고 있는 우리 국민의 국내외 활동을 편익을 제공하고 올바른 재외국민보호정책을 수립하기 위한 재외국민의 수, 체류자격, 직업 등 중요한 통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소중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따라서 재외국민으로서의 권리를 행사하기 위해서 반드시 재외국민등록을 하셔야 합니다.

해외에서 90일 이상 일정한 장소에 주거를 정하고 거주하는 영주권자나 유학생, 취업비자 소지자, 주재원등이 해당 되며 시민권자는 외국국적자로 등록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재외국민등록을 하면 어떤 좋은 점이 있나요?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은 2015년 1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재외국민용 주민등록증 발급신청, 해외거주 및 체류사실 증명, 국내학교 편입학, 한국 내 부동산 등기 및 재산권 행사 등 금융거래 시에 반드시 제출하여야 하는 서류입니다.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은 법으로 정해져 있지는 않으나 일반적으로 등본의 사용용도에 따라 발급 후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유효 합니다.
 
'온라인재외국민등록' 서비스는 해외에 체류 중인 주뉴질랜드대사관관할지역에 거주하는유학생, 영주권자 및 장기 방문자들의 편의를 위하여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재외국민등록’을 할 경우 해외사건사고등 본인과의 긴급한 연락을 필요로 하는 경우 신속한 조치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국민등록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재외국민등록 신청은 거주지를 관할하는 대한민국 재외공관(대사관, 총영사관)에 여권을 가지고 방문하시거나 우편으로 신청서와 여권사본(사진면, 최초입국일면, 유효한 비자면)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온라인 등록을 원하시면 주 뉴질랜드 대사관 홈페이지에 접속 하여 영사>재외국민등록에 들어가셔서 ‘재외국민등록’버튼을 누르신 후 신청서를 작성해 주세요. 온라인 서류 작성 후 여권사본(사진면, 최초입국일면, 유효한 비자면)을 팩스나 이메일, 우편 등으로 보내주셔야 완전하게 처리가 됩니다. 또한 재외국민등록은 개인별 등록이므로 가족이더라도 따로따로 서류를 준비하여 신청하셔야 합니다.
 이미 등록해 놓은 내용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등록된 공관에 변경된 내용을 서면으로 작성하여 신고해야 합니다.
  
현재 한국에 있는데 재외국민등록부등본이 필요 합니다. 뉴질랜드에 있는 대사관에 신청을 해야 하나요? 
 
현재 한국에 계시다면 외교통상부 해외 이주과(서울시 종로구 수송동 80 Korea Re 빌딩 4층)에 여권을 가지고 가시면 발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인터넷 우체국 http://www.epost.go.kr에 접속하셔서  우편>부가우편서비스>민원우편을 클릭하셔서 신청 가능하십니다. 인터넷 우체국 서비스를 이용하실 경우 발급되어 우편으로 배달되기 때문에 당일 발급은 되지 않으며, 우편료를 더 지불 하셔야 합니다.
 
재외국민 등록을 하면 한국주소가 없어지나요?
 재외국민등록을 현지 공관에 하신다고 해서 한국 주소지가 없어진다던가, 주소지가 해외로 이전이 되지는 않습니다.
 

“함께 살지 않아도 사실혼 인정될 수 있다”…관계재산법 적용 범위 논란

댓글 0 | 조회 420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함께 살지 않는 ‘LAT(Living Apart Together)’ 관계라도 경우에 따라 사실혼(de facto relationship)으로 인정돼 … 더보기

오클랜드 이스터 연휴 추천 가족 이벤트 3선

댓글 0 | 조회 277 | 3시간전
이스터 연휴가 다가오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게 된다.“이번 주말, 어디를 가야 제대로 쉬었다고 느낄 수 있을까?”뉴질랜드의 이스터는 단순한 공휴일이 아니라, 가… 더보기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 6개월간 465만 달러 벌금 부과

댓글 0 | 조회 287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도입된 이동식 과속 단속 트레일러가 운영 6개월 만에 7만 건이 넘는 위반을 적발하며, 총 465만 달러 이상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Ne… 더보기

“은퇴에 100만 달러 필요 없다”…주택 보유 여부가 핵심 변수

댓글 0 | 조회 580 | 3시간전
은퇴를 위해 약 100만 달러가 필요하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훨씬 적은 금액으로도 은퇴가 가능하다는 분석이 제기됐다.최근 발표된 소비자 단체 분석에 따르면,… 더보기

자연 비밀 노트 : Lemon Balm — “마음 편안하게, 장 가볍게”

댓글 0 | 조회 112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살다 보면 자연이 주는 선물을 자주 마주하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레몬밤(Lemon Balm)은 이름처럼 상큼한 향과 함께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더보기

“AI는 도입됐지만 신뢰는 아직”…생산성의 열쇠는 ‘신뢰 구축’

댓글 0 | 조회 110 | 3시간전
뉴질랜드 기업들이 인공지능(AI)을 빠르게 도입하고 있지만, 정작 이를 사용하는 직원들의 마음속에는 여전히 불안과 불신이 자리 잡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 더보기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377 | 8시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구’ 개발 뉴질랜드에서 노인 학대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평가 도구가 개발됐다. 오클랜드 대학교 연구진이 만든 이 도구…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424 | 17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및 가중 강도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 2명을 체포했다.카운티스 마누카우 이스트 형사과(CIB)를 담당하는 딘 베이티(D…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984 | 1일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달러 이하로 다시 내려가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중동 지역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면서, …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89 | 1일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3월 한 달 국내 가솔린·연료 구매 지출이 전월 대비 거의 30% 급증했고, 계절 변동을 뺀 비율로 보면 여…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582 | 1일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iSaver) 기본 납부율이 3%에서 3.5%로 올라갔지만, 약 5,700명은 추가 납부를 피하기 위해 사전에 세무서에 ‘일시…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543 | 1일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키위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면, 대부분의 이름은 화려하다. 스포츠 스타, 기술 창업자, 혹은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127 | 1일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제한 완화 법안’이 왕실 동의(Royal Assent)를 받아 즉시 발효되며, 이번 부활절 연휴부터 관련 공휴일에 해당하는 …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67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크까지 뚫려와이카토 해밀턴에 거주하는 25세 싱글맘 라헤마 링먼이 차량 연료 절도 피해를 입었다. 도둑은 주차된 차량의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61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다 약 50% 더 크게 오를 수 있다는 경제 전문가 전망이 나왔다. 주요 은행 ASB의 경제분석에 따르면, 중동 분쟁 여파로 …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29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제 상황에 대한 우려를 뒤로 한 채 집 구매에 나서며, 주택 중간 가격이 24개월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부업트 앤드 톰…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84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둔화하며, 2월 대비 크게 떨어졌다. ANZ의 최신 ‘비즈니스 아웃룩(Business Outlook)’ 조사에 따르면, 기업신…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76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간에도 위험한 운전 행위에 대해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은 여행객과 모든 도로 이용자들에게 안전 운전을 당부하며, 위법…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50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적게 마시기’, ‘완전히 안 마시기’가 새로운 음주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뉴질랜드 알코올 음료 협의회(NZABC) 통계와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9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ny Town Centre) 야시장에서 5명의 청소년들이 장난감 소총을 들이댄 사건이 발생했고, 경찰은 이를 ‘공중 안전을 위…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84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FSCL)이 최근 두 건의 국제 송금 사례에서 송금자가 잘못 입력한 계좌 정보로 인해 수만 달러를 돌려받지 못한 사건을 공개했…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60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서 상점 영업 제한과 추가 요금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휴 기간 동안 일부 날짜에는 법적으로 매장 운영이 제한되…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86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상승했지만, 중동 갈등 등 대외 변수로 인해 시장 불확실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Cotality NZ의 최신 주택가격…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88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웨스트팩 등 주요 은행이 내년 6월부터 모든 중소기업(SME) 고객에게 오픈뱅킹 서비스를 의무 제공한다. 상무내각 스콧 심슨…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29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뭇잎이 색을 바꾸는 요즘, 오클랜드 도심 곳곳에 숨겨진 숲길이 시민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멀리 떠나지 않아도 자연을 온전히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