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755 페이지 > 뉴질랜드 코리아 포스트 :: 뉴질랜드 교민을 위한 커뮤니티

스카이 타워 조명 LED로 전환, 탄소 배출 10% 줄여

댓글 0 | 조회 1,758 | 2019.12.29
스카이 타워에서는 외부 조명이 2019년 말, LED로 전환되어 기후 변화 노력의 일환으로 조명으로 인한 탄소 배출을 10% 감소했다고 밝혔다.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더보기

미라마 페닌슐라 "도시 지역 중에서 첫 번째 무천적 지역으로 탄생한다"

댓글 0 | 조회 1,658 | 2019.12.29
웰링턴의 미라마 페닌슐라(Miramar Peninsula) 지역이 새들에게 천적이 없는 지역으로 탈바꿈하고 있다.이 지역에서는 지난 반년 동안 6000개의 덫과 … 더보기

1700만달러 파워볼 로또복권 당첨자 탄생

댓글 0 | 조회 3,382 | 2019.12.29
올해 마지막으로 실시된 로또복권 추첨에서 1700만달러가 넘는 행운의 당첨금을 받게 된 주인공이 탄생했다.12월 28일(토) 저녁에 실시된 1920회차 뉴질랜드 … 더보기

코로만델 화재, 불꽃놀이 원인으로 추정

댓글 0 | 조회 1,602 | 2019.12.29
어젯밤 코로만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출동했다. 화재는 토요일밤 9시 25분경 발생했고, 약 2헥타르를 태웠다. 한 목격자는 TVNZ과의 인터뷰에서 화재가… 더보기

페이스북 광고 , 사기 쇼핑몰에 속는 사람 많아

댓글 0 | 조회 6,051 | 2019.12.29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이곳을 통한 광고 또한 증가했다.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물품을 구입할 때는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정가보다 심지어는 90%나 … 더보기

오클랜드 노스쇼어, 박싱 데이 도로에서 공격당한 한인 동포

댓글 0 | 조회 9,618 | 2019.12.29
오클랜드 노스쇼어에서 박싱 데이(Boxing Day​) 때 도로에서 공격당한 한인 동포에 대한 소식이 해럴드에 보도되었다.뉴질랜드에서 가장 한인들이 많이 사는 오… 더보기

복싱데이에 화재로 집 잃은 소방관 가족, 주변에서 도움 손길 이어져

댓글 0 | 조회 2,745 | 2019.12.28
복싱데이에 발생한 화재로 집과 가재도구들을 모두 잃은 한 소방관에게 온정이 답지하고 있다.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리스턴(Leeston) 소방대에서 일하는 제시 존스… 더보기

퀸스타운에 등장한 수중 애니메이션 상영 시설

댓글 0 | 조회 2,197 | 2019.12.28
퀸스타운의 와카티푸(Wakatipu) 호수에 새로운 볼거리가 등장했다.최근 수중 아쿠아리움 시설이 새롭게 바뀌어 재탄생한 곳은 '타임트리퍼(Timetripper)… 더보기

수상 안전사고 사망자 연달아 발생

댓글 0 | 조회 1,802 | 2019.12.28
휴가철을 맞아 전국에서 각종 수상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늘어나고 있다.12월 27일(금) 오전 11시 15분경에 북섬 파노스의 호우호라 하버(Houhora H… 더보기

NZTA "휴가지로 향하는 차량들로 국도 곳곳 정체"

댓글 0 | 조회 1,830 | 2019.12.28
본격적인 휴가철로 접어들면서 교통량이 늘어나 전국 곳곳에서 차량들이 지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도로교통 당국인 NZTA에서는 12월 28일(토) 오후 현재 오클랜드… 더보기

NZ 주변 바다에 등장한 뜨거운 바닷물 덩어리

댓글 0 | 조회 3,590 | 2019.12.28
뉴질랜드 주변 바다에서 뜨거워진 바닷물 덩어리인 이른바 '해양 열파(marine heatwave)'가 감지된 가운데 일부 해변 지역 온도가 예년보다 상승할 것으로… 더보기

"엄마 양이 브래지어를 착용한 이유는?"

댓글 0 | 조회 3,846 | 2019.12.28
3마리나 되는 새끼를 한꺼번에 품게 된 엄마 양이 대형 브래지어를 착용했다.'로즈(Rose)'라는 이름을 가진 이 암양은 이로 인해 젖이 늘어져 땅에 질질 끌리면… 더보기

연말 휴가철 첫 번째 교통사고 사망자 발생

댓글 0 | 조회 1,490 | 2019.12.28
지난 성탄절 이브에서부터 시작되는 연말 휴가 시즌 이후 첫 번째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했다.사고는 12월 27일(금) 저녁 8시 37분에 남섬 북부 도시인 블레넘… 더보기

"버리는 크리스마스 트리, 우리가 갖고 놀게요"

댓글 0 | 조회 2,080 | 2019.12.28
북섬의 한 동물원에서 각 가정에서 사용이 끝난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증해달라고 요청했다.이는 사자나 호랑이 등 대형 고양이과 동물들이 나무를 씹고 부수고 냄새를 맡… 더보기

퀸스타운 인기있는 워킹 트랙, 화장실 등 시설 부족

댓글 0 | 조회 1,561 | 2019.12.28
퀸스타운의 인기있는 워킹 트랙에 화장실 등 시설이 부족하다.퀸스타운 뒷편에 자리잡은 벤 로먼드 트랙(The Ben Lomond Track)의 경우, 정상까지 올라… 더보기

안면 스캔 거부로 해고된 기술자, 2만 3천 여 달러 보상

댓글 0 | 조회 1,974 | 2019.12.28
크라이스트처치의 전기 기술자인 팀 펜섬은 회사에서 얼굴 스캐닝 시스템 사용을 거부했다가 해고되었다.이에 대해 이의 제기에서 고용 관계 당국은, 그가 근무했던 KM… 더보기

6일 동안 실종되었던 오클랜드 12세 소녀, 무사히 발견

댓글 0 | 조회 2,554 | 2019.12.28
6일 동안 실종되어 안전이 우려되었던 12세 소녀가 무사히 발견되었다.지난 12월 22일 오후 6시 리무에라에 있는 집에서 실종된 것으로 신고되었던 12세 소녀에… 더보기

남부 오클랜드 마약 이력 주택, 88만 달러에 경매 낙찰

댓글 0 | 조회 2,468 | 2019.12.28
남부 오클랜드에 있는 한때 마약에 오염된 주택이 옥션에서 $880,000에 낙찰되었다.1930년대에 지어진 이 주택은 파파토에토에의 스테이션 로드에 위치하고 있으… 더보기

밧줄에 얽힌 돌고래, 마침내 자유 찾아줘

댓글 0 | 조회 1,464 | 2019.12.28
크레이피쉬 통발과 연결된 밧줄에 얽혔던 돌고래가 마침내 밧줄로부터 자유를 되찾았다.두 대의 보존부 보트와 한 대의 돌고래 연구진이 탄 보트가 금요일 오전10시부터… 더보기

상어 두 마리 출몰, 오클랜드 오레와 비치 다시 폐쇄

댓글 0 | 조회 3,807 | 2019.12.27
오클랜드 오레와 비치에서 두 마리의 상어 출몰이 목격되어 다시 폐쇄되었다.크리스마스날 오클랜드 센트럴에서 북쪽으로 30분 가량 떨어진 노스쇼어의 오레와 비치에서는… 더보기

노스랜드, 마약 연루 120만 달러 가치의 주택 2채 압류

댓글 0 | 조회 2,351 | 2019.12.27
경찰은 대규모 마약 소탕 작전을 통해 올 7월 노스랜드에서 마약 제조 및 공급을 하고 있는 9명을 체포했었다. 이 마약 단속과 연루된 120만 달러 가치의 주택 … 더보기

휴가 떠나는 차들, 웰링턴과 오클랜드 인근 교통 체증

댓글 0 | 조회 2,074 | 2019.12.27
본격적인 휴가를 떠나는 차들로 웰링턴과 오클랜드 인근에서 엄청난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오클랜드는 1번 고속도로 푸호이에서 웰스포드까지 북쪽 방향에서 많은 차들이 … 더보기

말보로 케이프 캠벨 차량 접근, 내년까지 대부분 폐쇄

댓글 0 | 조회 1,817 | 2019.12.26
말보로의 45km에 이르는 해안으로 차량이 들어가는 것이 내년 여름까지 대부분 폐쇄될 수 있다.말보로 지역 카운슬은 2016년 카이코우라 지진으로 심각한 해저 변… 더보기

오클랜드 남부, 경찰차 훔쳐 달아난 여성 체포돼

댓글 0 | 조회 1,988 | 2019.12.26
오클랜드 남부 파파토에토에에서 경찰차를 훔쳐 달아났던 여성이 체포되었다.31세의 이 여성은 지난 목요일 오전 10시 15분에 Dennis Road에서 오토바이를 … 더보기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쇼기의 살해 연루자, 뉴질랜드 방문 금지

댓글 0 | 조회 2,320 | 2019.12.26
정부는 사우디 언론인 자말 카쇼기 살해에 연루된 사람들의 뉴질랜드 방문을 금지했다. 이러한 제한 조치는 12월 초에 시작되었다.이번주 초 사우디 아라비아 법원에서… 더보기